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선호가 확산되면서 해외 명품업체들이 국내에서 매출을 크게 늘리고 있지만 기부금을 내는데는 '짠 손'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각 기업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루이비통코리아는 지난해 기부금이 235만원으로 매출액 1천213억원의 0.0019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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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매출액 1402억, 기부금 50만원. 팬디 매출액 162억, 기부금 38만원.
내 전년도 기부액이 24만원이었는데, 웬만한 명품업체들보다는 많겠군.

원가대비 터무니 없는 마진, 특히 다른나라보다 월등히 높은 마진율을 감안하면....
차라리 않하는 것이 모양새가 나을 뻔했다.

기부금 30~50만원은 또 뭐냐, 이게 개인 기부금이지, 기업 기부금이냐.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