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사진은 물론 2008년 3월로 되어 있지만, 좀 더 일찍 국내로 들어 올듯 하다.
크루즈 전용항이 없는데다가, 크루징을 하기에 날씨가 4계절이 뚜렷해 어렵고, 크루즈 문화가 국내에
충분히 보급되지 않아 국내에는 가뭄에 콩나듯 한번씩 스타크루즈사에서 운항을 했지만,
로얄 캐리비안이 국내에 정식 취항을 한 것은 처음이다.
랩소디.
7만 8천톤급으로 규모도 역대 최대다.
발코니 객실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한잔, 담배 한대.
예약 0순위. 크루즈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추워지기전에 가버릴 것이고, 언제 다시 만나게 될지 기약할 수 없으므로....
밤 하늘 별을 보며, 잠드는 재미. 크루즈 만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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