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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22 단기 광랩, 위룰 개인적 공략& 플레이 방법 좀 바꿉시다. (2)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었지만, 벌써 44랩입니다.
어제 42랩에서 오늘 44랩. 40랩 넘어서면, 랩올리기 정말 힘들지만, 하루만에 두랩을 갈아탑니다.
이정도면 광랩일 겁니다.

사실 초기 돈좀 썼습니다.
모조의 가치를 모른채 흥청망청 써버리고, 20달러정도 모조 구입비로 사용한 듯합니다.
10랩쯤에 구입한 모조로는 몽땅 밭을 구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모조를 가장 가치있게 쓰는 방법은,
첫째, 선물까기
둘째, 밭구입입니다.

모조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을 꼭 수중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좀 참으시고, 선물을 까세요.

선물 부스트(2모조 필요)없이는 대게 치장용 아이템으로 나무나 성벽이 고작이라 되팔아도 돈도 안되고
그냥 쓰레기만 수북히 나올겁니다. 그러나, 부스트후 선물을 까다보면, 현금으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이나 모조로만 구입가능한 건물 다 나옵니다.

랩이 올라가면서 선물에서 나오는 건물들도 같이 랩이 올라간 건물이 나오고, 현재 자신의 랩에서 구입할 수 없는 건물도 많이 나옵니다.


밭을 몽땅 구입하고 다시 빈털터리에서 지속적으로 선물을 깔 수 있었던 이유로,

일주일에 많게는 한두번, 적게는 한번씩 게임을 설치하고 로딩하면 5모조를 주겠다는 경고창이 뜨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5모조라고 적다고 무시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건 꼭 하셔야 합니다.
프리게임 잠깐 설치하고 한번 띄운후 접속하면, 말이 5모조이지, 최초 40모조에서 시작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40,45,50,60...
지금은 70모조를 주네요.

다음에 5모조를 준다는 광고가 뜨면. 최소 75~80모조를 받게 될 겁니다.


어제받은 70모조로..
선물을 몽땅까서, 블랙 드래곤(현재 랩에서는 구입할 수 없음) 두개 포함 건물 8개와 1.5랩업과 70만 코인 받았습니다.

70만 코인으로는 성벽도배를 했고요.
도배는 건물 지을돈이 먼저라, 돈 아까워서 안하지만, 그냥 공돈 왕창 생긴기념으로 한번해봤습니다.

만약 모조로 건물을 샀다면, 두개 정도나 샀으려나...



밭구입은 지금 당장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모조로 구입한 매직밭은 주는 경험치와 코인의 갭이 상당합니다.


매일 20여개씩 선물이 쌓이는 게 보통인데, 선물이 아예 없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는 선물을 안했기 때문인데, 돈 드는 것 아니니, 먼저 선물을 닥치는 데로 발송해보세요.
그러면, 계속 20여개씩 쌓이게 됩니다.




디럭스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퀘스트 폐지 및 Goal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미 건물을 다 가지고 있는데, 건물을 킵했다 꺼내보기도 하고 했을텐데요.
그냥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이미 있는 건물은 돋보기 모양이 생기는데, 세금을 회수할때쯤 자동으로 인식합니다.따라서 새로 짓거나 할 필요 없습니다.








메인 렐름입니다.
초기 아기자기하게 꾸미다가, 방문자를 위해 방문자 선호도가 높은 건물들만 남겨두고 철수 중이고요.



남쪽 렐름입니다.
좌측은 부유층 우측은 빈민쪽 영역으로 하려다가  전지역을 주거 위주로 수정 계획중이고요.




북쪽 렐름은 겨울 배경과 숲위주로 구성하고,

 

남쪽 렐름은 팬터지와 사막, 지옥 분위기좀 내려 합니다.
처음으로 성벽도배했는데, 나중에 모두 철거하거나 할 계획이고요.

동쪽지역도 확장하게 되면, 동쪽지역은 농지와 1차산업 관련 건물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방문 유저를 배려하기위해 원치 않는 건물로 도배했던 메인 렐름도 좀 정리할 계획입니다.


해외 유저들과 달리 한국 유저들은 모두 메인 렐름은 유저들이 선호하는 건물로 도배하고,
그외 렐름은 몽땅 루비나무나 성벽등으로 도배, 심지어 겹치기 도배하여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 7페이지에 걸친 이웃들 대부분이 그런듯...)


남을 위해 하는 게임도 아니고, 광랩이나 방문자 배려보다 내 공간을 꾸며 나가는 게 어떨까요?
찾아오는 사람들도 좀 더 의미를 갖고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요?
일렬로 건물 진열해둔 유저는 메인만 보고 나오지만, 좀 꾸며 놓은 유저는 확장지역 전부를 다 보고 나오게 되는데, 하나같이 도배만 해놓으니 볼것도 없고 좀 그렇더군요.

해외 유저들의 렐름에 여유있게 건물을 배치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부분들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또 모조를 주는 군요.
약간의 설문이 따르는 거라 그런지 10개짜리를 준다더니,
80개!!!




다음에는 85개가 되겠네요!






80개 선물 몽땅 까봤습니다.
100만단위라 1랩업이 안되네요.


더우기 난파선만 수북히 나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돈과 합쳐 81만짜리 해골섬 하나짓고..

선물 상자가 조정이 된건지, 아니면 랩이 올라가면 더 이상 줄게 없어 이렇게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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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