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WideWeb'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0/11/26 주력메일을 드림위즈를 고집하는 이유
  2. 2010/11/01 라쿠텐이 한국어 서비스를 개시했군요.
  3. 2010/10/07 손쉬운 모자이크 생성, 제거 FLMASK(플마스크)? 이 글부터 보시고...
  4. 2010/10/04 페이팔(PayPal) 결제와 자동연장 취소 (2)
  5. 2010/10/04 영세 E비즈니스업체분들, 호스팅 비용 부담 털어버립시다.
  6. 2010/09/13 아이핀(IPIN)에 대하여 주절주절.. (2)
  7. 2010/07/14 네이버 검색정책 원상복귀? ㅜㅡ 왜그랴? 뭐가 섭섭했는데.. (3)
  8. 2010/07/06 구글(Google) 사무실 VS 페이스북(FaceBook) 사무실
  9. 2010/06/26 AKB48, BRW108, 일본 아이돌 그룹 점입가경
  10. 2010/06/01 김정일 저택 6개소&골프장,요트 구글위성사진 정보 좌표값
  11. 2010/05/28 다음 로드뷰 & 구글 스트리트뷰 그리고 네이버 파노라마 (2)
  12. 2010/05/05 gif, jpg 파일이 bmp로 저장이 되는 원인에 대한 마무리 (4)
  13. 2010/04/14 다음 티스토리(Tistory) vs 구글 텍스트큐브(Text Cube) 어디가 나을까?
  14. 2010/04/13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무료 MP3 다운로드 사이트 (1)
  15. 2010/01/14 구글 검색 최상단을 점거중인 신종 피싱사기 방식. (8)
  16. 2009/12/24 이글루 밸리에 포스팅 하기
  17. 2009/12/24 네이버 검색정책 변경 후 달라진 방문자 패턴
  18. 2009/10/18 하드스토어도 분산컴퓨팅기술(Grid Delivery System)도입. (3)
  19. 2009/09/22 차단과 회피의 역사, 인터넷 검열사이트 우회방법 AS중... (4)
  20. 2009/03/11 IE8 자동업데이트 방지-Internet Explorer 8 Blocker Toolkit 배포중
  21. 2009/03/05 MS(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드는 지식인 서비스-테크넷
  22. 2009/02/14 2차도메인과 백업을 활용한 티스토리 이전성공! (25)
  23. 2009/01/31 손쉬운 검열 필터링 우회방법. (3)
  24. 2009/01/29 무료 eBook(디지털 카탈로그) 만들기 (2)
  25. 2009/01/28 네이버 리뉴얼 후 달라진 정책 ?
  26. 2009/01/25 텍스트 큐브와 같은 디렉토리(폴더)에 제로보드 설치하기
  27. 2009/01/20 안전하게 싸이월드 조회수 올리기 (7)
  28. 2009/01/20 이런 리퍼러 본적 있수? ㅡㅡ; (4)
  29. 2007/10/12 문제가 된다네요. (1)
  30. 2007/07/03 성공하는 블로거! 실패하는 블로거! (7)

POP가 지원되기 때문이지...
느려터진데다(아웃룩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편해서(소팅기능 제한적,페이지 단위소팅) 스팸정리도 못하고 있는 웹메일들 안 쳐다봐도 되니까...

SMTP 하나 주워다 꽂아두면, 아웃룩에서 주고 받는 게 다 되니까...
웹페이지의 mailto:xxx@xxx.com 를 만나도 부담없이 클릭을 하게되고..

네띠앙만 쓰다가 드림위즈가 오픈하고 옮겨 탔고,
처음부터 지원하여온 POP를 현재까지도 초지일관 서비스 해주는 것 보면,
심적으로 부담이 있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드림위즈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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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uten Ichiba

구글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구글이 요즘 외국어 홈페이지를 한글화 하여 보여주기에 구글의 번역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한글화되어 있습니다.

한글이 다소 서툴기도 하고 완전히 한글화 되지도 않았지만, 일본어일때보다는 이용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몇년전과 달리 한차례의 경제위기 직후, 각국의 엔화 사재기덕에 라쿠텐의 매력이 많이 반감되어 버렸습니다.

관세를 포함해도 국내보다 싸고, 국내에 없는 품목이 많아 일본 현지가격을 보기위해 자주 찾던 곳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매리트가 없네요.



가격: ¥193,128 (약2,677,372원)


정가: ¥48,825 (약676,871원*)
가격: ¥11,905 (약165,041원*)
(¥12,500세금포함) (약173,290원*)
할인율: ¥36,920 (76%) (약511,829원*)


그러나, 국내에 없는 제품과 보따리상들이 폭리를 취하는 제품에 대한 매력은 여전하겠죠.
그리고, 카메라등은 국내에서는 무상 AS가 안될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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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플마스크(FLMASK, 에프엘마스크라고 올려놓는 분들도 있는데, 공식적으로 플마스크로 명명해왔었음)와 관련된 글이 자주 눈에 띄는데, 플마스크는 인터넷이 소수 유저(까다로운 조건 : 이용자가 대부분 학생이지만, 윈도우 95유저+트럼펫 윈속등 까다로운 설정법+적지않은 비용(전화요금+인터넷 접속료 = 월 20만원 넘긴적도 많았던..)+느린 속도)들만의 놀이터 였을때, PC통신망 성인방에서는 일본에서도 유행해왔던 사진에 플마스크라는 모자이크를 입힌 사진들이 활발히 공유 되고 있었습니다.

포토샵의 모자이크와 달리, 플마스크라는 전용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모자이크를 벗겨낼 수 있는데다가,
모자이크에 비밀번호를 걸수도 있어, 단속도 피할수 있었죠.


국내 인터넷 환경이 여전히 성적인 콘텐츠에는 보수적이라, 플마스크는 여전히 국내에서는 유용할 듯 합니다.
비밀번호를 걸어 두면, 비밀번호 없이 모자이크를 벗겨내기 어려워 관리자의 눈을 손쉽게 피할 수 있으므로...
그러나, 법적으로는 모자이크를 했던 안했던 음화배포 혐의로 범죄가 됩니다.

플마스크에 비밀번호를 입혀서 공유하더라도 불법
아래는 플마스크 제작자(일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http://hp.vector.co.jp/authors/VA013065/index2.htm

플마스크는 1997년 공식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중단되었고, 현재 최상위 버전이 윈도우 95용입니다.
제작자가 구속 되었기 때문입니다.

플마스크의 프로그램 제작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음화유포의 단속을 피하고자 사용하는 용도로 주력하며, 음화 아래에 프로그램 다운로드 경로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자가 구속이 된 것입니다.

당시, 인터넷 상에서는 상당한 이슈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선의의 용도로 제작한 프로그램의 악용시 제작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관련위키 ( http://ja.wikipedia.org/wiki/FLMASK  구글번역 )



국내 유통중인 플마스크는 짝퉁&악성코드 덩어리

오랜만에, 플마스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위해 구글검색을 해봤는데, 더 이상 구하기는 어렵군요.
링크는 존재하나, 대부분 깨져 있고, 국내에서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아래와 같이 플마스크와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 다량의 악성코드를 첨부하여 낚시중이고요.



이거 받으셔서 무심코 엔터 치시면, 컴퓨터 포맷하셔야 할 겁니다. 그나마, 설치하는 스폰서 항목을 보여주니 양심적이라고 해줘야 할까요?

구글링으로 장시간 뒤져봤지만, 플마스크는 현재 인터넷에서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플마스크 자체도 불법이고요.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와 관련하여 많은 질문도 봤습니다.
모자이크를 극복하는 안경이라는 제품이 일본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그 효과 자체는 거의 미미합니다.
또한, 동영상의 모자이크를 벗겨내는 소프트웨어란 없습니다.

초정밀 작업으로 동영상의 모자이크의 셀들을 몇달에 걸쳐 재배치 하더라도, 화면이 모두 뭉개져 뿌옇게 처리되겠죠.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에 대한 환상은 벗어나시길..



인터넷 속도와 함께 음란물도 대량으로 더 고용량,고화질의 콘텐츠로 범람하는 시대라 요즘은 별 감흥이 없지만,
PC통신 당시, 가슴을 콩닥이며 모자이크를 벗기던 추억은 지금 생각해도 무한한 설레임입니다.
물론, 힘들게 벗겨냈는데, 기대하던 것이 아닌(?) 것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면, 그 허탈감이란...

뭐든, 귀할때 그 가치가 빛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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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결제가 아예 없을것이라 생각되면 상관없겠지만, 해외 결제가 발생하게 될때 쯤이면, 페이팔 계정은 무조건 생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해외거래 웹사이트에서는 기본적으로 페이팔 지불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만약, 페이팔 방식이 아닌, 다이렉트 신용카드 정보요구는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상기 그림은 거의 레피드쉐어와 쌍벽을 이루다, 천하통일해가고 있는 핫파일(웹하드) 프리미엄 계정 결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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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파일의 매력은 정액제이면서, 국내 웹하드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운로더에게 별도의 회원가입 및 결제가 불필요하다는 장점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이런방식의 사이트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대신 속도는 좀 느림. )

막간 팁하나 : 핫파일 업로드 팁!
(다운로드 대상자가 프리미엄회원이 아닐경우, 파일을 조각내지 말고 업로드하는 것이 좋고, 다운로드 대상자가 프리미엄 회원일 경우 잘게 조각내면, 프리미엄 회원일 경우 별도의 어플을 통하여 10개씩 동시 다운로드 가능. 따라서, 국내 웹하드와 같거나 더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가능.)

국내 웹호스팅도 그렇고, 웹하드도 그렇고 국내에서 피터지게 싸우지 마시고, 영문사이트 개설하고 해외진출 좀 해보시지요.
후발이라 진입장벽은 높겠지만, 팍팍~ 밀어드릴테니.. 네트워크와 하드웨어 비용,기술문제로 어려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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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영역은 페이팔 결제이고, 하단 Credit Card Subscription은 페이팔 경유없이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하는 방법입니다.
(핫파일 정도 되는 사이트에서 자동연장결제 해제 페이지가 없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죠?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도 무방하나, 그래도 페이팔 계정을 생성하고 관리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결제 금액(9달러)을 확인하시고, Credit or Debit Card를 클릭하여 계정을 생성하시거나,
이미 회원이시면 로그인을 하셔서 결제하시면 됩니다.





페이팔(paypal.com)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생성하셨던 아이디(이메일)와 비밀번호로 언제든 로그인 가능합니다.





로그인과 동시에 위와 같은 결제 현황 페이지가 뜹니다.
두건의 지불이 있었는데, 위에것과 아래것이 조금 다르죠.

위의 것은 1번만 지불되는 것이고, 아래것은 정기적으로 자동연장(Recurring Payment) 됨을 의미합니다.
지불현황(Payment Status)도 Completed로 뜨고요.

Details을 클릭하셔서 자동연장되는 놈의 디테일한 정보를 봅니다.




트랜젝션 디테일
사실, 이페이지는 캡쳐된 페이지를 GIF로 저장하는 바람에 날려버려서 캔슬후 캡쳐한 것인데,
내용은 똑같습니다.

자동연장 요구자(Recurring Payment)의 ID가 있고 그 옆에 디테일(Details)링크가 또 있습니다.
클릭합니다.





Reular Reqcurinng Payment : 매 30일마다(Every 30Days), 자동연장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으로 보시면 Cancel이 보입니다.

자동연장되지 아니하는 결제는 이 캔슬(Cancel) 링크가 없습니다.
Cancel을 클릭하시면, 자동연장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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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간이 남아 있는데, 캔슬시키면 바로 자격이 박탈되는 것은 아닌가요?
이런 의문 품으신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이미, 해당기간은 결제가 Complete가 된 상태이므로, 남은 기간(2010,11,4일까지는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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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날린 후유증 크네요.
Cancel버튼을 클릭하면, 캔슬할 것인지, 말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왼쪽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캔슬이 완료되면, 다시 현황페이지로 돌아와서 위와 같이 한줄이 더 생겼습니다.
캔슬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이전과 같이 디테일(Detail)을 눌러 보면,
아래 페이지와 같이 캔슬되었음(Canceled)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상당수 전표는 카드번호에 XXX식으로 카드번호의 일부를 지워버리기에 그런일이 없겠지만, 예전에는 카드번호 12자리를 그대로 기재해, 전표 한장 주으면, 비밀번호 그 따위것 없이도 얼마든지 해외결제 및 구매가 가능했지요.
그리고, 지금도 일부 해외 사이트에서는 그렇습니다.

카드 번호 12자리만 알면 상당한 결제 시스템에서 무사 통과입니다.
(카드홀더(카드에 기재된 이름)나 유효기간등을 잘 못 입력해도 결제되는 경우, 한마디로 그냥 장식. 요즘도 이렇게 카드 번호 12자리만으로 결제
승인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경험(대학다닐때 누나의 전표상 12자리 카드숫자만으로.. 훗날 절라 맞았지만..)이 있기에 저는 카드 번호 12자리가 찍힌 전표는 항상 소각을 하거나 잘게 찢어 버리는 습관이 배어 있는데, 전표관리를 허술하게 하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요즘은 해외 카드거래도 비밀번호 요구는 여전히 없지만, 유효기간이나 카드 홀더네임, 보안코드(신용카드 뒷면 3자리숫자)등 조금씩 보안문제를 보완해 나가고 있어서, 상당수 결제시스템에서는 카드번호 12자리만으로 결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여전히 신용카드 전면에 기재된 정보(카드번호,카드홀더(이름),유효기간,뒷면 보안코드)만 있어도 국내결제는 어렵지만, 해외결제는 막힘이 전혀 없다는 것 감안하시고, 신용카드를 남에게 보여 줄때는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페이팔을 유용하게 활용하셔서, 해외사용 카드의 자동연장문제로 골치썩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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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운영보다는 스페이스만 열어두는...
DC인사이드처럼 특정 카테고리를 고집하지 않고, 회원들의 요청에 의해서 생성,관리하는 커뮤니티.
그러면서도, 까다로운 국내법을 피해 진정,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
철저히 익명성이 보장되는 커뮤니티.

그러러면, 비용문제도 그렇고, 법적인 제재를 피하기 위하여 해외 망명은 불가피하여 해외 쪽 호스팅 시세를 좀 알아봤습니다.
(경찰이시라면, 아직 구축하지 아니하였고, 범죄 모의 단계이니 걍 덮어두시길.. 항상 마음만 먹고 추진력이 후달려 실천은 없으므로...)




리눅스도 아닌 윈도우 호스팅 가격입니다.
시세를 아시는 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파격적인 조건인지 대충 아실 것입니다.

프로 호스팅의 경우, 트래픽을 대폭올려 수백만원씩 지불하고 있는 호스팅이나 서버호스팅보다 조건이 좋습니다.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디스크.



[카페24 윈도우 호스팅 단가]

제가 지금 사용중인, 카페24 호스팅이 국내 최저가 수준인데, 비교가 되지 아니하군요.



계산된 금액은 36개월 일시불 결제조건으로 월 6.9달러입니다. (캐나다 1달러 현재 1.100원수준)
1년 단위 결제시 13.99달러.(국내도 보통 최소 6개월에서 1년단위 계약입니다. 월단위 계약불가)
아무튼 파격적인 조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회사도 신뢰할 만한 것 같고요.

http://www.webserve.ca

유닉스 호스팅은 월 3.5~6달러 수준에서 이용가능합니다.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하드공간, 월 1.99달러(약 2천원,년 2만 4천원). 언빌리어블~ ㅡ______ㅡa
( 무제한으로 줘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실제 사용량은 대체적으로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을 적절히 이용한 건가..
무제한으로 줘놓고, 트래픽이 과도할 경우 짤라 버리는 것 아닌가..)
국내 호스팅업체들 실정을 고려하면(순수 호스팅 사업만으로는 사업을 꾸려가기 힘듬),납득하기 어려운 단가입니다.



그러면서, 이거 혹시 인터피아 98과 같은 업체들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국내 호스팅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회사로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지만, 결국 도산)

그러나, 국내에 홈페이지가 손으로 셀만큼 적었던 시절, 국내 ISP(천리안,나우누리,하이텔)와 신생포털(신비로,넷띠앙)들이 10MB 계정을 제공
해줄때 캐나다에서는 무제한 무료계정을 제공하는 업체가 등장했을만큼 그 토양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을 듯합니다.

다만, 진짜 무제한일지, 과다한 트래픽이 몰려도 감당해낼지는 사용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아침에만 열리는(?) 사이트들로 트래픽과 코스트 사이에서 갈등중인 분들은 한번 고려해볼만한 것은 확실합니다.
가입전, 회사의 규모나 조건등을 한번 보시고 가입하신다면, 틀림없겠죠.

국내에서 탄압을 받고 해외로 망명(?)중인 웹사이트들 상당수가 캐나다나 호주등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그 운영자 역시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인일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끊임없이 앓는 소리를 해대더군요.
막대한 네트워크 유지비에 운영이 어렵다며... 월 몇달러 낼 돈도 없으면 접어야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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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픽? 허용 트래픽을 말하며, 허용 트래픽이 1G라고 했을때, 1방문자가 평균 메인페이지 포함.  웹페이지 서너장을 열어보고 나간다면,
대충 1MB이상 트래픽을 유발(디카사진 1장이 보통 2~3MB)하고 가게됩니다. 하루 1천명이상 방문을 하게되면 트래픽이 초과된다는 의미이고, 새벽 1시까지 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게되죠. 다시말해 겔러리나 자료실등을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1방문자가 디빅동영상 한편(평균 1.4GB)을 받아간다면, 받다가 사이트가 차단되며 사이트는 더이상 접속이 안된다는 의미.

블로그 운영당시, 블로그의 특성상 한페이지만 열게됨에도, 1G 트래픽에 3천명 정도 몰리면 사이트 다운이 되어 버렸고, 2만원짜리 호스팅으로 시작 나중에 9만원으로 증액, 포기하고 티스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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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아이디를 이용해 본 분들에게는 아이핀은 그다지 새롭지 않은 서비스네요.
오픈 아이디를 몇몇 사설 신용평가기관과 정부에서 발급을 한다 뿐.

아이핀을 의무화 하더라도, 공공기관에서 독점하지 아니하고, 사설기관도 등록절차를 거쳐 아이핀 등록대행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정보의 유출과 거래 가능성은 상존하겠지만, 보안이 허술하고, 개인정보취급에 대한 도덕적 해이가 의심되는 영세 사이트에서까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관행을 줄이게 된다는 점에서 아이핀 의무화, 아이핀 비적용사이트에서 개인정부 수집금지 조치는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아울러,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판매하며, 핸드폰인증을 하려 드는 일부 업체(온라인 게임업체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조치도 병행되었으면 하고요.


- 아이핀에 일반회원 등록
www.g-pin.go.kr
아이핀은 행정안전부 공공 IPIN 서비스와 민영 IPIN 서비스가 있습니다.
등록은 여러 민영업체나 공공기관중 한 곳에서만 등록하면 됩니다.
따라서, 궂이 민영업체를 선택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공공기관의 경우, 가입절차는
실명확인,사용할 아이디+비밀번호,전자우편 3가지 항목만 입력하면 됩니다. (전화번호 및 핸드폰 번호는 옵션이고, 주소항목 생략)
공공기관인만큼 좀 더 신뢰(보안보다 제3자거래는 없을 것이라는..)할 만하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에서 등록을 추천해드립니다.

가입시, 위의 주소를 신뢰할만한 사이트에 등록하셔야 오류가 없을 것입니다.




- 웹 사이트에 아이핀 적용
대부분의 웹사이트에서 한국신용평가정보(주)서울신용평가정보 두 업체의 실명인증 서비스를 사용중입니다.
한국신용평가정보(namecheck)가 점유율면에서는 다소 우세하고, 개인적인 체험으로(7~80% 점유)..
나머지가 서울신용평가정보(Siren)를 이용중인 듯합니다.

이러한 근거를 내세우는 이유는, 한국신용평가정보는 금융정보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익명(실명을 조금변형시킨)을 등록한
금융기관 정보와 연결되는 바람에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현재 익명을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조차 익명이 등록되어 있구요.

반면에 공공기관과 연계된 서울신용평가정보에는 실명이 등록되어 극히 일부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사용중입니다.
다니던 회사에서도 한국신용평가정보를 사용해왔습니다.
월 기본료는 55,000원이고, 2500건이상시 건당 20~25원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방문자 1천명 수준의 웹사이트라면, 월 실명조회건수는 2000건 정도로 가정하면 적당합니다.

공공기관 아이핀 모듈신청 페이지 : http://www.g-pin.go.kr:8080/  공공기관만 신청가능.

일반 사업자들은 공공기관 아이핀 서비스 모듈을 받을 수 없기에,
위와 같은 업체들을 통해 실명인증과 비슷한 수준 기본료 월 55,000원 수준의 아이핀 대행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즉, 실명인증 서비스를 사용하던 수수료만큼 아이핀 서비스를 위해 추가 지불이 불가피합니다.
업체규모에 따라 무시해도 될만큼의 적은 돈일수도 있고, 큰 돈일수도 있겠네요.

즉, 아이핀의 완전한 의무화와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고자 하는 웹사이트 운영자는 실명인증 서비스와 아이핀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여야 하고, 별다른 사업모델도 없이 방문자만 많은 웹사이트들은 적지 않은 부담을 떠앉게 됐네요.

신용평가업체에 따라 가격차이는 다소 있을지 몰라도, 유사한 가격대일 것이고, 건당 단가를 반드시 체크해봐야 겠지요.



영세업체에서는 ipin비용보다는 ipin적용을 위한 필수 서비스인 SSL 도입이 더 큰 부담일 듯합니다.
매달 납부가 아닌, 1년단위 갱신이지만, 계약 업체에 따라 수십~150만원 정도하는 SSL인증서 서비스 가입이 더 부담이 되겠네요.
SSL도입도 이미 의무화된 항목이지만, 아직 대부분의 영세 웹사이트에서 SSL을 도입하지 않고 있고,
개념조차 모르는 업체도 허다할 듯 합니다.


아이핀 최대 수혜자
신용평가 정보업체들은 실명인증 서비스외에 아이핀까지 또 다른 수익원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창출해주니, 최대 수혜자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소 회선 유지비가 더 들어가더라도, 신용평가정보 업체가 반발하더라도, 하기로 했다면, 정부에서 직접 민간업체에까지 모듈을 제공하였다면, 또한, 서비스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체에게 기술지원도 하면서 의무화를 강요한다면 참 모양새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아이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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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다음 소속 블로그에 다음 걸로 좀 도배된 면이 좀 있긴 하지..

하루 7~800명을 푸시해대던 네이버에서 검색 정책을 갑자기 변경하면서 일일 방문자 1천명을 꾸준히 유지해오다가,
13일 밤 징조를 보이다가, 오늘 70%가 줄어버렸다는...






1년 내내 네이버의 75~85% 독보적 고객 푸시업의 저력에 기대어 살다가, 네이버가 갑자기 예전처럼 다시 돌아서버리니,




[ 오늘 날짜의 네이버 점유율 10% ㅡ.ㅡ; ]
대략 일일 700여명이 샛길로...



아예 블로그 항목에서도 들어내 버렸군 ㅜㅡ


이제는 검색해보고, 네이버에는 유사 게시물이 아예 없는 부분만 포스팅 해야겄군...
그보다 다 접고, 네이버로 가야하나...


아래는 7개월전 작성했던 글...
네이버 검색정책 변경 후 달라진 방문자 패턴

일시적인 증상으로 해줘~~~~~ 굳히기 들어가지 말고...
더불어 사는 거지, 그래야 구글을 견제하며 발전도 하는 거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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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Pattern | 1sec | F/10.0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1:04 16:51:19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 Pattern | 2sec | F/10.0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09:11:04 17:02:20


구글이야 워낙 유명했으니까..



페이스 북 사무실도 만만치 않네요.
사장들이 상대적으로 젊다보니 국내 IT회사들도 이러한 업무 분위기를 많이 갖추고 있지만, 국토면적 만큼이나
그 스케일에서 오는 괴리는 어쩔수 없는 듯..

구글 코리아도 국내 IT회사와 비교하여 문화적인 차이를 빼면 큰 차이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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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방송인 수만이 형이 돌연 방송에서 은퇴를 하고 기획사를 차려 일본의 아이돌 문화를 벤치마킹하여 탄생시킨 SES. 그리고 현재의 소녀시대에 이르기까지... 과거에만 해도 노래만 잘하면 되는 것이 가수였건만, 노래보다는 외모라는 아이돌 공식을 뿌리내리며 가수의 직업관을 바꿔버린 선구자였습니다.

이후 나오는 짝퉁 SES들이 모두 그러한 구성(예쁜 애들 모아놓고, 거기에 조금 빠져도 파워 보컬 하나끼워 넣는...)을 답습했구요.

가창력,싱어송 롸이터? 그 까짓거 버려진지 오래..
예쁘장한 여자애들 뽑아다가 스키니나 핫팬츠,배꼽티 입혀놓고 노래 가사라고는 오빠,오빠 거리며 소원을 말해봐라고 얘기해주는데, 뭐 더 필요하겠습니까. [위험수위]

아이돌 문화를 선보이고 아이돌 문화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일본은 현재 어떤 모습일까.
그 쪽 나라에는 AV외에는 그닥 관심이 없는지라,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는데, 그야말로 점입가경이군요.

소녀시대의 일본진출 최대 장애물이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는 일본의 소녀시대 AKB48
日진출 소녀시대가 AKB48보다 못하다?


A,B,K 3팀 48명이 공식인원이지만,예비인원이 있고, 거쳐간 인원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ko.wikipedia.org/wiki/AKB48
(저들 중 몇이나 팬서비스(?) 제대로 해줄지.. 이미 한명은 탈퇴후 데뷔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 소리 나올만 하겠네요. ABK팀 외에 다른팀도 있던데 수십명의 외모로만 선발된 정예부대가 혼을 빼놓는데, 가창력 전담,댄스전담, 외국어 전담등을 기준으로 선발된 9명이 눈에나 들어오겠습니까.

 

AKB48도그냥 일종의 공연전문배우로 본다면 그다지 이상할 것도 없고, 연예계 등용문의 하나로 생각한다면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기도 하고, 충분히 도입이 가능하다고 보여지는 군요. n분의 1이 더 심해지겠지만, 박봉에도 충분히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넘칠테니...


한발 더 나가 AKB48의 아류라고 욕먹고 있는 BRW108이라는 팀도 있네요.


듬성듬성 낯익은 얼굴들이 보입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풋풋한 여고생보다는 18세가 되어야 데뷔할 수 있는 일본 AV배우들을 모아 만든 걸그룹.
국내 웹사이트에서는 71명으로 소개되고 있지만, 2010년 6월 26일 현재 84명입니다.
정말 108명을 채울기세..
http://brw108.com

데뷔한지 얼마 안되어 아직 관련 영상이 없는데 이들보다 한발 앞서 데뷔한 AV 배우들로 구성한 그룹 Ebisu Muscats(에비스 마스캇츠)




AKB48이 소녀시대와 달리 핫팬츠나 스키니보다는 치마를 즐겨입는 대신 팬티를 노골적으로 노출하며 팬들에게 보답한다면,
AKB48 섹시화보 '전라 노출', 의도적 판매 전략?
日 여성 아이돌그룹 'AKB48' 속옷 노출 댄스 논란
BRW108은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최고의 서비스를 하는 그룹이라 할 수 있을 듯..
다만 신선함은 그라비아급 AKB48과 비교하면 좀 삮았지만..

시장이 작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할까요?
최소한 10년내에는 벌어질 일 같습니다.
향후 판도가 어떻게 돌아가던 어른들의 상술에 아이들이 재물이 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가수들에게는 완전 무시되는 근로기준법도 조금 손 볼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소시팬들은 리플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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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라프(UK Telegraph)가 보도하고 한국의 카더라 통신이 재빨리 주워담은 북한 김정일 저택(별장)의 구글 위치정보입니다. 한국 신문에는 좌표값이 있었지만, 동일하게 한장 정도만 넣어두었고, 텔레그라프는 아예 좌표값을 공개하지 않아,
수작업으로 찾아 봤습니다.

궂이 찾아본 이유는, 예전에 김정일 저택을 혼자서 추정으로 찾다 보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많아서, 기사가 뜨자 사진만으로 낼름... 

그런데, 신문보도이지만, 100% 신뢰하지는 않고 한마디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다는...
현대 사회에서 신문을 대하는 방법이죠.

발로 뛰고 사실을 확인하기 보다는 앉아서 퍼담고 추측을 남발하는 기사가 많은 한국 신문의 기사에 대해서는 100% 신뢰는 위험합니다.


보도된 7장 사진중 한국 신문사들이 대표적으로 퍼온 사진
워터슬라이드가 맞긴 맞는 것 같네요. 북한에서 풀장에 워터 슬라이드를 둘 정도라면 김정일 저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일 거고... 만약, 어린이 풀장이라면... ㅡㅡa

저 워터 슬라이드는 누가 주로 타는 걸까요? 아들들?


김정일의 삼석별장이라는 친절한 한글태그가 붙어있고 영어권 국가의 다른 네티즌(gardenofdelight) 역시 김정일의 저택이 확실한 것 같다고 추정한 사진을 한장 덧붙여 총 8개의 좌표값을 정리해놓았습니다.






kmz 파일이 뭔지 모르신다면?
http://earth.google.com/

구글 어스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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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몰빵중인 로드뷰, 단순한 서비스의 구경을 넘어 일상속에서 필요할때마다 인식하거나 응용하여 습관적으로 몇번 사용하다 보면 로드뷰의 매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로드뷰 초창기에는 주요 간선도로위주였는데, 요즘은 골목길에서 심지어 지하철 속까지 들어가대는 바람에, 상당히 은폐,엄폐가 잘 되어 있다 자부해 온 우리집앞까지 찾아왔더군요. 이제는 집 주소도 함부로 알려주지 말아야겠군.. ㅡㅡa

베란다에 널어놓은 속옷까지 몰래 촬영하고 지나간 로드뷰팀(픽스코리아)..
출처 : http://blog.daum.net/daummaps/78



차가 다닐수 없는 장소는 저렇게 15kg에 달하는 장비를 매고 도보나 세그웨이로...


저도 지난해까지는 네이버 맵을 주로 사용해왔는데, 올해부터는 국내지도 분야는 다음맵으로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은평구의 빽빽한 골목길에 제법 파란줄이 빼곡해졌죠.

아파트 단지까지 돌아다니고,


도보로 지하철역 속까지...
약속장소를 찾거나 할때 약도보다 미리 주요건물과 골목을 한번 보고 가기에 편리함 면에서는 정말 말로 할 수 없죠.


네이버에서 제대로 뒤통수 맞은 것 같은데, 네이버는 현재 로드뷰 서비스는 손대지 않고 있는 것인지, 준비중인지... 구경하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실생활에서는 그닥 필요없는 항공 파노라마 사진만 우선 늘리고 있는데..

만약 네이버에서 로드뷰를 후발로 시작하더라도 법적인 문제는 없고, 이미 기존에 구글에서 존재해왔던 서비스였으므로 도의적으로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겠지만, 다음이 이렇게 치고나오니 조금 자존심 상하기는 할듯 하네요.


로드뷰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구글의 스트리트뷰는 어디까지 왔을까?
항상 그렇듯 일단, 일본은 훑었습니다만, 한국내에서는 파노라마 사진만 서비스중이고요. (아래는 동경지역, 파란색이 모두 스트리트뷰 영역..)



항공촬영을 거부당한 구글이 스트리트뷰도 거절당한 것인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도 시작을 했다고 하는 군요(구글블로그). 조만간 서비스가 오픈될 듯합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배경은, 다음과 네이버는 항공촬영사진을, 구글은 일본까지만 항공촬영을 하고 국내는 여전히 위성사진만 서비스중인데, 왜냐하면, 구글의 항공촬영을 보안상의 이유로 불허했었기 때문이죠.
[구글어스 '국가안보 위협' 논란... 한국과는 모자이크 처리 두고 협상중 ]
 
 
 국내포털의 청와대 부근 항공촬영  구글의 청와대 부근 위성촬영
 
 
 국내포털의 용산미군기지 부근 항공촬영  구글의 용산미군기지 부근 위성촬영

요즘 같은 시대에 윗분들의 사고방식은 좀 납득이 안됩니다만, 이런것도 문제가 되는 건 아닌지... 좀 조심스럽기는 하네요.
서울 지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포털서비스의 항공 사진들을 보며, 서울에 녹지가 참 많다라고 생각하셨을 듯...

 
 
 영변원자력 연구소(구글 위성지도) 북한 서해안 해군기지(구글 위성지도)


로드뷰와 비교했을때, 구글 스트리트뷰의 경우, 사진해상도는 조금 떨어집니다. 
 
 
다음 로드뷰(클릭시 확대)  구글 스트리트 뷰(클릭시 확대)

로딩 속도면에서도 다음이 좀 더 빠른 듯 하더군요. 구글의 경우, 트래픽 부하가 큰지 사진품질도 떨어지는데 로딩부하가 좀 더 있습니다.



모자이크 없이 사진을 찍어오다 사생활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구글은 일본쪽을 보니 모자이크 처리를 한듯 하더군요.
그러나, 여전히 360도 파노라마 사진속에는 모자이크 없이 고해상도 사진들이 모두 등록이 되어 여전히 사생활 침해 논란의 여지는 있겠더군요.

등록을 위해 모자이크를 했을 뿐, 원본 파노라마에는 모자이크가 없습니다.  아래는 구글 파노라마에 들어갈 사진을 찍으신 분과 장비. 파노라마 사진속에 자신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을 당사자들은 알고 있을지...



스마트폰의 국내 시장이 커지면서 더불어 로드뷰도 일상속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서비스로 자리잡게 될 듯한데, 전세계를 상대로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댄다면, 저 사진들을 저장해 둘수 있는 막대한 스토리지와 트래픽을 어떻게 감당하는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다음쪽도 국내 모든 골목과 모든 시군읍면 지역을 다 돌아다니게 될지... 그 막대한 트래픽과 스토리지는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구글의 사진 해상도문제도 결국 막대한 스토리지와 트래픽을 줄이기위한 고육책일 듯 한데...

그리고, 포털의 주요 서비스중 하나인 맵서비스 분야에서의 네이버의 대응도 기대됩니다.

서비스만을 놓고 볼때, 사진 해상도와 속도,부가서비스등 여러모로 로드뷰의 우세가 계속 될듯하네요.
더우기, 국내에서는 구글만 사용하는 유저가 그리 많지 않고...

그런데, 설마, 유료화나 그리드딜리버리가 도입되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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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이와 관련하여 게시물을 올렸는데, 추가로 보강한다.

본인 역시 이로 인하여 큰 불편을 겪고 있는 부분이라. 해결을 해야만 했기에,
국내검색의 뚱딴지 답변들에 실망해서 외국은 어떤가 검색해봤다.

이는 파일명의 브라우저가 인식하지못하는 문자사용으로 인한 문제가 크므로,  분명 외국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을 듯해서..

당연히, 영어권 국가에서도 이러한 불편을 겪고 있었다.
즉, 우리 한국만 겪고 있는 문제는 아니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답변들 역시, 한국 실정과 비슷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원인제공자 마이크로소프트(파이어 폭스에는 없는 문제이다)는 이러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Internet Explorer에서 이미지를 비트맵(.bmp 파일)으로 저장한다

요약 :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서 이미지를 저장하면 기본적으로 이미지가 비트맵(.bmp)으로 저장됩니다. .bmp 이외의 확장명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에 다른 형식(예: .gif 또는 .jpeg)이 사용되는 경우에도 이 문제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웹 페이지에서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누르면 파일 이름 상자에 나타나는 파일 이름은 제목 없음이고 파일 형식 상자에 나타나는 파일 형식은 비트맵(*.bmp)입니다.

원인 : 이 문제는 손상된 프로그램 파일(예: ActiveX 또는 Java 개체)이 하드 디스크의 SystemRoot\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에 다운로드되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결방법 :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의 내용을 비운 다음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에서 알 수 없음 또는 손상됨으로 나타나는 파일을 삭제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경우 Internet Explorer를 시작합니다.
  2.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의 내용을 비웁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누릅니다.
    2. 일반 탭을 누릅니다.
    3. 임시 인터넷 파일에서 파일 삭제를 누릅니다.
    4. 임시 인터넷 파일을 모두 삭제할 것인지 물으면 확인을 누릅니다.
  3. 하드 디스크의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에서 알 수 없음 또는 손상됨으로 나타나는 파일을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누릅니다.
    2. 일반 탭을 누릅니다.
    3. 임시 인터넷 파일에서 설정을 누릅니다.
    4. 개체 보기를 누릅니다.

      하드 디스크의 SystemRoot\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로 다운로드된 프로그램 파일의 목록이 Downloaded Program Files 창에 나타납니다.
    5. 상태 열에서 알 수 없음 또는 손상됨으로 나타나는 파일을 적어 둡니다. 이 파일을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제거를 누르십시오.
    6. 제거를 확인하는 메시지가 표시되면 를 누릅니다.
    7. Downloaded Program Files 창을 닫은 다음 확인을 차례로 두 번 누릅니다.
  4. Internet Explorer에서 이미지를 저장하여 테스트하고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알 수 없음 또는 손상됨으로 나타나는 다운로드된 프로그램 파일을 모두 제거한 후에도 이 문제가 계속 발생하면 목록에 있는 다른 다운로드된 프로그램 파일을 제거해 보십시오.

    참고: 다음에 Downloaded Program Files 폴더에서 제거한 파일 중 하나가 필요할 때 Internet Explorer에서 하드 디스크로 파일을 다운로드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이러한 단계를 수행해도 문제가 여전히 발생하면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를 새 위치로 이동합니다. 폴더를 이동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십시오.
  1. Internet Explorer를 시작합니다.
  2.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누릅니다.
  3. 일반 탭의 임시 인터넷 파일에서 설정을 누릅니다.
  4. 폴더 이동을 누릅니다.
  5. 폴더 찾아보기 대화 상자에서 폴더의 새 위치를 선택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6. 확인을 눌러 설정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7. 다음과 같은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면 를 누릅니다.
    임시 인터넷 파일 이동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다시 시작합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모든 변경 내용은 저장되었습니다.)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자동으로 로그오프됩니다.
  8. 컴퓨터에 다시 로그온합니다.

추가정보 :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60650  (http://support.microsoft.com/kb/260650/ ) Internet Explorer가 그래픽 파일을 적절한 형식으로 저장하지 않는다
250747   (http://support.microsoft.com/kb/250747/ )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선택하면 이미지가 올바른 확장명으로 저장되지 않는다


추가정보 1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서 그래픽 파일에 대해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 단추를 누르면 파일이 GIF나 JPEG 등의 다른 형식이어도 .bmp 파일로만 저장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이 "제목 없음"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아래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임시 인터넷 페이지 캐시가 가득 찬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도구, 인터넷 옵션, 고급 탭에서 "암호화된 페이지를 디스크에 저장 안함"을 선택하고 보안 연결(https)을 통해 페이지를 로드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의 다른 원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50747  (http://support.microsoft.com/kb/250747/ )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르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을 선택하면 이미지가 올바른 확장명으로 저장되지 않는다

방법 1
임시 인터넷 파일을 삭제합니다. 임시 인터넷 파일을 삭제하려면 도구, 인터넷 옵션을 차례로 누르고 일반 탭을 누른 다음 파일 삭제 단추를 누릅니다.
참고 임시 인터넷 파일 폴더를 찾으려면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누르고 일반 탭을 누른 다음 설정을 누르십시오. 현재 위치가 설정 대화 상자에 나타납니다.

방법 2
문제를 해결하려면 도구, 인터넷 옵션을 차례로 누르고 고급 탭을 누르고 암호화된 페이지를 디스크에 저장 안함 확인란 선택을 취소한 다음 보기를 누르고 새로 고침 단추를 누릅니다.


추가정보 2
right-Clicking, ''그림 이름으로 저장할 나타나지 않는 올바른 확장 이미지 저장 선택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서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 을 클릭하여 이미지를 저장할 경우 파일을 저장할 때 파일 이름 확장명이 없습니다.

파일 이름을 여러 기간에 있을 때 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침표 (.) 파일 이름 상자에 파일 이름을 포함하는 경우 Windows Millennium 확장명 파일 형식 상자에 있는 정보 관계없이 파일의 마지막 마침표 다음에 텍스트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파일 형식 상자에서 나타나는 .jpg 확장명을 가진 이미지를 Mscom.w2000.site. 저장하면 결과 파일 이름이 Mscom.w2000.site. 있으며 .jpg 확장명이 없습니다.


원문 : http://support.microsoft.com/kb/810978

즉, 한국이든, 영어권 국가든 답변의 모태가 된 부분은 MS로 부터인듯 하다.(위에 것 따라하지 않으시겠죠? 답이 되지 못합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e7/51/huashinjoo/folder/3/img_3_1003_0?1271671280.jpg

위 파일을 익스플로어와 파이어 폭스에서 각각 저장해보자.
파이어 폭스에서는 당연히 저장에 이상이 없는 반면, 익스플로어는 bmp로만 저장을 시도한다.

이 파일은 본인이 올린 파일이 아닌, 야후에 등록된 이미지인데, img_3_1003_0?1271671280.jpg
파일명중 글자 하나가 깨졌다.



파이어폭스는 이런경우 자동으로 깨진 부분 뒷부분을 날려버린다.
img_3_1003_0?1271671280.jpg -> img_3_1003_0.jpg




그러나, 익스플로어는 파일명에 문제가 있을 경우, 파일명에 문제가 있어서 파일명을 언타이틀로 날려 버리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파일형식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되어 버린다.

-----------------------------------------------------------------------------------
아래는 이전문서 내용.

jpg가 bmp로 저장되는 경우가 3가지 정도가 발견된다.
1, 파일명이 한글인 경우.
2, 파일명이 영문,숫자조합이지만 xxx.jpg로 끝나지 않고 쿼리상에 파일명이 존재하는 경우.
3, 파일명이 영문,숫자조합이지만 아래아한글등에서만 사용되며 인터넷에서 호환되지 않는 특정조합의 문자가 섞인경우.

1번의 경우,
캐쉬폴더에는 정상적으로 한글파일명으로 저장이 된다.  아무리 캐쉬를 비우고 난리 쳐봤자 이건 bmp로 밖에 저장이 되지 않는다.

한글로 된 이미지 파일을 끌어다 바탕화면에 가져가 봤다.


한글이름이 깨지면서(인코드됨) 이상한 이름으로 옮겨진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서버상에서 페이지를 조작해봤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runat="server">
function cv(str){
    return encodeURI(str);
}
</script>

<img src="/<%=cv(이미지 파일))%>">



역시, bmp로 저장되는 바람에 번거로웠던 부분이 해결된다.

결국 이 부분은 서버상에서 처리해야 할 일이다. 아니면 브라우저상에서 한글이나 비영어권 언어 파일명을 인코딩해줄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야 할듯하다.
-----------------------------------------------------------------------------------

일단, MS쪽에 이와 관련하여 고객지원 요청을 접수했다.
어떤 답변이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MS 쪽에서 문제의 원인을 직시하고 버그를 수정하도록 하여야 할 듯하다.


마무리 팁하나!
내가 사용하는 문자가 인터넷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지 확인해 보려면..
-> 메모장을 열고 복사해서 붙여 넣어보세요.
메모장에서 깨진다면, 인터넷에서도 깨집니다.

아래아 한글에서만 사용되는 문자나 기호를 삽입하였을 경우, 이러한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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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mp,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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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테터툴즈(현 텍스트 큐브)를 개별적으로 호스팅을 받아 사용하다가, 블로거뉴스(현재의 다음뷰)에 가입후 트래픽(방문자)이 한번씩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블로그 접속이 어려워지는 일이 비일비재하자, 막대한(?) 비용을 들여가며 호스팅 서비스 업그레이드도 해보고,  개인 PC에 아파치 서버를 띄워 버텨보기도 하다가 용량 무제한, 접속 트래픽 무제한의 티스토리로 결국 옮겨 탔습니다.

포털 블로그들이야 원래 무제한인데, 왜 궂이 가입하기도 만만치 않은 티스토리로 옮겨 왔냐 하면, 티스토리가 텍스트 큐브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즉,텍스트큐브가 미리 설치된 환경에서 시작한다는 거죠.
텍스트 큐브는 포털 블로그와 비교 할 수 없는 개인화가 가능하며, 여러 개발자들이 힘을 모아 업그레이드 해온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php 프로그래밍 능력만 되면 많은 부분을 자기 입맛대로 뜯어 고칠수가 있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수 있으며, 배포도 할수 있다는 거죠.

물론 막상 가입해보고 좀 실망은 했습니다.
호스팅 환경처럼 FTP가 제공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설마, 여러 문제가 있을수 있을텐데 FTP를 열어줄까 하는 반신반의도 물론 있었고, 가입후 180여일이 지나 초대장없이 가입이 된후 개봉하자, 역시 FTP는 없군요.

그래서, 텍스트큐브 개발회사가 티스토리와 유사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를 오픈베타로 서비스를 시작하자, 사실 관심이 동했습니다.
여차하면 갈아타야 겠구나 하고요.

그리고 가입을 해봤는데, 역시...
FTP 오픈은 무리가 있나보네요.
더우기 티스토리의 경우 쓸만한 플러그인이 있다면 티스토리측에서 사용하도록 올려 주는데, 텍스트큐브의 경우 그나마도 없습니다.



티스토리는 현재 다음(daum)에 텍스트큐브는 구글에 각각 인수가 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가 구글에 인수가 되지 않았다면, 텍스트큐브는 티스토리 이상으로 가입이 어려웠을 터인데,
구글에 인수된 관계로 구글 아이디만 있다면 마우스 몇번의 클릭으로 블로그 개설이 됩니다.

(한국쪽 구글은 메인화면이 점점 더 복잡해져 가네요. 다른 국가는 여전히 검색박스 하나 뿐이건만...)




구글 계정 있으시면 바로 로그인 됩니다.
구글 계정은 유튜브와 플릭커등 여러 서비스에서 하나의 아이디로 들어가기에 만들어주시면 정말 편합니다.
티스토리도 다음 계정만 있으시면 됩니다.




로그인 하셔서 위의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시고, 처음 사용하실 스킨만 선택하면 바로 개설됩니다.




센터화면,


통계 페이지가 상당히 많이 변했네요.
기존 텍스트큐브(현재의 티스토리)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입니다.

더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포털블로그에서는 단순히 머릿수만 세는 데 반해, 이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어 방문자를 더 늘리기 위한 좋은 정보가 제공되죠. 다음도 인사이드와 티스토리를 합쳐서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이 것 못지 않을텐데...



스킨화면은 비슷합니다.
단, 쉬운편집이라는 딱지가 붙은 스킨이 있습니다.
이는 티스토리 메인화면에서 기존 스킨을 뜯어 고칠수 있는 "테터데스크 설정하기"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의미입니다.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설정하기 화면



구글 텍스트 큐브 쉬운편집 모드

그리고 핵심적인 부분, 텍스트 큐브는 FTP를 제공해서 자유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려줄 것이냐 하는 부분..
역시, 어렵겠죠. 티스토리와 동일합니다.

어짜피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악용의 우려가 많으니까요. 블로그와 관련없는 파일들의 백업장소로 활용될 우려도 있고,
그로인한 막대한 트래픽등 앞으로도 개인에게 무제한 용량의 FTP 오픈이라는 부분은 구글이라도 불가능할 겁니다.

그렇지만, 원본소스로의 접근과 플러그인 업로드 부분은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한번 짜 보심이..




텍스트 큐브도 다음뷰와 미투데이가 지원되네요.
플러그인이 아예 없다는 부분은 매우 아쉽습니다.



가장 특화된 차이점
티스토리는 다음과 텍스트큐브는 구글과 손잡았습니다.
그로인하여 티스토리는 다음의 서비스를 텍스트큐브는 구글의 서비스를 좀 더 쉽게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차이점이 가장 큰 듯 합니다.



구글 텍스트 큐브의 경우,
음악은 소리바다, 이미지는 플릭커와 구글,
동영상은 세계 최대의 유튜브와 각각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반면 다음은 동영상만 가능합니다.
대신 책이나 영화등의 정보로 바로 갈수있는
링크를 걸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지도 연결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아래는 티스토리의 센터와 플러그인 페이지 화면입니다.


지금 당장으로서는 티스토리 쪽이 좀 더 유리하고 낫다는 생각입니다.

"시저4" 키워드는 글을 게시한지 6개월이 지났음에도 네이버 검색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수백페이지 뒤에서나 검색되었을 텐데요.

즉, 네이버가 타회사 블로그에 대한 검색시 차별을 없애면서 모든 검색엔진에서 특정사 블로그 차별이 없어진 마당에 어느쪽이 트래픽 유치에 더 유리하다 할 것도 없구요.
(단 포털 메인만큼은 아직 포털 블로그 쪽이 유리 하겠지만..)

일단, 텍스트 큐브 좀 더 지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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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zing.vn

음악은 듣고 싶은데 뭘 들을까 고민될때, 그냥 이 사이트 열어놓고 Hot Cover Song을 듣습니다.
핫 커버송이란 매주 정기적으로 장르(유로팝,댄스,발라드등)를 바꿔가며 각국 음악을 12~15곡 정도로 선곡하는데, 괜찮더군요.

덕분에 생소하던 장르나 가수의 음악도 경험하고...





듣다가 정말 괜찮다 싶은 곡을 만나면, 오른쪽에 다운로드 화살표를 꾹 눌러 줍니다.





그대로 모바일기기에 저장해서 듣다가 지겨워지면 삭제..
핸드폰 배경음악으로도 깔고...



한국의 대표적인 가수들(혹은 해외에서 즐겨듣는 음악)은 왼쪽 메뉴에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가수들이라는 의미죠.

2NE1과 2PM이 새롭게 진입했네요.
거의 대부분 앨범채 올려져 있습니다.

여기 없는 가수들은 검색을 하시면 웬만하면 다 있을 겁니다. 각종 국내영화 및 드라마OST와 신곡까지 업데이트가 빠른 편입니다.
듣고 싶은 곡중 단 한번도 이곳에서 찾지 못한 경우는 없었던 듯..
(다만, 영어제목으로만 검색가능하며, 또는 가수이름으로 검색하셔야 한다는 거)

중국이나 동남아 뿐만 아니라 영어권 사이트에서도 요즘은 웬만하면
한국음악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의 영향이 컸겠죠.


음원의 저작권도 중요하지만, 음원을 널리 배포하고 그로 인하여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음원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초민감 국가인데,
1995년대까지는 아니어도 2000년대 초기로 되 돌려놔주면 어떨까 합니다.
최소한 미국수준만이라도..





검색팁하나 드린다면,
Tat ca 는 노래제목입니다.
Ca si 는 가수이름입니다.
Ca si를 눌러놓고 가수이름을 입력하셔야만 검색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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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피싱수법이고, 피해액이 한달치 이용료 정도로 경미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뽕을 뽑으려 드는군요.
구글 검색을 자주하는 분들은 한번씩 참고해 두세요.
그냥 처박아 둔글인데, 재발행과 아무래도 적극적 트랙백으로 조금 더 홍보를 해야겠네요.


어느 순간부터 입력하는 모든 키워드의 최상단(주로 소프트웨어,게임,야동류)을 장식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P2P 공유툴인 토렌트와 유명웹하드 업체인 레피드쉐어 등이 간략설명에 보여지기에 의심없이 클릭하여 들어가게 되고,

--------------------------------------------------------------------------------------------------------

[인터넷 웹하드업체로서 가장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레피드쉐어, 본인도 가입한.. 국내에서는 흔하지 안은 웹공유 방식이고 다운로드 받는 유저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비용지불 없이 30초 딜레이 타임만 참으면 다운로드 가능. ]
------------------------------------------------------------------------------------------------------



1만명이나 받아 갔고 속도도 괜찮은 편이니 의심없이 꾹 누릅니다.


다운로드 서버를 고르라네요. 친절하게 서버로드율과 다운로드 속도도 보여줍니다.



곧 자동적으로 다운로드가 시작된답니다. 만약 5초내 자동으로 다운로드 되지 안으면, 수동으로 클릭하라는 모든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공통적으로 채용하는 친절한 그 설명이 뒤 따르고..



서버접속에 실패했답니다. 로그인이 필요하다네요.
회원이 아니시면 회원가입하시고, 회원이시면 로그인을 하시랍니다.

흠....
해외의 모든 웹하드는 딜레이 타임과 다운로드 속도제한등을 둔채 무료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짜고짜 회원가입부터 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그래서...



말도 안되는 단어를 한번 입력해 봤습니다.
다운로드 가능하네요. ㅡㅡ;

검색하신 파일이 흔하게 굴러다니는 파일이 아닌, 희소성을 보유한 파일이라면, 울며 겨자먹기로 가입하시는 분들 많을 듯 합니다.
저도 잠시 유혹에 빠졌다가, 메커니즘을 둘러보고 피싱이라는 것 눈치채고 그만 두었으니..


그리고, 이 경이로운 시스템에 대하여 몹시 궁금 했었는데..
(검색하는 단어마다 죄다 걸리니.. 어떻게 구현했을까 하고... 구현 방법만 알면 대박이겠다 같은....)





그런데, 그냥 노가다네요. ㅡ..ㅡ;

찾아와서 검색하는 경우는 입력 단어를 그냥 쿼리로 넘기면 되는 거고,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부분은 죄다 미리 데이터베이스내에 방대하게 사전 정의해두는...

암튼, 이런 어줍짢은 수법에 넘어가지 마시고, 지연타임이 아닌 싸인업이 뜨면 그냥 바로 창 닫아 주세요.
자주 검색하다보니, URL만 보고도 이제는 클릭도 안지만,
워낙 이런 사이트가 방대하게 늘어나다 보니, 자주 클릭을 하게 되네요.

그나저나 저 업체들, 회원가입후 찾던 파일 없을 확률 100%에 가까울텐데, 뒷감당은 어쩌려고 저러는지,
그냥 먹튀(돈만 먹고 튀어~)인가?

결제는 하지마시고, 심심하신분들 가입만 해보셔요.

(구글 애들도 오래 전 눈치 챘을텐데, 왜 방치해 두는 건지.. 페이지당 평균 4~5건이 이런 사이트이니,검색 신뢰도에 슬슬 불만이 쌓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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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http://valley.egloos.com/tb/movie 음악 : http://valley.egloos.com/tb/music
도서 : http://valley.egloos.com/tb/book 뉴스비평 : http://valley.egloos.com/tb/news
게임 : http://valley.egloos.com/tb/game 공연&전시 : http://valley.egloos.com/tb/performance
과학 : http://valley.egloos.com/tb/science 만화 : http://valley.egloos.com/tb/comic
방송&연예 : http://valley.egloos.com/tb/entertainment 사진 : http://valley.egloos.com/tb/photo
세계 : http://valley.egloos.com/tb/world 스포츠 : http://valley.egloos.com/tb/sports
애니메이션 : http://valley.egloos.com/tb/animation 애완동물 : http://valley.egloos.com/tb/pet
얼리어답터 : http://valley.egloos.com/tb/earlyadopter 여행 : http://valley.egloos.com/tb/travel
역사 : http://valley.egloos.com/tb/history 연애 : http://valley.egloos.com/tb/love
육아일기 : http://valley.egloos.com/tb/baby 음식 : http://valley.egloos.com/tb/food
자동차 : http://valley.egloos.com/tb/auto 지름 : http://valley.egloos.com/tb/shopping
창작 : http://valley.egloos.com/tb/creation 토이 : http://valley.egloos.com/tb/toy
패션&뷰티 : http://valley.egloos.com/tb/fashion IT : http://valley.egloos.com/tb/technology

티스토리 플러그인 원츄~
밸리쪽 방문자가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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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자 분들은 운영중인 블로그의 방문자 패턴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번 봐 주세요.

일단 오늘부터 이글루스 밸리에 포스팅을 보내기 시작했고,
네이트의 방문자가 전멸이라 점검중에 있습니다.



작년 8월, 네이버의 폐쇄적인 검색정책(자사 블로그 우선정책)으로 인해 네이버 방문자가 전멸인 상태입니다.
네이버 방문자가 1만명 방문자당 1명도 채 안되었죠.
다음과 야후 구글이 각각 3등분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정책을 변경후 네이버 방문자가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때, 야후에서도 블로그 10000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오픈된 메타 블로그 환경에 집중했었을 시기.



그리고, 지난 10월입니다.
네이버 81%로 완전 독점 상태.
네이버의 점유율이 76~80%가 유지됩니다.

그리고 또 달라진 점은,
1, 올블로그 방문자가 급감하더니, 이제는 완전 전멸상태(한달간 단 1명도 없음)
2, 믹시 도약
3, 야후의 갑작스러운 급감 후 전멸
4, 기타 메타블로그 전멸(블로그 코리아,이올린등)입니다.

과거에는 방문자 대다수가 메타블로그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었고, 대부분 블로거로서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다 보니,
댓글공유가 활발했는데,

메타블로그에서 검색에만 의지하는 블로그로 전향되다 보니, 메타 블로그용 글보다 검색용 글 쓰기가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 특유의 소셜 블로그로서 커뮤니티도 완전 퇴보하는 듯한..
방문자 대부분이 댓글 공유가 안되는 개별 손님들...

뭐가 문제일까요?
메타 블로그와 타 검색엔진 방문자를 늘려야만, 네이버 방문자 비율을 50%대로 조절해서 예전처럼 블로그 스피어로 돌아갈수 있을 듯한데..

다른분들도 메타 블로그가 완전히 사망했나요?
사망 안했다면, 믹시외에 방문자가 많은 메타 블로그는 뭐가 있나요?
다른 사이트의 방문자를 늘려, 네이버 50%대 점유율 유지하는 분들도 계시나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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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모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서 이 기술을 처음 시도후, 갖은 욕이란 욕은 다 들어먹었던 적이 있는데,
자주 이용하는 하드스토어에서도 이 기술을 도입했더군요.

분산컴퓨팅기술 관련기사


은근슬쩍 설치하고, 뒤 늦게 발견하고 삭제했는데,


어쨌거나, 이 하드스토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하지 않고서는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없도록 되어 있네요.


그리고 한참을 쭈욱 내려가 보면, 간단히 퀵 다운로드 서비스가 뭐하는 물건인지 정의 되어 있습니다.
아주 베베~ 꼬아서..

꼬지말고 풀어서 말씀 드리면,
사용자가 비용을 지불하고 받은 파일을 다른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고자 원할 경우 하드스토어에 로그인을 했든 안했든 PC가 켜져있다면 언제든 하드스토어측이 아닌, 사용자 PC에서 다른 사용자 PC로 전송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 분산 컴퓨팅 기술이 1:1이 아닌 1:'다' 입니다.
즉 '다'는 수십이 될수도 있고, 수백, 수천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 PC에서 자료를 몽땅 전송하도록 하는 것이 아닌, 일부 공헌을 의미합니다.

하드스토어측 서버는 특정유저에게 파일을 전송 하도록 명령만 내리고, 수백,수천대의 PC는 조금씩 데이터를 전송해 하나의 파일을 만들도록 그 업무를 담당합니다.

즉, 바이러스 일종인 좀비 PC와도 같죠.
자신도 모르게 하드스토어측에 이용당하는 것이니까...

물론, 하드스토어측에서는 약관을 통해 설명을 한다고는 하지만, 누가 저 방대한 약관중 일부에 숨어있는 저 내용까지 확인하고 정확한 의미를 파악해서 동의를 하게될지....

모든 웹하드 업체가 저런 파일을 심는 것은 아닙니다.
극히 일부업체에서 경비(회선증설 및 서버증설 비용)를 절감하고자 저러한 솔루션을 도입해 시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산컴퓨팅 기술을 슈퍼컴퓨터대신 개별 PC를 활용해 경비를 절감하는 유용한 신기술이고,

하드스토어측에서 적용을 했다고 해도 레드오션과 다름없는 웹하드업계의 입장을 고려해 이해는 됩니다만,
욕이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 방법이 치졸(유저 몰래)하고, 공헌한 회원에 대한 보상이 없는 불공정 거래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웹하드 업체처럼, 정정당당히, 그리드 딜리버리에 동의하는 회원에게 다운로드 비용의 50%를 절감해준다거나 포인트 보상을 걸고 모집을 할 수 없었을까요?

결국, 많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하드스토어측에 많은 공헌을 한 회원이, 더 많은 그리드 딜리버리에 참여하여 더 많은 손해를 봐야하는 시스템입니다.

CTRL+ALT+DELETE를 눌러, 작업관리자 프로세서 탭에서 아래의 파일이 있는지 찾아보고
qdownagent.exe
qdownservice.exe
qdownupdate.exe

삭제하신후, 해당업체의 다운로드 코인 소모후 탈퇴를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제어판에서는 삭제되지 않고, C:\program files\Quickdownload 폴더내 Uninstalld 파일을 실행하시면 깨끗하게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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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인터넷 검열이 강화되었지만, 국내 인터넷 검열은 인터넷의 시작과 거의 맥락을 같이 합니다.
전화모뎀이 전부였었던 95~6년 당시, 올드유저들 다수가 홈페이지 무료계정을 제공하던 미국 지오시티에 북한관련 홈페이지가 개설되면서, 지오시티 전체가 차단되어 자신의 홈페이지 계정이나 즐겨찾던 사이트에 방문을 하지못하여 프록시등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듯합니다. 또한 북한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 되었을 때도, 국내에서는 접속을 할 수 없었고, 접속시 처벌 얘기까지 오갔었죠.

근래 들어서는 북한 관련 사이트에 대하여서는 상당히 관대(?)해진 듯 한데,
성인관련 콘텐츠나 마약, 폭발물, 총기류관련 사이트, 특히 성인물에 대하여서는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관련 사이트 접속 차단은 예전보다 더 심해졌죠.

북한관련 사이트에 민감하던 당시에는 어떻게든 보고 싶어서 찾아 들어갔지만, 지금은 거의 안보고 있죠.
그만큼, 하지 말라는 것은 웬지 더 해보고 싶은 것은, 인간으로서의 어쩔수 없는 호기심인 듯합니다.
반드시 검열과 차단이 최선의 방법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그러한 이유입니다.

현재, 우회 방법으로 거론 되던 것들은,


1, 프록시(Proxy) 사용

인터넷옵션창에서 프록시설정법

프록시 또는 쁘락찌(8~90년대 학원가에 안기부에서 학원내 몰래 심어 두었던 쁘락찌,일명 밀고자도 같은 영문을 사용합니다.)라고도 읽는 프록시는, 프록시는 모뎀 시절 대부분의 ISP(internet Service Provider,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해주었었고, 인터넷 기본 설정중 프록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시, 대부분 모뎀 접속이기에, 프록시를 가급적 사용해 왔는데, 프록시의 원래 용도는, ISP 자체적으로 서버내에 유저들이 서핑했던 사이트를 캐시(Cache,임시저장)하여 다른 유저들이 같은 사이트를 접속할 때, 우선적으로 프록시 서버내 캐시파일을 읽어들여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다른 사이트 특히 외국 사이트의 경우, 속도가 많이 느리기에, 우선적으로 프록시 서버내에 같은 파일이 있는 경우, ISP로 부터 사이트의 주요 파일들을 가져오기에 그만큼 체감 속도가 빨라집니다.

물론, 외국사이트 일지라도, 서버속도가 양호하다면, ISP에서 가져오든 외국서버에서 가져오든 속도차는 없겠지만....

이는, 로컬 PC도 같은 원리로 인터넷 캐시를 두고 있습니다. 일종의 프록시 기능으로, 한 번 방문했던 사이트를 불러오는 속도가 처음 방문시보다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 또는 뒤로 가기 버튼을 눌렀을 때, 접속시보다 빠르게 페이지를 읽어오는 기능을 모두 캐시가 관장합니다.

물론, 저는 당시 프록시를 사용하지 안았습니다.
도메인을 입력했을 경우, 바로 해당 사이트로 접속하지 안고, 프록시 서버를 우선적으로 뒤지는 과정(약 1~2초)이 필요하기에 더우기 인터넷 유저도 그리 많지 안아, 프록시의 혜택도 생각보다 적고...

이러한 프록시는 인터넷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의 ASDL을 넘어 광랜으로까지 접어들면서, 완전한 무용지물이 되어 거의 사용되지 안고 있는 대신, 다른 용도로 여전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차단된 사이트를 접속하기 위한 방편인데, 검열이 없는 나라에 있는 프록시 서버주소를 입력하여,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NS와 프록시 서버는 대부분 ID,PW없이 오픈된 상태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자유롭게 끌어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KT 메가패스를 쓰고 있어도, DNS는 LG파워콤의 DNS를 가져다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근래 이러한 프록시 우회방법은 거의 차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프록시 서버 변경으로는 속도만 더 느려지고, 접속도 안됩니다.


2, DNS변경

작년까지만 해도, 프록시 차단 대안으로서, DNS변경만으로 거의 웬만한 사이트는 접속이 가능하였었습니다.

물론, 현재로는 이 방법도 차단되었지만, 한국통신 메가패스로는 검열 차단되었던 사이트가 회사의 DNS를 입력해두었더니 근 1년 가까이 접속차단이 없어졌었던... 

집에서는 IP공유기를 사용중이라 이렇게 텅 비어 있습니다만, 회사에서는 고정 IP를 사용하는 관계로 빈 칸없이 모두 입력되어 있을 것입니다.

공유기를 사용하실 경우, 아래와 같이 공유기 설정 사이트에서 DNS를 변경해둘 수 있고, 공유기상에서 DNS를 제거하고 로컬에서 DNS를 개별 설정하셔도 됩니다.




3, 호스트변경

악성코드들이 많이 사용해오던 방법으로, 호스트를 직접 입력해두어 변경하는 것입니다.
은행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피싱(Fishing, 은행과 동일하게 사이트를 구축하여 결제정보등을 입력하도록 유도하여 결제정보를 해킹하는 수법) 차단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두신 경우, 호스트를 변경하면, 호스트가 최근 변조 되었는데, 복구하시겠냐고 물어오게 됩니다.

흔히, TV에서 은행사이트 피싱의 경우, 주소창의 주소를 꼭 확인하라고 하는데, 피싱악성코드에 감염되면, 은행사이트 가령, 신한은행일 경우, www.shinhan.com 을 입력하면, 진짜 신한은행 사이트로 연결하는 게 아닌, 미리 구축해둔 피싱 사이트로 접속이 되기에 주소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더우기 피싱차단 소프트웨어도, 기존에 설치해두고 계속 사용해 온것이 아니라면, 호스트 변조후 설치되었을 경우 감지하지 못합니다.

호스트파일은
C:\WINDOWS\system32\drivers\etc 경로로 찾아 들어가시면, 확장자없이 hosts 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파일이며, 메모장으로 열어보시면, 영어로 간단한 사용법이 기재되어 있고, 그 하단에, 아래와 같이 로컬 호스트 하나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127.0.0.1 localhost
-----------------------------------

만약, 네이버를 입력했을때, 다음(Daum) 사이트로 보내버리려면,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
127.0.0.1 localhost
211.115.77.214   www.naver.com
121.254.192.219  blog.naver.com
------------------------------------
IP는 CMD창에서 Ping 도메인 하시면, 해당 도메인의 IP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소는 blog.naver.com이지만, 실제접속은 다음 블로그로 접속이 됩니다.
blog.naver.com으로 접속하지 안고 대부분 www.naver.com으로 접속하기에 여기만 막아 두시면 네이버로 접속하지 못하겠지만, 간혹 검색하다가 blog.naver.com으로 접속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렇게 서브도메인도 넣어두시면 확실 하겠죠.

물론, 홈으로 가기위해 네이버의 홈버튼을 누르는 순간 다음으로 접속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이 방법은 회사에서 제가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네이버의 검색결과 인위적 조작과 출근과 동시에 네이버 뉴스로 하루를 시작하는 부분들이 눈엣가시 같아, 몰래 뿌렸었고, 이후 접속이 안된다고 전화올때 마다 다시 패치를 나눠줬었던... ㅡㅡa

그럼, 호스트를 직접 찾아가서 수정하지 안고 어떻게 원격 변조가능할까요?
방법은 특정 소프트웨어와 함께 뿌리는 방법입니다.
백 오리피스나 넷버스등의 해킹 전용툴에는 공격대상 PC를 서버로 만들어주는 파일을 zip파일이나 exe파일에 바르는(?,가장 보편적 표현) 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리로 유저의 눈을 속이거나 또는 직접 제작한 소프트웨어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해킹툴에서는 압축이 풀릴때 눈에는 보이지 안지만, 살짝 같이 풀어버리기에 유저는 도저히 알 방법이 없죠.
물론, 요즘 백신으로 백오리피스나 넷버스의 서버툴은 거의 차단합니다.

안전하고 간단하게 뿌릴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윈라(Winrar)가 있습니다.
Self extractor(자동압축풀림) 기능은 대부분의 압축관련 소프트웨어에서 제공하지만, WinRar가 가장 퍼펙트하게 만들어줍니다.
일반 파일들과 함께 패키지로 묶어 배포하면, 실행과 동시에 유저를 감쪽같이 속여 호스트변조가 가능합니다.

특히 WinRar는 아이콘 변경도 가능하기에, 아이콘까지 변경해두면, 압축파일임을 짐작하기 어렵게 만들어줍니다. 더우기 대다수의 일반 유저들은 hosts파일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고...

은행 피싱사이트를 구축하는데는 사이트를 저장해서 따로 서버에 올려두고, 호스트마저 변조하면, 웬만한 사람들은 모두 걸려들만큼 위험하므로, 한번씩 호스트 파일의 상태를 들여다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안을 것 같습니다.


IP를 차단대상 사이트를 입력하고, 도메인을 네이버로 입력해봤는데, 이 방법도 역시 소용은 없습니다.
IP와 함께 도메인을 같이 차단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상 사이트에서 도메인외에 추가 IP를 배포했다면, 이 방법이 가능할 것입니다.


4, 웹프록시



마지막 대안과도 같은, 웹프록시입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경유하여 이용하는 방법으로 단점은 로그인이나 스크립트등에서 여러가지 제약도 따르고 수시로 광고창도 뜨는 등 상황이 매우 열악하지만 어느정도 이용은 가능했던 방법입니다.

일반 프록시와 달리,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여 해당 사이트내에서 서핑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언제 차단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보루 같았던 이 방법도 현재는 차단 했군요.

대단합니다.

역대 검열,차단역사에서 이렇게까지 적극적, 기술적인 경우는 없었던 것 같은데, 역시, 우리의 검열,차단 기술도 거의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봐야 할 듯합니다.

중국이나 북한등 일부 국가에 기술 수출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 중국은 주로 정치적인 부분에 대한 검열만 이루어지다보니... 시장성은 별로 없는 기술 같습니다만...


5, 울트라서프
현재, 가능한 방법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한 방법이고, 프록시 방식이지만, 속도가 매우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프록시처럼 차단되지 안습니다.

그리고, 절대 개인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파일을 내려받지 마세요.
몇 개 받아 봤는데, 트로이 바이러스(트로이의 목마, 이 것은 네이트온 바탕화면 원격공유를 유저 몰래 실행시킨 것과 같습니다. 해커에 의해 완벽히 해당 PC가 점령됩니다. 더우기 정상적으로 제공되는 원격공유 소프트웨어는 원격접속자가 하는 행동을 지켜볼 수 있지만, 트로이 바이러스는 유저 몰래 파일을 내려받고 유저의 컴퓨터 사용을 지켜보고, 심지어 하드를 포멧하는 등 모든 행동이 가능합니다.)가 묻어 있네요.

해당 블로거가 모르고 올렸을 수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이런 파일들에 바이러스가 자주 묻는 것 같습니다.
안전한 서핑 원칙 하나로, 모든 소프트웨어는 제작자 홈페이지를 찾거나, 포털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파일 다운로드(심파일,네이버파일,보물닷컴등)사이트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P2P사이트에서 압축파일에 자주 바이러스가 묻으니, 압축을 풀기전 먼저 열어보고 파일이 어떤 것들이 있는 지 확인하시고, 탐색기에서는 항상 모든 파일을 볼 수 있도록 셋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시스템 파일숨기기 체크해제, 숨김파일 보이도록 체크..)

http://www.ultrareach.com

울트라 서프의 슬로건, Privacy,Security&Freedom (개인정보보호와 보안 그리고 자유)

Privacy 
Protect Internet privacy with anonymous surfing and browsing -- hide IP addresses and locations, clean browsing history, cookies & more ...  

Security
Completely transparent data transfer and high level encryption of the content allow you to surf the web with high security.  
 
Freedom
UltraSurf allows you to overcome the censorship and blockage on the Internet. You can browse any website freely, so as to obtain true information from the free world.

이 소프트웨어의 기능으로 IP숨김기능외에, 주소창에 방문한 사이트기록을 남기지 안고, 쿠키등을 생성하지 안습니다. 따라서, 쿠키를 반드시 필요로하는 사이트의 방문시 약간의 제약은 있겠네요. 가령 싸이월드 같은 경우, 쿠키를 통해 조회수를 업데이트 하는데, 요즘 쿠키차단을 통해 조회수증가(제가 제시했었던 방법 ㅡㅡ;)가 늘자 접속제한을 걸어둔 듯 합니다.

안전한 서핑을 위한 높은 수준의 암호화 전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SSL을 말하는 듯하네요.

인터넷 검열로 인하여 차단된 사이트의 방문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어떤 블로그에서는 중국의 검열때문에 중국인들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렇지는 안고, 서비스를 제공한지 6년째고, 현재 150개국 매일 300만건씩 접속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차단된 국가가 150개국의 의미가 아닌, IP를 숨기고자 이용하는 사람들이겠죠.


소프트웨어 제작업체는 구글검색을 해보시면 항상 최상단에 뜹니다.
외국 소프트웨어라면, 항상 소프트웨어의 영문이름 검색을 생활화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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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마이크로 소프트의 박진아 입니다.

귀사의 일익 번창하심을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이달 중순경 Internet Explorer 8의 정식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IE8의 배포 방식은 자동업데이트/윈도우업데이트/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배포 시기는 순차적으로 수개월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IE8의 배포에 대한 시기와 방법에 대해 조절하시고자 하는 고객사들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Internet Explorer 8 Blocker Toolkit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Internet Explorer 8 Blocker Toolkit은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IE8으로 자동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조절하실수 있습니다. 첨부되어 있는 공문에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사오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Internet Explorer 8 Blocker Toolkit 배포 배경
n Windows OS 사용자가 자동업데이트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Windows Update나 Microsoft update 사이트의 “ 빠른” 설치 옵션을 사용하여 수동 업데이트 검사를 수행한 경우 IE8이 중요한 업데이트로 제공됩니다.

n 자동업데이트를 통한 IE8의 배포는 순차적으로 수개월에 걸려 배포 예정입니다.

n IE8의 배포에 대한 시기와 방법에 대해 조절하고자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IE8 Blocker Toolkit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n IE8 Blocker Toolkit Download :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133921



* FAQ

n 차단 메커니즘은 얼마동안 유지됩니까?

a차단 레지스트리 키 값을 차단된 값으로 설정하면 해당 레지스트리 키 값을 제거하거나 변경하지 않는 한 업데이트의 자동 배포 기능이 영구적으로 비활성화 됩니다.

n IE8 배포기능을 해제할 때 Microsoft에서 제공되는 도구 키트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완전히 해제하면 안 되나요?

a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설정된 모든 시스템은 중요한 보안 및 안정성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으므로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해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해제하면 시스템의 취약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n Microsoft에서 제공되는 IE8 blocker Toolkit을 사용하기 전에 이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고객이 수행해야 할 테스트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aMicrosoft에서 제공하는 Blocker Toolkit은 IE8 배포기능을 해제했다가 다시 설정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레지스트리 키를 사용하므로 시스템에

다른 영향을 주거나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도구 키트를 검증하시 위한 추가적인 테스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n 이 Internet Explorer 8 차단 메커니즘이 SUS(Software Update Services),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 또는 SMS(Systems Management Server)를 통한 Internet Explorer 8배포도 차단합니까?

a아닙니다. Blocker Toolkit은 자동 업데이트나 Windows Update/Microsoft Update 사이트 검사를 통해 “사용자 지정” 설치 옵션의 선택 업데이트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Microsoft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Internet Explorer 8을 다운로드 하거나 외부 미디어를 통해 Internet Explorer 8을 설치하는 것은 제한되지 않습니다.



* 관련 내용

n IE8 Blog : http://blogs.msdn.com/ie/archive/2009/01/06/ie8-blocker-toolkit-available-today.aspx
n IE8 Blocker Announcement : http://technet.microsoft.com/en-us/updatemanagement/dd365125.aspx
n IE8 Blocker Toolkit FAQ : http://technet.microsoft.com/en-us/updatemanagement/dd365124.aspx
n IE8 Blocker Toolkit Download :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133921



추가적으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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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는 경품을 내걸고, 지금 행사중입니다.

매일 MS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도 정작 사용중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면, 지식인과 블로그등에서 도움을 얻고자 하시는데,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은 단점은 있지만, MS 사이트에서 생각보다 자세하고, 광범위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식인과 비슷한 방식의 방문자간 묻고 답하기 형식이고, 얼마나 많은 파워 유저와 전문가들을 끌어 들이느냐에 달렸겠지만, 당분간 지켜볼만 하겠네요.

서버와 DBMS는 물론 퍼스널 운영체제까지 포럼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http://social.technet.microsoft.com/Forums/ko-KR/category/migratedfo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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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티스토리에 가입 성공후, 태터툴즈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생각하고 있다가 다른 부분이 많아 다시 태터로 돌아갔다가 최근에 다시 와보고, 이전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이전 블로그로부터 xml 데이터 백업(첨부파일 포함한 백업).
그리고, 데이터 복원.


이 과정에서 살짝 헤맸습니다.
용량이 10mb 이상이므로, 기존 블로그의 FTP에 업로드 해두고, 파일올리기에서 자꾸 시도를 했었으니....

댓글과 트랙백, 사진과 사이드바의 위젯까지 싸그리 복원이 되는데....
조회수는 초기화 되어 버리는 군요. ㅜㅡ
스킨은 폴더채 백업하고, 따로 업로드 해주면 됩니다.
주소가 동일해지므로, 검색엔진이나 메타블로그 링크까지 모두 그대로 404 에러 없이 잘 뜹니다. WOW~

좀 더 일찍 결심하고 실행에 옮겨야 했는데,
호스팅비만 날렸네요. 

그리고, 2차 도메인 셋팅.
이 부분은 티스토리내의 도움말을 참고하여 작업하였습니다.
( KT DNS를 사용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nslookup은 약 20분후 적용이 완료되었는데, 티스토리에서 반영되는데 까지는 18시간정도가 소요되어 내심불안했습니다.
DNS는 변경후, 전세계 DNS서버에 반영되는데, 최단 10분에서부터 최대 2~3일까지는 각오하셔야 하므로, 기존 블로그 파일들을 삭제하시는데 이부분은 참고하세요. 24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구블로그로 넘어가고 있는 트래픽이 상당히 있을 겁니다. 저는 현재로서 구블로그 접속자체도 불가합니다만...)

티스토리에서 DNS서버는 제공하지 안고 외부 DNS서버에서 넘어온 값을 IIS상에서 처리하는 과정까지만 지원을 하는 군요.

이 부분은 조금 찝찝합니다만, 무료 DNS(Dnsever.com)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잘나가던 인터피아98이 갑자기 서비스를 종료하고, 한때, 국내 2대 포털이라 할 수 있었던 네띠앙이 문을 닫는 것을 보며, 갑자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티스토리 도메인을 계속 쓰고 싶었지만, 2차 도메인으로 넘어오는 트래픽이 워낙 많고, 모든 검색엔진(네이버포함)에 상위 등록되어 있는 콘텐츠가 많아 이 부분은 포기하기 어렵더군요. 네이버는 일반 사이트등록은 몰라도, 블로그 등록이 쉽지 않아서...

생각보다 티스토리의 확장성은 괜찮네요.
또, 티스토리만의 색깔, 서비스의 안정성도 있고, 무엇보다 포털에 걸려도 두려울 게 없는 무제한 트래픽! 가장 큰 부분이죠.

구글광고도 내리고, 클릭스 광고를 끌어오거나, 수입도 거의 없고, 들어가는 돈도 이제는 없는데, 광고를 내려 버리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도 티스토리와 유사한 서비스를 베타테스트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지만, 텍스트큐브 유저중, 티스토리로 옮겨 오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초대신청 하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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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게시물로 해당 방법이 차단되어 새 포스팅으로 이동합니다.

http://yol.pe.kr/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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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만원을 주고 자바 이북제작 솔루션을 사던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100만원 미만대까지 떨어지더니,
해외에서는 요렇게 공짜 서비스도 등장했다.

http://issuu.com/expl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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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테스트로 올려둔 파일, 지금도 무사한가 해서 방문해 봤는데,
아직 잘 보관되고 있더라는...
MS계열문서나 PDF 파일을 업로드 하면, 플래시 이북 형태로 자동생성된다.

외국에서는 무상이나 저가로 판매되는 소프트웨어도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대신 솔루션자 붙여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판매하는데,
제발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도 개척하여 시장을 늘리고, 가격 좀 내렸으면 좋겠어...

특정업체나 특정 분야를 위한 한정된 시장의 전문 소프트웨어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시답잖은 범용 소프트웨어 하나 만들어 놓고, 한 카피에 뻑하면 1~2천만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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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조작은 없어진 듯 하다.

내 블로그 방문자 유입 경로로서는 순위권 밖 언더에 머물던 검색엔진인데,
요즘은 거의 네이버가 도배를 해버리니...
덕분에 방문자 대비 댓글은 확~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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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버전에서는 어떠하였는지 모르겠지만,
1.76 에서는 텍스트큐브가 설치된 폴더내에 제로보드를 설치할경우,
install.php는 물론, 개인적으로 삽입한 모든 페이지가 그냥 하얗게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htaccess 파일을 연다.
----------------------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
.
.
.
----------------------

RewriteEngine On
원인은 이 줄....

문제는 이줄을 비활성화(삭제 또는 off 처리 또는 #처리) 시킬경우, 텍스트큐브의 링크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

그래서, 생각한 방법은,
.htaccess 파일을 하나 더 생성해서, 제로보드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넣어주는 것이다.
새로 생성한 파일은 당연히 Rewrite 엔진을 비활성화 한것.

잘 작동된다.

.htaccess파일은 숨김속성으로 들어가 있어,
일반적인 FTP 접속으로는 보이지 않으므로, 숨김파일 표시에 체크를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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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플러스에서 설정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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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해당줄 삭제, off 처리를 한다.


반영후 테스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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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설치 디렉토리에서 쿼리나 없는 URL 입력시 빈화면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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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설치 디렉토리에서 테스트화면, 쿼리를 넣어도 Rewrite가 작동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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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설치디렉토리에서 없는 파일 호출시, 빈화면 대신, 서버단 지정된 404페이지 호출.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새로운 파일생성없이 텍스트큐브가 설치된 폴더내 htaccess 파일을 열어,
다음의 위치에 아래와 같이 두줄을 추가해 준다.

RewriteEngine On
RewriteBase /
.
.
.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d
RewriteRule ^(.+[^/])$ $1/ [L]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bbs(제로보드 또는 개별업로드 폴더명)
RewriteRule ^(.*)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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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조회수 올리기"
위 키워드로 어떻게 내 블로그까지 찾아왔는지,관련 콘텐츠도 없건만...

그러나, 절대 비추!
요즘은 웜바이러스나 트로이 바이러스를 스크립트로 뿌리다 보니, 접속하는 순간 트로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트로이 바이러스는 항상 다소 음성적인  항목으로 사람들에게 있어 절실한 부분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많이
작업을 해두고 있다.

웜과 달리 트로이 바이러스가 무서운 것은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런 증상도 못느끼는 경우가 많고, 워낙 종류가 많아 백신으로 잘 검색도 되지 않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좀비(?, 웬 게임용어냐고? 웜바이러스에 걸려 타인에 의해 사용자도 모르게 조종되는 것을 좀비라고 한다. 관련문서 1, 관련문서 번역본 -봇넷을 잘모르시면 유익한 문서이므로, 읽어 볼것을 추천해 드림.)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그냥 안전한 방법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방법이면서도,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다수의 초보자들은 이 방법 조차 잘 모르는 듯하다.

싸이월드는 새로고침을 하여도 조회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모든 웹사이트,심지어 게시판에서도 이러한 카운팅을 적용하는데, 어떤 원리일까?

이러한 기능이 가능하려면,
1, 서버상에서 처리하는 방법
2, 클라이언트상에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1, 서버상에서 처리하려면, 방문자의 IP를 데이터 베이스상에 기록하고, 해당 IP의 24시간까지의 재 방문을 무조건 1회로 잡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대부분의 블로그 카운터와 상세한 방문자 로그를 구축할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프록시등을 사용하거나 하여 IP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방법밖에 없다.

2, 클라이언트 상에서 처리하는 방법은, 방문과 동시에 사용자의 PC상에 쿠키를 삽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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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인터넷옵션에서 모든 쿠키를 차단하거나, 싸이월드를 사이트 버튼을 클릭하여 목록에 넣어버리면, 클릭하거나
새로고침할때마다 조회수가 올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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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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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클릭하거나 새로고침 하다보면, 5~6회 단위로 위와 같은 화면을 보게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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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일테고....

응용해서, 그럼, 위의 5회 차단은 어떻게 가능한 걸까?
1, 서버단에서 IP를 기록하는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이 역시, 프록시를 사용한다면, 극복 가능하다.
129.24.211.25:3124


뭐든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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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도 아닌, 구글 닷컴이 1위

네이버의 50% 이상의 점유는 당연한 결과일터인데, 이 놈의 블로그는 아메리카 구글이 짱이야..

8위가 영국 구글 ㅡㅡ;
11위는 캐나다 구글 ㅡㅡ;
13위는 호주 구글  ㅡㅡ;
14위는 유튜브 코리아도 아닌 그냥 유튜브  ㅡㅡ;
 (내 블로그 접속법을 동영상으로 소개한 3~4편이 올라와 있음)
16위는 영어로 번역해 보려고, translate 구글...  ㅡㅡ;
17위는 독일 구글.   ㅡㅡ;

 ㅡ____________ㅡ;

댓글에 대한 답변을 포기한 이유 알만하지 않습니까..
이제 블로그를 다시 부활 시키고자 하오니,
한글 댓글 좀 늘려 주세요.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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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다네요.

2007/10/12 18:21 from WorldWideWeb

삭제합니다....

경각심을 일깨워줄만한 글이라 생각했는데,
보는 입장에 따라 다른건지...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1

1, 주 4회 이상 포스팅 생활화.

아무리 하찮은 포스팅이라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유리하다.  어떤 글이 되었든, 조회수 0의 글은 없다.
올려둔 글은 언제든, 어떠한 경로에서든 찾아오게 된다.

그러한 조회수 들이 모여, 블로그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처음에는 어떤 글을 주 4회씩 써댈지 고민되겠지만, 절반쯤 블로거가 되고 나면,  매사에 바라보는 모든 것이 블로그 재료로 보이는, 진짜 블로거가 되어 간다.


2, 제목으로 낚시하기

글 내용만큼 제목은 매우 중요하다. 수백개의 게시글중 선택 받는 글은, 1~3개 정도가 될 가능성이 많다.
수백개중 1~3개 내에 들려면, 제목으로 유인하는 방법밖에 없다. (위를 보자, 제목 죽이지 않나?)

내용은 오랜시간 열심히 적고나서, 정작 제목을 대충 기재하면, 그 글은 빛도 몬 본채 그대로 사장될 가능성이 많다. 제목으로 유인하는 방법에 대한 스킬습득은 신문을 자주 볼 것을 권해드린다.

물론, 내용도 제목에 걸 맞도록 성실하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
포털뉴스에 초등학생들마저 빈정대는 리플을 다는 것을 많이 목격해 왔을 것이다.
(그만님의 링블로그에서 읽고 공감했던 부분 - 대단한 분이시다, 구글에서 "그만"만  입력해도, 첫줄에 뜬다.)


3, 네트워크 구축하기

웹사이트도 마찬가지이지만, 블로그는 망망대해속에 외롭게 떠 있는 섬과 같다.  아무런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노력도 없다면, 당연히 방문자는 수십년이 지나도 0이 되겠지만, 활발히 주변섬들과 교류를 넓히다 보면, 언젠가는 모든 대륙과 섬들과 연결망이 갖춰 질것이다.

교류 방법은,

1차, 모든 검색엔진에 검색되도록 하기.
- 자신의 글이 검색되는지 점검하고, 개설후 한달이 되었음에도 검색되지 않는다면, 홈페이지 등록등의 조치를 취할 것. 그러나, 검색엔진에서 자동으로 검색되지 않을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본다.

2차, 블로그 관련 커뮤니티 가입.(대표적으로 올블로그등)
- 구글이 아닌한, 국내 검색엔진들은 게으르다. 알아서, 내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지 않는다.  섬들을 연결해 주는 블로그 전문 포털에 가입하여, 포스팅을 주고 받다보면, 검색엔진에도 자연적으로 등록되고, 블로그 포털에서의 유입도 늘려 준다.

3차, 인적교류 넓히기.
타인의 게시물을 봤다면, 그냥 나오지 말고, 간단하게 잘 읽었다는 인사글이라도 남겨 놓고 나오자. 물론, 자신의 블로그 주소는 꼭 기재하여야 한다.(이 부분은, 포털 블로그에서는 불필요.) 답글을 본 블로거의 방문이 이어지고, 답방온 블로거의 댓글등을 통해 교류의 외연이 확장된다. (이 부분은, 포털 쪽은 좀 취약한 부분이긴 하다.)

기타, 트랙백 꽂기.
자신의 블로그보다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꽂아두면, 해당 블로그의 글을 보다가, 타고 넘어오는 경우가 생긴다. 네이버와 다음 포털블로그에서 유사 콘텐츠를 검색후, 트랙백을 꽂아두자.
(여기서 최소한의 예의는, 게시글과 유사한 글로, 참고할 만한 글일 경우에만, 꽂자. 이것은 블로거의 에티켓이다.)

참고하세요 : Wind Flower (메타블로그 리스트)


4, 남의 글 퍼오지 않기
뉴스 기사를 인용했다면, 자신의 느낌을 반드시 첨부하자. (뉴스기사 긁기는 불법임, 가급적 링크할 것.)
영어권등 외국어권 블로그에서 퍼온다면 모를까, 국내 블로그에서 퍼 오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물론, 퍼온 글로 인하여 방문자도 있겠지만, 펌 블로거로 낙인 찍히면, 일정한 위치 이상으로 성장 할수 없다.
출처는 눈에 확 띄게 기재하여, 불가피 하게 퍼왔음을 솔직히 보여주는 것이 좋다.


5, 하나만 파자
어렵지만, 성공한 블로그는 모두 한 우물만 판 블로그다.
일반 웹사이트는 1방문자가 수십페이지까지 넘겨보고 나가지만, 블로그는 한우물 블로그가 아닌한 1페이지만 읽고 바로 창을 닫아버린다.

한 우물 블로그일 경우 웹사이트 처럼 수십페이지를 넘겨보고 나갈 가능성이 많다.
또한, 대체적으로 한 우물 블로그가 방문자가 더 많다.

또한, 주목 받기도 쉽다.
자신이 남들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분야 1개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파자. 마치 "오덕후" 처럼.


이상, 여기저기 삽질하는 블로거, Yol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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