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었지만, 벌써 44랩입니다.
어제 42랩에서 오늘 44랩. 40랩 넘어서면, 랩올리기 정말 힘들지만, 하루만에 두랩을 갈아탑니다.
이정도면 광랩일 겁니다.

사실 초기 돈좀 썼습니다.
모조의 가치를 모른채 흥청망청 써버리고, 20달러정도 모조 구입비로 사용한 듯합니다.
10랩쯤에 구입한 모조로는 몽땅 밭을 구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모조를 가장 가치있게 쓰는 방법은,
첫째, 선물까기
둘째, 밭구입입니다.

모조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을 꼭 수중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좀 참으시고, 선물을 까세요.

선물 부스트(2모조 필요)없이는 대게 치장용 아이템으로 나무나 성벽이 고작이라 되팔아도 돈도 안되고
그냥 쓰레기만 수북히 나올겁니다. 그러나, 부스트후 선물을 까다보면, 현금으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이나 모조로만 구입가능한 건물 다 나옵니다.

랩이 올라가면서 선물에서 나오는 건물들도 같이 랩이 올라간 건물이 나오고, 현재 자신의 랩에서 구입할 수 없는 건물도 많이 나옵니다.


밭을 몽땅 구입하고 다시 빈털터리에서 지속적으로 선물을 깔 수 있었던 이유로,

일주일에 많게는 한두번, 적게는 한번씩 게임을 설치하고 로딩하면 5모조를 주겠다는 경고창이 뜨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5모조라고 적다고 무시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건 꼭 하셔야 합니다.
프리게임 잠깐 설치하고 한번 띄운후 접속하면, 말이 5모조이지, 최초 40모조에서 시작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40,45,50,60...
지금은 70모조를 주네요.

다음에 5모조를 준다는 광고가 뜨면. 최소 75~80모조를 받게 될 겁니다.


어제받은 70모조로..
선물을 몽땅까서, 블랙 드래곤(현재 랩에서는 구입할 수 없음) 두개 포함 건물 8개와 1.5랩업과 70만 코인 받았습니다.

70만 코인으로는 성벽도배를 했고요.
도배는 건물 지을돈이 먼저라, 돈 아까워서 안하지만, 그냥 공돈 왕창 생긴기념으로 한번해봤습니다.

만약 모조로 건물을 샀다면, 두개 정도나 샀으려나...



밭구입은 지금 당장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모조로 구입한 매직밭은 주는 경험치와 코인의 갭이 상당합니다.


매일 20여개씩 선물이 쌓이는 게 보통인데, 선물이 아예 없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는 선물을 안했기 때문인데, 돈 드는 것 아니니, 먼저 선물을 닥치는 데로 발송해보세요.
그러면, 계속 20여개씩 쌓이게 됩니다.




디럭스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퀘스트 폐지 및 Goal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미 건물을 다 가지고 있는데, 건물을 킵했다 꺼내보기도 하고 했을텐데요.
그냥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이미 있는 건물은 돋보기 모양이 생기는데, 세금을 회수할때쯤 자동으로 인식합니다.따라서 새로 짓거나 할 필요 없습니다.








메인 렐름입니다.
초기 아기자기하게 꾸미다가, 방문자를 위해 방문자 선호도가 높은 건물들만 남겨두고 철수 중이고요.



남쪽 렐름입니다.
좌측은 부유층 우측은 빈민쪽 영역으로 하려다가  전지역을 주거 위주로 수정 계획중이고요.




북쪽 렐름은 겨울 배경과 숲위주로 구성하고,

 

남쪽 렐름은 팬터지와 사막, 지옥 분위기좀 내려 합니다.
처음으로 성벽도배했는데, 나중에 모두 철거하거나 할 계획이고요.

동쪽지역도 확장하게 되면, 동쪽지역은 농지와 1차산업 관련 건물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방문 유저를 배려하기위해 원치 않는 건물로 도배했던 메인 렐름도 좀 정리할 계획입니다.


해외 유저들과 달리 한국 유저들은 모두 메인 렐름은 유저들이 선호하는 건물로 도배하고,
그외 렐름은 몽땅 루비나무나 성벽등으로 도배, 심지어 겹치기 도배하여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 7페이지에 걸친 이웃들 대부분이 그런듯...)


남을 위해 하는 게임도 아니고, 광랩이나 방문자 배려보다 내 공간을 꾸며 나가는 게 어떨까요?
찾아오는 사람들도 좀 더 의미를 갖고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요?
일렬로 건물 진열해둔 유저는 메인만 보고 나오지만, 좀 꾸며 놓은 유저는 확장지역 전부를 다 보고 나오게 되는데, 하나같이 도배만 해놓으니 볼것도 없고 좀 그렇더군요.

해외 유저들의 렐름에 여유있게 건물을 배치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부분들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또 모조를 주는 군요.
약간의 설문이 따르는 거라 그런지 10개짜리를 준다더니,
80개!!!




다음에는 85개가 되겠네요!






80개 선물 몽땅 까봤습니다.
100만단위라 1랩업이 안되네요.


더우기 난파선만 수북히 나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돈과 합쳐 81만짜리 해골섬 하나짓고..

선물 상자가 조정이 된건지, 아니면 랩이 올라가면 더 이상 줄게 없어 이렇게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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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
시저와 심시티,타이쿤 시리즈를 섞어 놓은 듯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 새롭게 등장했다. 시뮬레이션 마니아라면 꼭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이다.

흔히들, 이 게임하면 독재자 게임으로 연상 하는데, 독재자 게임으로 플레이하다보면, 쉽게 엔딩을 보게되므로(미국이나 소련에 의한 축출, 또는 반군) 일반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받아들여 플레이하다가 지겨워질때쯤 그러한 식의 플레이로 넘어가길 바란다.



게임시작과 함께 모든 시뮬레이션이 따르는 공식대로 튜토리얼과 켐페인, 그리고 유저의 취향대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샌드박스 모드가 있다.

시뮬레이션이 익숙하지 못한 분들은, 튜토리얼을 한번 보고나서 켐페인을 클리어 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시뮬 마니아는 과감히 생략하고 바로 샌드박스로 들어가자.

타이쿤이나 시저, 기타 전략시뮬게임인 AOE(Age of Empire)등을 거쳐온 유저라면, 튜토리얼이나 캠페인, 기타 메뉴얼 없이도 즉석에서 실행후 이것저것 눌러보며 바로 감을 잡아 플레이를 하게 된다.

이 메뉴얼은 시뮬 게임이 처음인 분들을 위해서 또는 지금 눌러보는 중인 유저들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플레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몇자 적는 것이다.





플레이 할 섬을 고르고 나면, 난이도를 설정하는 탭이 나온다.
위와 같이 셋팅하는 것이 가장 쉽다. 또한 섬을 풍성하게 꾸미는데, 도움이 되는 탭이기도 해서 초반 셋팅은 설명(풍선도움말)을 봐가며 본인 취향대로 셋팅하자.


세번째 단계로 자신의 케릭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화면이 열린다.
각 케릭터의 성격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해당 성격으로 인한 긍정적 요소와 부정적 요소가 디스플레이 된다.
최초의 플레이시에는 케릭터가 방귀장이라는 이유로 미군이 처들어와 게임이 중간에 엔딩되어 버렸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케릭터가 없다면 새롭게 생성도 가능하다.


외모와 옷입는 스타일에서 성격까지...

게임이 시작되면 가장 기본적인 건물들은 지어진 상태입니다.(궁전,건축사 사무소,차고,항만등)


케릭터를 클릭하면, 다른 부분은 참고할 부분이 없고, 스위스 은행 잔고를 볼 수 있습니다.
부정축재를 위한 스위스 은행잔고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부정축재된 재산은 오로지 숫자로만 존재하고, 도시개발등에 전용할 수 없음) 부정축재가 필요하면(은행,기타 유물발굴등) 하셔요.


두번째는 정책버튼입니다.
4가지 탭으로 시행가능한 정책을 보여줍니다. V체크된 것은 이미 시행중인 것이고, 빨간색으로 그어져 있는 것은 제약조건(특정건물을 지어야 함)을 이행하지 않아서 시행불가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모든 정책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동성결혼허가는 자유도가 증가하는 대신, 성직자가 반발한다거나, 미국과 동맹시 소련과의 관계가 악화한다거나.. 물론, 장점만 있는 것도 있고요(대신 돈이 들어가는...)
무역사절단은 무역단가를 올려주며,


관광홍보광고는 관광객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모든 설명은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툴팁(풍선도움말)으로 보여줍니다.



세번째 지형탭을 클릭하면, 전반적인 섬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작물도 지형에 따라 작황이 다르고, 치안과 발전여유분,건축물 수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전소
발전소는 해안지대나 외곽에 설치해 두고, 변전소는 전력을 소비하는 곳(도심)에 한개만 설치하시면 됩니다.
변전소를 클릭하면,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영역을 알려줍니다. 이 영역을 벗어나 있는 건물에는 전기가 공급되지 않습니다.
모든 건물에 전기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초반에는 전기없이 운용하다가, 후반(산업시설과 관광유흥시설)에 전력이 필요한 건물을 짓고 발전소도 건설하면 됩니다.

농업과 식량
커피나 파인애플, 담배등은 2차 산업(통조림,담배)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상품으로 수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물론 오일이나 광물만큼 큰 돈은 되지 않습니다.

유정과 광산
정유소와 유정을 설치하여 벌어들이는 돈과 광물 및 광물의 가공(금광의 액세서리)산업이 가장 목돈이 들어오는 산업입니다.
단, 무한하게 생산되는 것이 아니고, 금광이든 오일이든 정해진 양을 모두 파내면 폐광이 불가피합니다.
초기 유정과 광산의 운용으로 목돈을 만든후 가공산업과 관광사업으로 옮겨가야 유지가 가능할 겁니다.

가장 큰 골칫거리
인력입니다.
초기에는 건물을 지어놔도 고졸자와 대졸자가 부족해 해외에서 데려오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이후에는 졸업자를 배출하면서 회복되지만...
아무튼 시저와 달리 인구의 증가가 너무 완만해서(게임부하 문제 때문에 어쩔수 없는 것이겠죠) 인력이 늘 부족합니다.
그러다, 농업인력 감소로 굶어죽는 사람이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 탭은 5개 분야의 증감등 각종 현황 차트를 보여줍니다.
유정과 광산이 폐광되고 급격히 수지가 악화하고 있지만, 그나마 폐광전 일으킨 관광과 가공 사업(가구,통조림)등으로 흑자기조는 계속 유지되는 상태입니다. 여기서 생산량과 재고를 보며 농장과 트럭을 조절해주었더니, 광산이나 유정 못지 않군요.




건물을 클릭시,
해당 건물 종사자의 필요한 학력이나 급여,아파트등 주택을 클릭시 입주자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씁니다.
돈도 많이 남아돌고, 급여가 대부분 좀 높은 편이고, 주택가격은 거의 공짜...
급여를 올려주지 않으면, 건물이 운영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라 급여를 지속적으로 올려 댄 결과고요.

학교의 경우, 초반 선박아이콘을 클릭하여 외부에서 초빙을 했습니다.
고교나 대학졸업자가 섬내에 거의 없어놔서...
이민 또한 원활하지 않고...

설명탭을 클릭시 수지(적자,흑자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땅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시,
지을수 있는 건축물이 나타납니다.
주거
주거는 초기 아파트나 맨션위주로 지으시면 되고, 외곽 산업,농업시설 주변에는 합숙소를 한개씩 지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상식상 주거와 근무지를 분리해서 생각하기 쉬운데, 근무지 인근에 주거가 없으면 판잣집이 늘어나게 됩니다.
판잣집과 오두막이 늘어나면, 미군이 쳐들어오게 되죠. (나 원참.. 제주에 초가집 많다고 쳐들어오는 것과 뭐가 다른지...)
아무튼, 민주적인 절차로 선거를 치르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다보면 미군이나 소련을 그다지 의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농장&광산
농장과 광산으로 돈을 벌기는 어렵습니다. (적자임)
그러나, 2차산업(정유&액세서리,가구,통조림등)의 기본원료와 식품공급을 위한 기본 사업으로 처음 시작시 이미 농장등은 건설이 되어 있습니다만, 가장 먼저 광업과 원료생산을 위한 농업을 위해 선택적으로 지어줘야 합니다. 또한 인력이 부족하지 않도록 급여와 주거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산업시설 한개당 농장 2~3개정도 지어주시면 적당합니다.
설탕농장 3개=럼주농장 1개, 파인애플 농장 3개=통조림 공장 1개 (단,가구는 예외 벌채및 재재소는 1개씩만 지어도 되며, 가구공장만 추가증설)
(생산량과 작업량 상황을 확인해서 공장증설이나 농장 추가를 해주세요)

공업시설
1차 산업과 연계하여 짓습니다. 공업시설이 수출 주요품목을 만들어 내기에...
돈 들어올 구녕은 오로지 수출과 관광이므로, 잘 셋팅하세요.

숙박시설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이고, 초반에는 농업과 공업에 집중하는 것이 낫습니다.
일단, 폐광이 되면, 그 때 만들어진 돈으로 관광에 투자해도 늦지 않습니다.
인력의 효율적인 재배치에도 좋고...

관광시설
역시 마찬가지..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받기 시작할 때 쯤, 연계운영하세요.

오락시설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기도 하지만, 자국민을 위한 시설이기도 합니다.
국민들 역시 대부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결하므로, 일단 레스토랑은 필수적으로 지어놓으세요.
또한, 근무지 주변에 오락시설이 없다면, 멀리 도심까지 나가거나 만족도가 떨어지므로, 근무지 주변에 값싼 술집정도라도 유지하시는 것이 생산을 원활하게 합니다.)

교통설비
시작과 동시에 이미 기본적으로 지어져 있지만,
관광객용 부두나 공항은 관광사업이 시작되면 설치하시고, 고급 오락시설 대부분이 전기를 필요로 하므로 발전소도
시기에 맞게 지으세요.
물론, 발전소는 일부 산업시설에도 필요합니다. (툴팁을 확인하세요)
그리고, 관광객은 8:2 비율로 부두보다는 공항을 선호합니다.

차고는 없어도 되나, 모든 사람들이 걸어다녀 효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인구에 비례하여 차고는 요소요소에 계속 증설해야 합니다. 인구가 400명쯤 될 경우 차고만 10개정도 필요. 또한, 트럭운송도 빠르게 실어날라 수출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적절히 짓습니다.

폭파는 폭파할 건물에 마우스 왼쪽버튼을 클릭하면 폭파될 건물로 지정됩니다.
(도로를 제외하고 즉시 폭파되는 것은 아니고, 짓는 속도만큼이나 더디게 폭파가 진행됩니다. 건축사 사무소 인력이 직접 폭파작업함)

행정시설
경찰서는 필수시설이고, 그 외에는 이민국정도. 관광사업이 시작되면 은행, 기타 외교성정도.
오염도(광업과 2차산업은 환경오염 지수를 높이게 됨)를 낮추기 위해 정원(여러개) 정도만 짓고 나머지는 무시하세요.
독재위주 정책을 펼칠때는 나머지 시설도 많이 필요하겠죠.

복지시설
2차산업과 서비스업,관광업이 시작되면 고급인력(고졸,대졸)이 많이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고교와 대학교는 최대한 빨리 지어야 하는 건축물입니다.
진료소와 시장, 교회도 필수 건물입니다. 없다면 중간에 요구를 하게 될 겁니다.
신문사도 요구하게 될 것이고, TV방송국은 홍보(관광,산업)를 위해 나중에 있다면 매우 좋습니다.
->홍보를 통해 수익증대(관광객 증가&수출증가)

시민들은 모두 자고,먹고,놀고,일하고,교회를 갑니다.
이 다섯가지 항목은 항상 주변에 있어야 합니다. 멀리 있을 경우, 효율이 떨어지거나 없을경우 불만족 상태가 됨.
그리고 항상 차를 타고 다닐 수 있도록 차고가 넉넉히 있어야 합니다.




유정 자체는 완전 적자.
자원잔량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거 다 파먹으면 폐광 시켜야 하죠.


그러나, 정유소 건설하여 수출시,
막대한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



광산은 설치할 수 있는 지역이 붉게 표시되어 있고, 유정은 검게 표시됩니다.
또한, 광산은 철과 금, 알루미늄이 산출되는 산지가 다르므로, 탭을 옮겨가며 클릭해보세요.



지나다니는 사람을 클릭하면 현재의 컨디션과 생각등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게임스샷

넘겨가면서 확인해보시죠.
캡쳐가 지원되지 않는데다, 새로운 전환 조작(Alt키+마우스)방식에 익숙치 않아 제대로 캡쳐 못했지만,
조금 낡았고 허름하지만 쿠바 건물의 특색과 아름다운 카리브해 연안의 섬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상당히 깔끔한 그래픽과 슬레이트 지붕위 폐타이어와 아파트 베란다의 빨래등 상당히 디테일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제 구닥다리 컴퓨터 그래픽 카드(6600LE)의 성능에서도 이 정도 그래픽이 나오다니...
원거리 시점에서 건설만 해대다가 사람의 눈높이까지 내려가 바라다 보는 석양과 구름, 슬럼화한 건물들에서 보여주는 정감은 그야말로 정말 신경써서 건물을 디자인 했음을 느껴볼 수 있도록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픽 티가 나지 않는 나무와 돌들, 마당을 빠르게 지나가는 닭을 우연히 보게되니, 그야말로 게임이 아닌 현실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작은섬을 배경으로 지을수 있는 건물도 많지 아니하지만, 그 디테일함만은 여느 시리즈와 비교되지 않습니다.





게임 치트(Ch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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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chopesos -  $100,000 추가
speedygonzales - 건물 바로 올리기(즉석 짓기)
trabajono - 모든 미션 열기
twoheadedllama - 관광만족도 100 상승
pachangasi - 시민들의 행복도 상승
whiskey - 미국과의 관계 20% 개선
vodka - 소련과의 관계 20% 개선
dinggratz - 근로자 경험치 최대로, 학생들 즉석졸업
iamthestate - 정책명령 전제조건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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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pollodiablo - 시나리오 승리
nowhiskey - -미국과의 관계 20% 악화시키기
novodka - -소련과의 관계 20% 악화시키기
cheguevara - 건물에 대한 반군의 공격
downwiththetyrant - 궁전에 대한 반군의 공격
generalpenultimo - 군부 쿠데타 일으키기 
civilwar - Trigger Uprising
vivala0 - Trigger Random Submersive Activity
vivala1 - Trigger Assassination Attempt
vivala2 - Trigger Hostage Crisis
vivala3 - Trigger Bomb Threat
vivala4 - Trigger Worker Strike
vivala5 - Trigger Media Occcupation

돈은 초반에 수출사업(유정,광산)을 위한 건물위주로 지어 승부하지 않는다면, 돈은 좀 많이 부족하게 될 것입니다.
금광과 액세서리 가공, 유정과 정유사업이 가장 알짜 사업으로 일단 두 사업이 개시되면 돈은 빠르게 늘어납니다.
이후 통조림과 가구 수출로도 돈이 상당히 불어납니다.

건물 바로 올리기 치트가 상당히 요긴합니다.  건물 지어 올리는 속도가 워낙 더디기에, 그렇다고 건축사사무소를 지어 올리면 짓는 속도가 빨라진다지만, 인구문제(취업자)와 건축사 사무소 조차도 짓는 속도가 더디기에 더 더뎌지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이 치트 역시 중요한 치트 같습니다.

그 외에는 가급적 자제하는 게 좋겠죠.

치트의 입력은 별도의 입력창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카피&페이스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게임중 엔터를 치고 그냥 타이핑치셔야 합니다.
건물 치트는 이미 건설중인 건물에는 치트가 먹지 아니하고, 이후 새로 짓는 건물에만 적용됩니다.


대놓고 심시티 해봤습니다.
인구가 너무 불어나는데, 최대 허용인구가 얼마일지 궁금하네요.
임의의 맵에서 평탄(plate)지수를 최대로 하면, 산이 없는 섬이 만들어집니다.
군대와 오락, 산업,관광등 전분야 모든 건물을 닥치는 대로 지어도 실업이 줄지 않는 상태가 유지되는 군요.
넉넉한 트럭으로 통조림과 가구 수출을 원활히 하여, 광산 없이도 돈이 상당히 불어납니다.


해볼만 합니다. 타이쿤,시저,심시리즈 해보셨다면 한번 꼭 해보세요.
게임에 익숙해지기전에는 민주적인 운영을 우선해보시고, 익숙해지면 군대도 키우고 반군과도 싸우며 독재 정책을 해보시죠..
(단시간에 장문을 쓰느라 오타나 문법적 오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나중에 시간 나는데로 다시 읽어보고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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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를 접해 본 분들 중, 올드유저들은 이 게임이 과거 C&C의 주요부분을 많이 카피했다는 느낌을 받으셨을 겁니다.
플레이를 하다보면 마치 C&C를 플레이하고 있는 듯한 기분마저 드네요.

특히 착각하게 만들었던 것은 특유의 음산하고 정숙한 전장분위기외에 가장 비슷했던 부분은 C&C의 특징이었던 캐릭마다 붙어있는 녹색박스의 에너지바, 건물을 클릭시 이동 포인트를 보여주는 그래픽부분, 이 부분은 혹시 C&C의 그래픽 담당자를 영입하여 만들었나 싶을만큼 똑같더군요.

C&C가 많은 후속 전략 시뮬게임의 게임 구조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그로인해 전략시뮬게임의 원조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붙여주고 있으므로, 타 게임의 어느정도 모방은 여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모두 따라가고 있는 부분이므로 궂이 스타크래프트를 비하하고자 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한때 스타크래프트의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워크래프트 2를 2위로 따돌리며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으로 평가받았던 C&C, 그러다, 워크래프트2의 후속작으로 스타크래프트가 등장하고, 초기 워크래프트2 유저층을 중심으로 소수 매니아층의 게임으로 국한 되다가, 스타크래프트가 국민게임으로 성장하게 된데에는, PC방의 보급, 그리고 쌈장이라는 E스포츠의 유명인사 탄생, 프로리그탄생등으로 스타의 인기가 평소 컴퓨터 게임을 하지 않던 대중으로까지 파고 들면서 기존 컴퓨터 게임으로서는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급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Command and Conquer4의 게임장면


스타크래프트2의 게임장면

반면, C&C는 레드얼럿이후 타이베리안 선을 내놨지만 사람들 기억속에서는 완전히 잊혀져간 게임이 된듯 하네요.
현재 4까지 내놨지만, 흔한 게임 사이트에서조차 소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C&C의 최대 실패원인을 꼽자면, 지나친 사실적 묘사, 그로 인하여 게임의 스피디함이 떨어지고, 가볍게 즐기는 아케이드적 요소가 부족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사실적 묘사로 인하여 보는 즐거움은 크지만, 컴퓨터가 아닌 사람대 사람의 게임상에서는 지나치게 불편한 요소로 작용하죠.

지금 스타크래프트2가 C&C를 그대로 카피한 듯한 사실적 묘사 위주의 게임으로 변모하면서, 다시 스타크래프트의 전작의 인기를 넘어설 것이냐 하는 데에는 저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네요. 일단, 보는 즐거움으로 인하여 당분간 인기는 기존 스타크래프트 매니아를 중심으로 이어져 나가겠지만, 전작의 인기를 뛰어넘는 남녀노소가 즐기는 국민게임으로서의 생명인 가벼움,스피드한 게임진행, 아케이드적 요소의 부족은 어느정도 스타2의 발목을 잡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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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공식 홈페이지
http://www.commandandconquer.com

현재, 레드얼럿과 타이베리안 선은 오픈을 한 상태입니다. 해당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게임 개발사에서 출시된지 오래된 게임은 이렇게 공개를 하고 있죠.

워크래프트2 역시 공개가 되었습니다.
http://yol.pe.kr/1

스타크래프트2는 현재 베타테스트중으로, 베타 신청자에 한해 게임이 제공되며, 별도의 신청없이는 웹하드 서비스내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kr.battle.net/sc2beta/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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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
PC사랑 별책부록 데모판으로 시저1을 해본 뒤,
결국 2,3,4까지 다 해보게 된 은근히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

아직은 좀 더 발전해야 할 여지가 좀 더 있네요. 5가 기다려 집니다.















우측 하단의 플레이 정지버튼을 눌러 놓고도 건설이 가능하므로, 미리 대충 윤곽을 잡아 건설 후 , 재생 버튼을 누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플레이후 스냅샷한 이미지들이며, 위의 세이브 파일을 받아보시면 됩니다.
미리 살짝 손본 맵입니다.
화면 전체가 경작이 가능하도록 해두었고, 돈도 좀 더 올려두고...
실업률 잡는 것이 가장 난관이었는데, 대단위 농장과 생산설비로 겨우 실업률 192명으로 잡았습니다.
미션 성공을 위해 빌라 1기만 지었고요.



상기 맵 편집본

알렉산드리아 맵을 기초로 플레이를 쉽게하기 위해 몇군데 손본 맵입니다.
올려달라는 분이 있어 올려 놓습니다.
100만 디나리로 시작하기에 무제한 때려 부수고 다시 지어도 돈이 많이 남을것입니다.
맵 대부분이 경작지로 되어 있어 농장 짓고 유지하기 쉽고, 충분할 만큼 광물 채집장을 배치하여 두었습니다.

다음의 경로에 집어 넣으세요.
C:\Program Files\Sierra\Caesar IV\Data\Scenarios\


시저 3와 달라진 점

눈에 보이는 그래픽적 요소등외에,
시저 3와 달리 인슐라가 도무스로 발전하고, 다시 빌라로 발전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은 없어졌습니다.
인슐라,도무스,빌라를 희망하는 블럭에 지으면 됩니다.
인슐라가 아무리 발전해도 도무스나 빌라로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또한 쪼그라들어 텐트로 강등되는 경우도 없습니다.
가장 골치 아팠던 부분이 해결됐네요.

이런 플레이를 지나치게 방해하는 장애요소들이 대폭 정리되어 도시를 발전시키고 유지관리하는데 매우 편안해졌습니다.
(그만큼 쉬워졌습니다.)

두번째로 초대형 인슐라의 경우 150명까지 건물하나에 들어가지만, 생산설비도 필요인원이 조금 더 늘어난 것 같네요.
그만큼 주택가를 그리많이 형성하지 안아도 됩니다.
즉, 수로를 길게 이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주택가 주변에 저수조 한개 정도만 설치하면 됩니다.
분수도 필요없어졌고, 대신 양수장이라는 것이 하나 생겼네요.

분수와 저수조가 줄어드는 만큼, 기사 계급도 거의 필요없네요.
무심코 기사용 저택을 여러개 지었다가, 전차경기장까지 지었는데도, 실업인원이 남네요.

즉, 인슐라 위주로 짓고, 기사계급은 운용상 필요한 정도만..
번영도의 핵심이 되는 빌라는 한 채만 지어도 됩니다.
인슐라도 150명까지 성장하는 것을 감안하여 조금만 짓습니다.

시저 3에 비해 상점이나 기술자의 보행도 좀 더 지능적이고 개선된 듯 합니다.
붕괴나 화재 상점바로 옆에서도 물품을 못받는 등 버그가 거의 없어졌으므로,
단, 세개의 식료품 상점만으로 인구 5천에 골고루 배분해내더군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기도 한데, 언급을 안했네요.(수로문제)
제가 플레이 했던 파일을 받아보면 알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시저 3와 달리, 물가에서 저수조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양수장으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물가에 저수조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림에서 보듯 저수조만 설치하실 경우, 물이 차지 않습니다.
양수장을 설치하면 그제서야 물이 찹니다.
물가 저수조는 더 이상 필요없고, 저수조는 물공급을 해야 하는 주택가 주변에만 설치하면 됩니다.
저수조를 설치할 경우, 분수도 필요없습니다. 시저 3까지는 분수를 통해서만 물공급이 되었지만, 시저4는 저수조만 있어도 물공급이 됩니다. 그래서, 그만큼 밥값(농사를 않짓는...)못하는 기사계급이 많을 필요가 없어진거죠.
빌라 주변등 고급스러운 주택가에만 분수를 운용하시면 됩니다.


시저4 치트키

사실 치트키를 사용할 필요성은 별로 못 느낍니다.
무엇보다 치트라는 것이 돈 정도일텐데, 1만 디나리로 시작하는 금액으로 크게 부족함은 못 느낍니다.

돈이 더 필요하시다면, Denarii 희망액수 하시면 됩니다.
게임중 엔터키 치시고 Denarii 1000000 하시면,
1백만 디나리로 금액이 늘어납니다.

기타 치트는 재앙을 불러오는 것과 관련된 것이 많고, win 하시면 시나리오 승리정도.

시저 3를 해보셨다면, 치트없이 4를 하실 수 있고, 3보다 다소 쉬워졌다는 느낌입니다.
더 이상 상점과 기술자,치안소 배치로 머리 아파하실 필요없는 듯합니다.




시저4 세이브 파일

http://caesar4.heavengames.com/downloads/lister.php?category=cities

세이브 파일을 다운 받아 한 번 열어보시면 플레이 하시는 데, 많은 도움 되실 것입니다.
정말 도시 설계의 달인들의 세이브라 감상용으로도 다운 받아보실 만 합니다.

다만, 한글 패치를 하신 분들은 먼저 영문 패치로 복구해서 열어보세요.
그렇지 안으면 에러납니다.

첫번째 파일이 한글 패치이고, 두번째 파일이 영어 원판입니다.


파일이름은 공통적으로 languagetext.xml로 해두셔야 합니다.
(영문은 languagetext_eng.xml에서 _eng를 지우시고 사용하셔요)



한글패치 만들기!

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정식 한글판이 만들어진 것이 아닌, 개인이 xml파일을 열어 직접 번역을 한 것입니다.
한글패치가 단문과 단어에만 집중되어 있어, 문장은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안은데, 영어실력 되시면,
직접 한글 패치를 만들어 보세요.

HelpLayouts.xml
추가로, 위 파일도 한글화 하시면, 거의 100% 한글화가 가능합니다.
파일은 에디트플러스나 메모장등에서 열어보시면 됩니다.


<text>Medium Insula</text> 를 아래와 같이 변경해줍니다.
<text>중형 인슐라</text>
주의할 점은 절대 태그를 지우지 안도록 주의해 주세요.


시저4가 XML과 C#기반이라, 대부분의 핵심파일이 모두 에디트플러스나 비주얼 C#으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C#과 XML 지식만 있다면, 게임의 상당부분을 HEX 에디터등의 해킹툴없이 수정 가능합니다.


XML은 이제 대세인 듯...
MS에서 자바의 대항마로 열심히 밀고 있는, C# 공부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시저 황제와 맞짱 뜨기!

사실 이 게임, 도시 하나를 잘 만들어 놓고 나면, 바로 실증나는 것이 좀 문제이긴 합니다.
슬슬 지겨워져서 시저 3때 부터 해 온, 시저 황제와의 맞짱!

시저 4에서도 해봤습니다.
누구나 생각하면서도, 쉽게 마음먹지 못하는 황제와의 맞짱!

끊임없이 공물과 조공을 요구하며, 비위를 맞춰야 해서, 게임에서까지 이렇게 비굴해져야 하나 하는 스트레스가 상당히 큰데 그렇다고 묵살하자니 타격이 너무 크고....

완전 깡패 같은 놈, 시저 황제와 맞짱 떠서 황제를 욕보이기!


황제와 맞짱 뜨는 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합니다.
워낙 강력한 데다, 한 번 뚫리면 온 도시의 전멸 내지 재건 불가능에 가깝게 다 때려부수고 가버립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니 여러번 해보셨어도, 1회 막기도 어렵죠.
그만큼, 게임에 등장하는 여섯 그리스 신과 마찬가지로 황제는 극복 대상이 아닌, 절대자로서 섬김의 대상입니다.
온라인 게임속 운영자와도 같은...

그러나, 요령을 알면 극복이 가능합니다.
먼저 지형을 조금 손 봅니다.  
성벽주위에 얇은 실개천을 하나 파고, 성벽뒤로 탑을 빼곡히 배치하면, 실개천 때문에 성벽을 깨부수지 못하고, 성문으로 돌진하는데, 탑에서 쏜 화살에 맞아 성문에 도착하기 전 전멸합니다.

황제의 노발대발에 아주 기분 째~~~ 집니다. ㅡ..ㅡ

그런데, 일단 시저 4에서는 맵을 손 보기 보다는, 귀찮으므로, 그냥......


운동장 같죠?
성벽입니다. ㅡㅡa
황제의 군대인데, 이 정도는 해줘야 예우일 것 같아서...
그리고, 군대가 나타나는 동쪽에 지형여백없이 바짝붙여 빼곡히 도배를 해버렸습니다.
성문과 길 주위로는 탑을 빼곡히...



그 작은 빈틈을 차지하고 들이닥친 로마군.
아싸~~  
탑 1기가 파손됐지만, 1차공격 부대를 거의 전멸시켜 가는 즈음....


갑자기...
이게 뭐냐.. 
해고!

ㅡㅡa

절라 허망해....


이런거 없었는데, 시저3때 황제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 눈에 거슬렸는지,
말도 안되는 해고라는 기능이 생겼네요.

제국에서 해고라니...
이게 무슨 회사냐?

공들여 방어 진지 만들었는데, 군대를 파병해 무력으로 끌어내리던지, 이런 황당한....
실업급여는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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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3D (wolfstein 3D)

2007/06/09 15:42 from Game

94년말 PC를 처음샀을때,

비교적 큰회사라고 할 수 있었던, 세진컴퓨터가 기획모델을 출시하면서 운영체제를

쏘옥빼고, 대신 사용하던 컴퓨터의 하드를 X카피하여 주는 바람에 경험해보게된

게임입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 플레이를 해보니, 4기가에 달하는 게임들에 익숙해져서 인지,

참을수 없는 조잡한 그래픽에 실소가 나오네요.

물론, 옛 향수에 젖어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몰랐던 치트키도 알게되니,유쾌하게 한달음에 첫판부터 마지막판

까지 깨고 나니 뭔가 뿌듯한 기분도 들고....

당시에 마지막판을 결국 깨지 못하고 한맺힌 눈물을 뚝뚝 떨구며, 게임을 포기했던 기억이..  ㅡㅡ;

 
 
이 게임을 하기 위한 권장사양은,
모든 컴퓨터입니다.(맥킨토시용도 있습니다.) ㅡㅡ;
메모리는 4메가 이상이면 됩니다. ㅡㅡ;
그래픽 카드는 몽땅 다 지원됩니다.
씨피유?  486에서도 짱짱하게 돌아갑니다.
시디롬?  없어도 됩니다.
 
게임전체 다운로드에 1초,  VDSL급에서는 뭐가 반짝하고 지나갈지 모르겠습니다.
다운이 정상적으로 된 것이니, 중복해서 클릭하지 마세요.
설치에 꺼먼창 나오더니 역시 1초만에 설치가 끝납니다.
디스켓 한장에 쏙 들어가니 휴대도 편합니다.
요즘 나오는 1기가 메모리 스틱에는 이게임 1000카피 이상을 담을수 있습니다. ㅡㅡ;
 
 
재설치하지 마시고, 탐색기열어서 실행시키세요.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생성해 줄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겠죠.
그리고, 꺼먼창에 굵직한 허연글씨 나온다고, 뭐 이상생기는 것 아닌가 걱정하지 마세요.
고장나지 않습니다.
 
이 게임의 기반이 도스이므로, 참고하시길...
 
사운드는 자동으로 잡아주질 않으므로, 사운드 블라스터에 모두 체크하시면 됩니다.
PC스피커에 체크하시면, 피씨내부에 달린 스피커가 작동하는 것이므로, 삑삑거립니다.
 
 
치트!
사실 모르는게 좋은 것인데, 이 게임 진지하게 해보시려는 분들 없을 것 같으니,
알려 드립니다.
 
게임중 아무때나 ILM키를 동시에 누르세요.
회색경고창이 뜹니다.
엔터를 치면, 게임이 종료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치트가 적용됩니다.
헬스 100%, 아머(무기)100%가 채워지죠.
 
요즘 치트는 무적키가 보편화되어 있지만, 이게임은 위의 것만으로도 무적입니다.
 
게임을 마치거나, 잠시 빠져나오거나, 기타 등등에서 영어로 질문을 해오는 경우,
Y,N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 게임은 상업성이 없어져서 오픈(공개)된 게임이며,
출처는 아랫분의 블로그입니다.
 
http://www.hiaa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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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많아지는 게임.
시험 전날에도 손에서 놓지를 못해 결국 시험을 망쳤던 아픈 기억이 있는
바로 그 게임.

건설 시뮬레이션의 왕중왕 트랜스포트 타이쿤입니다.
도스기반의 게임이며, 당시 건설 시뮬레이션 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환상적(?) 그래픽, 잘 짜인 게임구조, 빠져들수밖에 없는 PC의 지능플레이..


국내에서는 소수의 유저들만을 확보했었던 게임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직도
이 게임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홈피와 오픈소스로 인해 직접 그래픽과 게임
엔진을 부분 수정한 게임들이 나돌고 있습니다.


당시 심시티가 흑백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 게임의 그래픽은 지금보아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매끈한 그래픽을 보여 줍니다.


또한, 롤러코스터 타이쿤과 피자 타이쿤등을 플레이 해보셨다면, 이 게임이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하실수 있으실텐데, 모두 크리스쏘이어사의 게임이
맞습니다.


네이버에서 2메가 이상의 파일을 올리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링크를 올려 놓습니다.


본, 게임은 출시된지 10년이 지나, 상업성이 없다고 판단해 오픈한 오픈게임입니다.
http://download.transporttycoon.net/



트랜스포트 타이쿤 디럭스가 디스켓 7장에 담겨나온 게임이고,
트랜스포트 타이쿤은 디럭스 이전버전입니다.

도스버전은 사운드 IRQ를 잡아주어야해 전문가가 아닌한 설치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윈도우 버전으로 만들어 올려 놓았네요.


치트!
아직 게임에 대한 치트는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룰만 알면, 치트 따위는 전혀 필요없을 만큼 플레이가 너무 쉽게 느껴지게됩니다.

PC는 상당히 지능적 플레이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하시다 보면, 맹점도 발견하실 수 있으실 것이고, 쉽게 공략해서 인수합병해
버릴수 있습니다.


1, 버스든, 기차든,배든,항공기든 장거리를 빠르게 운반하는 것이 수익의 지름길입니다.
2, 단거리 운행시 적자가 불가피 합니다.
3, 화물(사람)이 적체되어서는 않됩니다. 97%이상 out standing을 유지하기 위하여 최대한 증설을 하시고, 가급적 가득 태운후 출발하도록 셋팅을 해두셔야 경쟁자와의 승산이 있고, 당장은 화물을 가득채우기 위하여 장시간 대기하는 관계로 수익이 줄어 드는 듯 하지만, 해당 공장이나 도시는 계속 증산을 통하여 물량을 늘리게 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수익을 내게 됩니다.
4, 경쟁자의 버스나 트럭이 지나다니는 곳에 기찻길을 만들어 건널목을 만들면,상대편의 차량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철도와 차량의 충돌시 차량만 파손되며, 기차는 파손이 되지 않고, 손해배상도 하지 않습니다.
5, 게임 시작과 동시에 주요 요충지에 기차역만 넉넉하게 미리 만들어 두시면 선점효과가 있습니다.
6, 버스나 트럭은 가급적 운영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이 게임은 무조건 더 많은 양을 더 멀리 실어 나를수록 수익이 납니다. 버스나 트럭 자체가 싣는 양이 적고, 관리도 불편하며, 사고도 잦고, 교체도 힘들며, 장거리를 움직이기도 힘듭니다. 또한 운영을 하더라도, 경쟁자가 마구잡이 도로위에 철도를 깔아 운영중인 차량이 몽땅 박살 나기도 하고...)

7, 항공과 철도가 가장 많은 돈을 벌어 들일 수 있습니다. 산업시설은 나중에 손대셔도 늦지 안습니다.
먼저 항공과 철도를 기반으로 도시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의 끝과 끝을 연결하는 항공편 한대가 벌어들이는 수익이 가장 막대합니다. 도시는 계속 성장하므로, 항공기를 늘려 가시되, 항공만으로는 소화 불능상태가 곧 오고, 적체될 수록 사고는 더 빈발하므로, 기차역을 공항과 붙여서 지으면 좋습니다.
8, 가급적 선박도 소량만 운영합니다.
9, 돈이 충분히 누적이 되면, 상대기업의 지분을 사들입니다.
상대기업이 흑자를 내면, 지분율만큼 추가수익을 낼 수 있으며,
경쟁자를 없애버리고 싶다면, 100% 인수 해버리시면 됩니다.경쟁자가 없어지면, 새로운 경쟁자가 들어오게되지만, 늦게 참여하여 할 수 있는 것도 없을 뿐더러, 자본이 적어 인수하기도 쉽습니다.
10, 공항이나 철도를 놓기위해 도시의 건물들을 파괴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을 필요는 없습니다.
파괴된 만큼 도시의 인구가 줄어 승객도 같이 줄겠지만, 수송량만 계속 최고상태(Outstanding~Excellent)를 유지하면,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기차역 주변에 빈틈이 없도록 건물들이 다시 들어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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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디펜스(Tower Defense)

2007/06/07 10:16 from Game


포탑을 이용하여,  군대(?)를 막는 게임.
포는 땅으로만 쏘는 Land only, Air Only, Land+Air로 나뉩니다.

설치된 각각의 포를 클릭하면,업그레이드 하실수 있습니다.
돈(골드)이 쌓이면, 더 고성능 포를 설치하실수 있습니다.

채팅창의 START를 눌러 진행하고, 이후 Next Level을 클릭하여 다음레벨로 넘어갑니다.
속칭, 왕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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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단순히 게임을 즐기고자 한다면, 이글은 않보는 것이 좋다!
(메뉴얼 바로가기)

월드 레코드에 이름 석자 남기고자, 거의 모든 조합을 다 짜내봤다.
배열 역시 상호 겹치거나 집중하거나 거의 모든 조합(화염,전기,독,아이스등)을 다 해봤지만,
최초 했었던 조합이 현재까지 가장 이상적이다.

80랩.
이 이상은 갈수 없다. 모든 무기를 집중해서 한마리를 쏴도 그냥 통과해버리는 기준이 되는 랩같다.
그런데, 110랩 도대체 어떻게 갔을까.

그래서, antbuset Cheat 로 검색해 해외 사이트를 뒤졌다.
그러던 중 찾았던 표현, 79,80랩 이상은 다 버그 이용자다로 시작하는 게임에 대한 불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까지 한명도 보이지 않던, 급격히 늘어난 한국인 이름도 모두 버그 이용자라니...
난 도대체 무슨 삽질을 했던거야 ㅡㅡ;

다양한 삽질캡쳐, 양쪽 구석에 독가스 놓기. 아이스로 미리 얼려두기... ㅡㅡ;


영어권에서 찾지못해, 결국 네이버에서 두들기다가  블로그구청장님 사이트에서 버그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봤다.  마지막 한마리가 케익을 집는 순간 죽었을때, 게임이 계속 진행된다는 것.

정말이다. 39랩까지 독가스 하나로 버티다보면, 39~40랩이 되며, 마지막 개미 한마리가 케익을 집는 순간 죽고, 그대로 게임이 진행된다. ㅡㅡ;




이제 아무 의미도 없어졌다.
돈 생기는대로 짓고, 컴퓨터 켜놓고 자면, 예전 1,000랩까지 올려 월드레코드에 이름올렸다가 짤린 누구처럼 될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표가 사라져 버렸다.
이제 이름 올려봐야, 버그이용자라고 낙인 찍힐테니...

게임도중 게임에 도움 않되는 버그 하나가 더 발견되었다. 마지막 케익을 한개 남겨 놓은 순간, 대포를 다운그레이드하면 케익이 한개 남았는데, 게임이 오버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1등에 살포시 이름 올려놓고 자야겠다. ㅡㅡa

삽질하던 중 찬물 살짝 뿌려 정신들게 해주신 블로그구청장 님께 감사드립니다.  ㅡㅡ;
이제 뭔 낙에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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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yaoiya님이 보내주신 스샷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당한 선에서 멈추어야 할 듯하네요. 110랩에서 잘 멈추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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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플래쉬 게임 한번 해보고 마는게 정상인데,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매뉴얼을 작업해 봤습니다.
플래쉬 게임하면, 조잡하기 마련인데, 수학적으로 잘 짰네요.

1차 목표로 다양하게 배치해보고, 2만점대까지 랭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Weapon

Weapon

단가

빈도(초당)

스피드

범위

데미지

Ice Canon1

$340

4

4

80

1

Sonic Pulse1

$528

4

4

90

1

Poison Spray

$498

2

3

120

1

Missile Launcher1

$712

0.5샷

2

160

16

Laser

$420

1

1

150

12

Double Cannon3

$380

2

8

100

6

Boomerang

$563

1

4

130

3

Impact Cannon2

$170

2.4

6

110

7

Electric Cannon

$615

3

1

120

5

Long Range Cannon2

$462

3

7

180

6

Machine Gun

$528

12

6

120

3

Double Quick Cannon2

$320

2

10

110

4

 

2단계 업그레이드 

이 단계에서 어떤 무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2단계 무기가 달라집니다.
단발이지만 파괴력이 있는 1번포, 2번 속사포, 3번 다연발포

3단계 업그레이드 

1단계 1번 선택시

1단계 2번 선택시

1단계 3번 선택시


4단계 업그레이드 

3단계 1-1번선택시

①가격:$168 빈도:2.4 속도:5 범위:120  데미지:8

②가격:$712 빈도:0.5 속도:2 범위:160  데미지:16 - 파괴력이 크고,유도탄이라 끝까지 추적해서 맞춥니다.

3단계 1-2번선택시

①가격:$170 빈도:2.4 속도:6 범위:110  데미지:7

②가격:$340 빈도:4.0 속도:4 범위: 80  데미지:1 - 일시적으로 얼려 걸음을 0.3(정상걸음 1.2)까지 떨어뜨립니다.데미지는 1로 매우 약합니다.

3단계 1-3번선택시

①가격:$264 빈도:1.6 속도:5 범위:120  데미지:8

②가격:$528 빈도:4.0 속도:4 범위: 90  데미지:1 - 단발이 아니기에 넓은 범위를 커버합니다. 여러마리가 떼지어 있는 입구에서나 쓸 만한 듯.

3단계 2-1번선택시

①가격:$312 빈도:6.0 속도:6 범위:120 데미지:4

②가격:$600 빈도:12.0 속도:3 범위: 50 데미지:1- 불로 지져 개미를 벌겋게 만듭니다. 데미지도 쎕니다. 그런데, 범위가 너무좁고, 불붙은 개미의 걸음이 매우 빨라집니다. (1.3까지) 그래서, 조금 비추하는 편.

3단계 2-2번선택시

①가격:$312 빈도:3.0 속도:12 범위:120 데미지:4

②가격:$420 빈도:1.0 속도: 1 범위:150 데미지:12 - 첫 번째 유도탄보다 조금 적은 파괴력이지만, 유도탄만큼이나 추천할 만한 아이템

3단계 2-3번선택시

①가격:$462 빈도:3.0 속도:7 범위:180 데미지:6

②가격:$615 빈도:3.0 속도:1 범위:120 데미지:5

3단계 3-1번선택시

①가격:$380 빈도:2.0 속도:8 범위:100 데미지:6

②가격:$563 빈도:1.0 속도:4 범위:130 데미지:3

3단계 3-2번선택시

①가격:$320 빈도: 2.0 속도:10 범위:110 데미지:4

②가격:$528 빈도:12.0 속도: 6 범위:120 데미지:3

3단계 3-3번선택시

①가격:$462 빈도:2.0 속도:6 범위:110 데미지:6

②가격:$498 빈도:2.0 속도:3 범위:120 데미지:1 - 지속효과가 있습니다. 데미지 23정도를 축척시켜 사거리 범위밖으로 벗어나도 23정도가 추가로 줄어듭니다.

단가는 구매단가입니다. 싸다면, 좀 더 여러대를 설치하는데 유리할 것이고,빈도는 재장전후 발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으로 초당빈도 4일 때, 1초에 4발. 스피드가 빠르다면, 대포알이 날라가 꽂히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어 빈도와 유사한 효과를 냅니다.

범위는 영향권입니다.
데미지는 말 그대로..


더블캐논3의 경우 데미지가 6이지만, 미사일런처와 비교할 때, 380불로 반값이고, 초당 2발씩 8의 속도로 날아가기에, 16데미지의 미사일 런처보다 효율면에서 좋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712불이 모일 때까지 참고 참아 미사일 런처를 설치하게 되네요. 전부 레이저로 설치를 해봤더니, 8800포인트 쯤에서 게임이 엔딩 됩니다. 머신건은 초당 12발의 시원시원한 타격이 맘에 듭니다. 스피드가 더딜경우, 움직이는 개미를 개미가 업그레이드되면, 전혀 못맞춘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대포는 팔아 치우고 다른 위치에 재설치도 가능한데, 문제는 중고가 되어 버리기에 정말 헐값에 땡처리입니다.


2, Ant

개미는 초반 에너지가 8정도이지만, 레벨 50까지 가면, 469, 79레벨만 넘어가면 6,000이 넘어갑니다. 웬만큼 맞아서는 절대 죽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단시간에 많은 데미지를 입혀야 합니다. 68레벨을 넘어서니 에너지 2610.
에너지 469의 개미를 미사일 런처(데미지 16)로 공격하면,  이론상 29.3발을 한 마리에 쏴야 합니다. ㅡㅡ;


개미는 총 6마리입니다.
한마리를 죽이고 나면, 다시 한마리가 홀에서 나올것입니다. 개미들이 미사일 밖에서 배회하면, 시간은 흐르지만, 돈이 오르지 않습니다. 케익이 여러조각 있을때는 개미의 에너지가 높아질수록 지켜내기란 게임구조상 불가능합니다. 여러마리가 동시에 케익을 들고 진입을 시도하게 될겁니다. 이때는 반드시 죽일 수 있을 것 같은 개미 한마리만 타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두 잡으려고 욕심 내다가 결국 모두 홀로 들여 보내게 될 것입니다.

개미를 마우스로 찍으면,타깃이 설정되고, 모든 포가 그 개미만 쏘게됩니다.

따라서, 한조각이 남았을때는 좀 더 수월합니다. 아니, 오히려 7조각은 그냥 들여 보내시고, 한조각만 지켜내시는 것이 오히려 수월합니다.

케익을 든, 한마리만 집중공략 하면 되니까...
나머지 5마리는 케익이 더 이상 없어 배회하다가 에너지가 조금씩 소모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개미 에너지 5,000이 넘어서면, 미사일 런처를 전부 한마리에 집중시켜도 막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냥 뚫고 들어가면 게임 끝...
간혹, 굴 앞에서 머뭇거려 주는 여유라도 보이면 희망이 보이고...


3, Money 


개미를 죽일 때마다 머니가 쌓입니다. 게임이 진행되면, 개미 한 마리 죽이는 것이 만만치 않은 만큼, 개미의 한 마리의 몸값도 올라갑니다.




4, Canon 설치제한

대포는 무제한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포 1개의 가격이 계속 오른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실제 설치갯수는 매우 제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5, 배치

주로 홀 앞에 배치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이상적인 것 같더군요. 케익 앞까지 살아서 가면, 케익를 집는 순간, 에너지가 다시 풀파워가 됩니다. 골치 아픈 ㅡㅡ;

그래서, 분산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인데, 포만 넉넉히 구입가능하다면, 분산이 이상적일 수도 있지만, 제한된 갯수로 인해 최대한 무조건 지나가는 경로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홀 근처까지 오는 과정에서 이미 충분한 타격을 받은상태에서 오도록 하기위해 케익 앞에 1~2대를 배치하는데, (중간에 배치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외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50레벨 전까지는 효과를 발휘하지만, 50레벨을 넘어서면 더 큰 타격을 주지 않는 한 어려워 지더군요. 돈도 없고...

18.896, 79랩 현재 최고 기록. 아래와 같이 배열하면, 이 정도는 합니다.

케익은 단 한개만 남겨 두시고, 나머지는 모두 무시하세요.
후반으로 갈수록 개미들의 맷집이 세어집니다. 그러면, 두세개의 타깃을 공략하는 게 어렵습니다. 한놈만 패~~
개미를 찍으면 타깃으로 설정됩니다. 그러면, 우선적으로 모든 포들이 타깃만을 쏘게 됩니다.

미사일런처 4~5개로도 6,000이 넘어서는 개미를 홀앞에 도착하기전 사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능적으로 다른 개미들이 몸으로 막게되면, 거의 맞지도 않고 홀까지 도착하다 보니...

(빨간테두리는 돈이 모이면 추가배치되는 부분을 표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홀 주변에는 아이스포를 배치하여 개미를 얼려 두어야 합니다. 아이스포를 맞으면 맞을수록 개미의 걸음이 더뎌집니다. (0.3inch/Sec까지 더뎌짐)

그리고, 후방의 미사일런처들이 집중적으로 타깃개미를 쏘도록 하고..
아이스포는 위력(데미지 고작 1, 범위도 80으로 매우 비좁다.)은 약하지만, 개미를 일시적으로 얼려 걸음을 느리도록 만듭니다. 홀 주변까지 도착한 개미는 강력한 포만큼이나 진입속도를 더디게 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마지막 케익을 든 개미를 타깃으로 설정하고 운에 맡기시면 됩니다.

그리고, 포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면, 최전방 3개는 초반에 유리하지만, 후반에는 후방에 아이스포가 있어야 합니다. 초반에는 굴 주변에 있는 개미를 걸음을 느리게 만들어 모두 사살 가능하지만, 개미의 에너지가 급격히 늘어나는 후반에는 오히려 케익을 들고오는 개미의 걸음을 느리게 만들어야 하기에 후방에도 아이스포의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이런식의 배치로는 2만점을 넘어서기는 극히 운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2만점대 언저리에서 계속 실패하고 있습니다.  배치에서 약간 미묘하게 더 변화를 주어야 2만점을 넘어설 듯합니다.

그리고, 케익을 집는 순간 개미의 에너지가 100%로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가 1천미만일 경우, 거의 100% 회복되지만, 4~5천대까지 기본 에너지가 커진 개미를 바닥까지 에너지를 떨어뜨려놓으면,개미의 에너지는 2천정도 밖에 회복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케익을 집기전 충분히 타격을 하여 개미의 에너지를 충분히 떨어뜨려 놔야 합니다.
초반에는 상관없지만, 후반에는 5~6천 되는 개미가 그대로 진입할 경우, 막아내지 못합니다.

정면돌파나 지그재그로 다니다 보면 막아내겠지만...
사이드를 뚫고 돌파하면, 400~500 많게는 1,000정도의 잔여에너지를 가진채 홀까지 성공적으로 들어갑니다.
위와 같이 배치하면, 에너지 4천까지는 사전작업없이 막아냅니다.
5천이상 넘어서는 개미는 사전에 작업이 필요합니다.


6, World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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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단 한명도 없던, 한국인들이 이제는 도배를 해 버렸네요. ㅡㅡ;

정상적인 플레이 방식은 아닙니다. 79~80레벨 이상의 플레이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아닙니다. 110레벨만 넘으면, 개미 한 마리에게 집중 사격을 해도 10분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개미가 케익을 들고 왕복 100번은 하고도 남을 시간입니다.

이러한 버그를 이용한 플레이는, http://yol.pe.kr/138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9 : 댓글 55

잉... 스테이지 3가 최곤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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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좋은생활 (Good Life)님 블로그
http://lifeisgood.tistory.com

> 게임방법보기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1 : 댓글 5

모노폴리 타이쿤 치트

2007/05/02 09:25 from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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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3D 기반의 게임으로 이런류의 게임으로는 드물게 아주 역동적인 게임입니다.

정말 잘 만들어졌고, 한번쯤 해보실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치트 코드 찾고자 오셨다면, 이미 설치는 해두셨을테니, 각설하고...

국내 인터넷에 떠도는 치트는 경매 치트밖에 없더군요. 경매 치트는 경매에 들어가면, 바로 나와서 게임을 저장하고, 종료하기를 누른후 불러오기로 다시 실행하면, 경매에서 최저가를 제시하고도 경매에 당첨된다는 버그성 치트입니다.

그런데, 플레이어 레벨을 올리게 되면, 이 치트는 전혀 않먹습니다.
초보에 셋팅해두고 플레이 할때만 이 치트가 먹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크립트 파일을 수정하여 주로 게임합니다. 이것은 좀 어려워서 초보자 분들에게는 이러한 몇자 설명으로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게임이 설치된 폴더중 스크립트(Script) 폴더에서 initialpref.lua 파일 (수십개가 넘습니다.)을 모두 에디트플러스등의 텍스트 에디터로 불러들입니다.

그런다음,

--------------------------------------------------

if Game.GetDifficulty() == DIFFICULTY_EASY then
    InitialValue.playermoney = 15000;
    People.Create(423, -1, -1, -1);
elseif Game.GetDifficulty() == DIFFICULTY_MEDIUM then
    InitialValue.playermoney = 12000;
    People.Create(340, -1, -1, -1);
else
    InitialValue.playermoney = 10000;
    People.Create(280, -1, -1, -1);
end;

---------------------------------------------------

InitialValue.playermoney = 15000; 이부분의 단위를 높여둡니다.

쉬운레벨부터 어려운레벨까지 초기 금액을 지정하는 부분입니다.

너무 높이게 되면 재미가 없고, 0하나 또는 두개정도 추가합니다.
InitialValue.playermoney = 15000; 를
InitialValue.playermoney = 150000; 로...

단점은 모든 플레이어가 초기 같은 거액을 쥐고 하기에 도산시키기 쉽지 않습니다.

수십페이지의 스크립트를 언제다 수정하고 있냐고요? 하시려는 레벨, 시나리오의 스크립트만 수정도 가능하지만, 찾기 힘드실거고, 에디트 플러스등 텍스트에디터는 Ctrl+H를 누르면 바꾸기 창이 뜹니다.

여기서 열려진 모든 파일에 체크하시고 적용을 누르시면 열어놓은 채 페이지중 일치하는 부분을 모두 찾아 수정해 줍니다.

3~4분이내에 수정을 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을 더 하게될지는.... 왜냐면 한 번 플레이 해보고 나면, 초기 재미와 만족도는 매우 크지만, 중독성이 약한게 단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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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개구리 게임

2007/03/06 22:05 from Game


300등까지는 자신의 기록을 남길수 있습니다.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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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3를 한번 해보고 삭제해버렸던 기억에 반해, 이 게임은 정말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플레이를 해봤던 게임입니다.

화려한 그래픽도 좋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주는 재미 역시 무시 못하는 것.

워크래프트2에 대한 기억에 3를 간절히 기다렸건만, 정작 3는 아기자기함이 없어지고, 화려함은 보태졌지만, 예전의 기억으로 인해 지나치게 커져버린 캐릭터로 적응이 쉽지 않더군요.

워크래프트2를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이야, 지금의 3가 훨씬 나을 것입니다만..

워크래프트2는 당시 대표적인 전략시뮬레이션으로 C&C 레드얼럿과 자웅을 다투던 양대산맥같은 게임입니다.

사실, 씨엔씨가 1위였지만, 씨엔씨의 그래픽이 사실에 가까운 디테일이라면, 워크래프트는 사실감을 죽인대신 게임의 스피드함과 재미일 것입니다.

결국 씨엔씨는 후속작에서 번번이 실패를 했고, 더이상 씨엔씨 시리즈를 만들지 않지만, 워크래프트는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워크래프트3까지 계속 정상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워크래프트3나 스타크래프트를 해보셨다면, 동일한 게임구조로 인해 별다른 어려움없이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특히, 스타크래프트와 그래픽은 물론, 모든 면에서 거의 흡사합니다.
다만, 종족이 2개종족 뿐이라는 것 빼고는..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그 버그도 당연히 있습니다.
입구가 좁으면, 줄지어 기다렸다가 나가지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ㅡㅡ;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 버그는 왜 않고치는 건지...

본게임은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오픈여부는 알 수없지만, 크랙사이트가 아닌 사이트에서 쉽게 발견이 되구요.
10년이 지난 게임이라, 오픈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http://www.bestoldgames.net/stare-hry/warcraft-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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