'티스토리 초대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2/14 2차도메인과 백업을 활용한 티스토리 이전성공! (25)
  2. 2007/07/30 티스토리 초대장이 날라왔네요~ ㅋ

처음 티스토리에 가입 성공후, 태터툴즈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생각하고 있다가 다른 부분이 많아 다시 태터로 돌아갔다가 최근에 다시 와보고, 이전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이전 블로그로부터 xml 데이터 백업(첨부파일 포함한 백업).
그리고, 데이터 복원.


이 과정에서 살짝 헤맸습니다.
용량이 10mb 이상이므로, 기존 블로그의 FTP에 업로드 해두고, 파일올리기에서 자꾸 시도를 했었으니....

댓글과 트랙백, 사진과 사이드바의 위젯까지 싸그리 복원이 되는데....
조회수는 초기화 되어 버리는 군요. ㅜㅡ
스킨은 폴더채 백업하고, 따로 업로드 해주면 됩니다.
주소가 동일해지므로, 검색엔진이나 메타블로그 링크까지 모두 그대로 404 에러 없이 잘 뜹니다. WOW~

좀 더 일찍 결심하고 실행에 옮겨야 했는데,
호스팅비만 날렸네요. 

그리고, 2차 도메인 셋팅.
이 부분은 티스토리내의 도움말을 참고하여 작업하였습니다.
( KT DNS를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nslookup은 약 20분후 적용이 완료되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반영되는데 까지는 18시간정도가 소요되어 내심불안했습니다.
DNS는 변경후, 전세계 DNS서버에 반영되는데, 최단 10분에서부터 최대 2~3일까지는 각오하셔야 하므로, 기존 블로그 파일들을 삭제하시는데 이부분은 참고하세요. 24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구블로그로 넘어가고 있는 트래픽이 상당히 있을 겁니다. 저는 현재로서 구블로그 접속자체도 불가합니다만...)

티스토리에서 DNS서버는 제공하지 안고 외부 DNS서버에서 넘어온 값을 IIS상에서 처리하는 과정까지만 지원을 하는 군요.

이 부분은 조금 찝찝합니다만, 무료 DNS(Dnsever.com)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잘나가던 인터피아98이 갑자기 서비스를 종료하고, 한때, 국내 2대 포털이라 할 수 있었던 네띠앙이 문을 닫는 것을 보며, 갑자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티스토리 도메인을 계속 쓰고 싶었지만, 2차 도메인으로 넘어오는 트래픽이 워낙 많고, 모든 검색엔진(네이버포함)에 상위 등록되어 있는 콘텐츠가 많아 이 부분은 포기하기 어렵더군요. 네이버는 일반 사이트등록은 몰라도, 블로그 등록이 쉽지 않아서...

생각보다 티스토리의 확장성은 괜찮네요.
또, 티스토리만의 색깔, 서비스의 안정성도 있고, 무엇보다 포털에 걸려도 두려울 게 없는 무제한 트래픽! 가장 큰 부분이죠.

구글광고도 내리고, 클릭스 광고를 끌어오거나, 수입도 거의 없고, 들어가는 돈도 이제는 없는데, 광고를 내려 버리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도 티스토리와 유사한 서비스를 베타테스트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지만, 텍스트큐브 유저중, 티스토리로 옮겨 오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초대신청 하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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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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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번째 대기자라고 뜨던데, 오기는 오네요.
초대장 오기까지, 한달 조금 더 걸린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정도 걸렸나?
블로그를 두개나 퍼질러 놨는데, 티스토리로 다시 가자니 또 고민이...

주말, 열심히, 콘텐츠 옮기고 작업 들어가야겠네요.
현재 블로그는 아직 개미 찾아 오시는 분들 때문에, 잔여 기간 네다섯달은 유지 할 예정입니다.

티스토리가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서비스가 오래오래 계속 지속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티스토리에 누가 않되도록 건전 포스팅으로 열심히 관리 하렵니다.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