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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4 [그룹정책개체편집기] 윈도우 주무르기 -시작메뉴,바탕화면,익스플로어,제어판등.. (2)
  3. 2010/07/02 보내기(SendTo)에 새로운 폴더나 프로그램 추가
  4. 2010/06/23 eula.rtf, HotFixInstallerUI.dll 삭제방법 (5)
  5. 2010/05/17 데스크톱(데스크탑) 검색 어떤 프로그램을 쓰세요?
  6. 2010/05/11 디카,USB,핸드폰,하드디스크 복구를 위한 최후의 보루-파이널 데이터 (3)
  7. 2010/04/13 알집을 쓰시더라도 alz,egg 압축은 하지 맙시다! (1)
  8. 2010/04/08 폴더 플러스 검색어 패치 2010-05-10 (10)
  9. 2009/12/11 듀얼모니터를 지원하는 유니클로 화면보호기 (5)
  10. 2009/11/11 window 2003 Server유저를 위한, MSN Messenger (Mini MSN) (1)
  11. 2009/09/16 폴더 플러스 검색어 패치 2009년 9월 16일자 (11)
  12. 2009/03/28 최저가 400만원, 맥시멈 PC. 2% 아쉬운 퍼펙트 PC (1)
  13. 2009/02/02 알집은 공짜 아냐! 빵집 써! (7)
  14. 2009/02/01 MSN 암호화된 대화 (확장자 .PLE) 일괄 암호해제
  15. 2009/01/28 윈도우(Windows) 1.0에서 윈도우 7.0베타까지..
  16. 2009/01/28 화려한 리눅스 운영체제 우분투(Ubuntu) 실행영상
  17. 2009/01/28 에디트플러스(Edit Plus) 단축키 모음. (1)
  18. 2009/01/25 [에디트플러스] 강력한 내장 FTP 사용과 블럭 선택
  19. 2007/06/05 카스퍼스키(KasperSky) 도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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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7/05/30 카스퍼스키 라이센스 1만 5천원. (4)
  22. 2007/05/26 내가 쓰는 ftp프로그램 - 탐색기
  23. 2007/05/18 포토샵, 이놈의 버그는 언제 잡을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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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7/03/16 삼성 키보드, LG 키보드
  29. 2007/03/08 내 PC 훔쳐보지마..매직스크린
  30. 2007/03/07 IE기반 웹브라우저, Maxthon Tabbed Browser (1)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나 윈도우 live 홈페이지에서 받았더니 위와 같이 뜨더군요.
7.0 사용자 얼마나 된다고, 기본값을 7.0에 맞춰놔서 그렇습니다.

아래의 경로에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http://windowslive.joinsmsn.com/im/wl/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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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1

1, msconfig를 통해 메모리에 자동 적재되는 프로그램을 콘트롤 하는 것과
2, 그룹정책창을 통해, 윈도우를 좀 더 폭넓게 가지고 노는 것 두가지는 PC를 조금 폭넓게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필수라 생각됩니다.

윈도우즈 사용중 필요한 기능 하나 하나를 모두 소프트웨어나 레지스트리, 또는 이러저리 해당 기능을 찾아 다닐 필요가 없도록 한 군데 모아놓은 유용한 창이 하나 있습니다. 사용법도 어렵지 아니하고 유용한 기능들이지만, 별도의 접근 가능한 메뉴없이 윈도우즈 시스템폴더 속에 들어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조작과 달리 큰 후유증 없이, 알아두시면 윈도우를 보다 폭넓게 맘대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기능에 대한 이해는 꼭 필요하고요.

먼저, 시작메뉴의 실행을 클릭하여 그룹정책창(gpedit.msc)을 아래와 같이 호출합니다.



그룹정책창은 XP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8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본인은 2003을 사용중이구요,
윈도우 7.0은 기억이 가뭇 가뭇 하네요.)



윈도우의 상당히 많은 구성요소들을 제거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시작메뉴 및 작업표시줄에서 적용 가능한 부분들.
시작 메뉴에서 사용자 폴더 제거
Windows Update 액세스 및 링크 제거
시작 메뉴에서 공용 프로그램 그룹 제거
시작 메뉴에서 내 문서 아이콘 제거
시작 메뉴에서 문서 메뉴 제거
설정 메뉴에 있는 프로그램 제거
시작 메뉴에서 네트워크 연결 제거
시작 메뉴에서 즐겨찾기 메뉴 제거
시작 메뉴의 검색 메뉴 제거
시작 메뉴의 도움말 메뉴 제거
시작 메뉴에서 실행 메뉴 제거
시작 메뉴에서 내 그림 아이콘 제거
시작 메뉴에서 내 음악 아이콘 제거
시작 메뉴에서 내 네트워크 환경 아이콘 제거
시작 메뉴에 로그오프 추가
시작 메뉴에 있는 로그오프 제거
시스템 종료 명령 사용 안 함 및 제거
시작 메뉴에 끌어서 놓기 및 상황에 맞는 메뉴 사용 안 함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설정을 변경할 수 없음
작업 표시줄의 상황에 맞는 메뉴 사용 안 함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 안 함
종료 시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 지우기
즐겨쓰는 메뉴 사용 안 함
사용자 추적 사용 안 함
실행 대화 상자에 "서로 다른 메모리 영역에서 실행" 확인란 추가
셸 바로 가기를 확인할 때 검색 기반 방법 사용 안 함
셸 바로 가기를 확인할 때 추적 기반 방법 사용 안 함
사용할 수 없는 Windows Installer 프로그램의 시작 메뉴 바로 가기를 회색 텍스트로 표시
작업 표시줄 항목을 그룹으로 표시하는 기능을 사용하지 않음
알림 영역 정리를 사용하지 않음
작업 표시줄을 고정
이전 시작 메뉴 사용
시작 메뉴의 항목에 풍선 설명 사용 안 함
시작 메뉴에서 고정된 프로그램 목록을 제거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목록을 시작 메뉴에서 제거합니다.
시작 메뉴에서 모든 프로그램 항목을 제거
"PC 도킹 해제" 단추를 시작 메뉴에서 제거
시작 메뉴에서 사용자 이름을 제거합니다.
시스템 알림 영역에서 시계 제거
알림 영역 숨기기
작업 표시줄에 사용자 지정 도구 모음 표시 안 함
[기본 프로그램 설정]을 시작 메뉴에거 제거


위의 기능중 예를 들어보면, 많이 관심이 있을거라 생각되는 최근에 열어본 문서의 기록을 공개하지 않거나, 최근 열어본 문서를 아예 기록에 남기지 아니하거나, 컴퓨터를 끌 때 자동적으로 삭제되도록 할수 있는데,
- 시작 메뉴에서 문서 메뉴 제거
-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 안 함
- 종료 시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 지우기

위의 기능들을 On/Off 시키면 될 것입니다.

해당 내용을 더블클릭하고, 등록정보 창에서 사용클릭-확인클릭
























문서 메뉴가 통째로 없어졌습니다.

-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 안 함
- 종료 시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 지우기

위의 기능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일하게 적용하면 됩니다.



원상복귀하려면?
구성 되지 않음을 클릭하는 것이 아니고,
사용안함에 체크한 후 적용 클릭, 다시 구성되지 않음 클릭후 확인.







2, 바탕화면 콘트롤
[내 문서] 경로 변경할 수 없음
[휴지통]의 상황에 맞는 메뉴에서 [속성] 제거
내 네트워크 환경에 최근에 연 문서의 공유를 추가 안 함
내 문서의 상황에 따른 메뉴에서 속성을 제거합니다.
내 컴퓨터 아이콘을 바탕 화면에서 제거합니다.
내 컴퓨터의 상황에 따른 메뉴에서 속성을 제거합니다.
바탕 화면 도구 모음 조정 안 함
바탕 화면 정리 마법사 제거
바탕 화면에 있는 모든 항목 숨기기 및 사용 안 함
바탕 화면에 있는 Internet Explorer 아이콘 숨기기
바탕 화면에서 [휴지통] 아이콘 제거
바탕 화면에서 내 문서 아이콘 제거
바탕 화면의 내 네트워크 환경 아이콘 숨기기
작업 표시줄의 도구 모음에 추가, 끌기, 놓기 및 닫기 사용 안 함
종료할 때 설정 저장 안 함

처음 윈도우가 등장했을 때 각종 팁들이 난무했던 항목들입니다. 휴지통이나 내컴퓨터 아이콘은 바탕화면에서 없어지지를 않다 보니...
- 바탕 화면에 있는 모든 항목 숨기기 및 사용 안 함

이 항목이 재미있네요. 바탕화면을 더이상 사용하지 아니할 때,
오른쪽 클릭도 않먹는군요.




















3, 제어판 항목
프로그램 추가/제거
"네트워크로부터 프로그램 추가" 옵션 숨기기
"CD-ROM 또는 플로피 디스크에서 프로그램 추가" 옵션 숨기기
"Microsoft에서 프로그램 추가" 옵션 숨기기
[기본 프로그램 설정] 페이지를 숨기기
[프로그램 추가/제거] 제거
구성 요소 마법사로 직접 이동
새 프로그램 추가 페이지 숨기기
새 프로그램 추가에 대한 기본 범주 지정
지원 정보 사용 안 함
프로그램 변경 또는 제거 페이지 숨기기
Windows 구성 요소 추가/제거 페이지 숨기기

바탕 화면 테마 
[바탕 화면] 탭 숨기기
[설정] 탭 숨기기
[화면 배색] 및 [테마] 탭 숨기기
[화면 보호기] 탭 숨기기
배경 무늬 변경 안 함
제어판에 있는 [디스플레이] 사용 안 함
화면 보호기
화면 보호기 시간 제한
화면 보호기 실행 파일 이름
화면 보호기 암호로 보호


기타 윈도우즈 구성요소 서비스내에는,
탐색기나 익스플로어에 대한 다양한 구성요소들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4, 익스플로어 인터넷 설정 
"설정 수정" 기능 사용 금지
검색: 검색 사용자 지정 사용 안 함
검색: 브라우저에서 F3 키를 사용하여 파일 찾기 사용 안 함
고급 페이지 설정 변경할 수 없음
글꼴 설정 변경할 수 없음
기본 검색 공급자 변경 제한
기본 브라우저 확인 옵션 변경할 수 없음
기본적으로 메뉴 모음 사용
등급 설정 변경할 수 없음
링크 색 설정 변경할 수 없음
마지막 검색 세션 다시 열기 해제
메시징 설정 변경할 수 없음
미디어 탐색 창 구성
보안 설정 검사 기능 사용 안 함
빠른 선택 메뉴 활성화 해제
빠른 탭 기능 사용 안 함
사용자 서식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사용자 지정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없음
사용자가 설치한 모든 공급자에 대한 제안 해제
사용자가 추가 기능을 사용 또는 사용하지 않도록 허용 안 함
사용자의 검색 공급자 목록에 특정 검색 공급자 목록 추가
새 탭 만들기의 기본 동작 구성 사용 안 함
새 탭 페이지 기본 동작 구성
색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설정 가져오기/내보내기 마법사 사용 안 함
양식의 사용자 이름과 암호에 자동 완성 기능 사용
언어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연결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웹 설정 원래대로 사용 안 함
웹 주소에 자동 완성 기능 사용 안 함
이차적인 홈 페이지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인증서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인터넷 연결 마법사 사용 안 함
일정 및 연락처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임시 인터넷 파일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자동 구성 설정 변경할 수 없음
자동 크래시 복구 프롬프트 해제
자동 프록시 스크립트 캐싱 안 함
전체 화면 모드 적용
전화 접속 연결 자동 검색 사용
즐겨찾기 모음 해제
창 다시 사용 구성 사용 안 함
처음 실행 사용자 지정 설정 수행 금지
추천 사이트 사용
크래시 감지 사용 안 함
탐색 모음 위로 메뉴 모음 이동
탭 검색 사용 안 함
탭 검색 팝업 동작의 구성 사용 안 함
'탭 그룹화 해제"
탭 프로세스 증가 설정
특정 공급자 목록으로만 검색 공급자 제한
팝업 관리 사용 안 함
팝업 필터 수준 관리 안 함
팝업 허용 목록
팝업 허용 목록 관리 사용 안 함
페이지 확대/축소 기능 사용 안 함
폼에 자동 완성 사용 안 함
프로필 관리자 설정 변경할 수 없음
프록시 설정 변경할 수 없음
프록시 스크립트 다운로드 실패에 관한 오류 메시지 표시
피싱 필터 관리 사용 안 함
호환성 로깅 사용
홈 페이지 설정 변경할 수 없음
ActiveX 옵트인 프롬프트 해제
ActiveX 컨트롤을 설치하려면 ActiveX 설치 관리자 서비스만 사용합니다.
ActiveX 컨트롤의 사용자별 설치 사용 안 함
ID 관리자: 사용자가 ID를 사용할 수 없게 함
Internet Explorer 검색 상자 표시 금지
Internet Explorer 도움말 메뉴 표시 사용 안 함
Internet Explorer의 외부 브랜딩 사용 안 함
Outlook Express 구성
SmartScreen 필터 경고 통과 방지
SmartScreen 필터 관리 해제

검색기록등 익스플로어 히스토리 관련
"검색 기록 삭제" 기능 사용 안 함
"열어본 페이지 목록 구성"할 수 없음
사용자가 방문한 웹 사이트 삭제 방지
암호 삭제 방지
양식 데이터 삭제 방지
임시 인터넷 파일 및 쿠키 삭제할 수 없음
임시 인터넷 파일 삭제 방지
종료시 검색 기록 삭제 구성
즐겨 찾는 사이트 데이터 삭제 방지
쿠키 삭제 방지
InPrivate 필터링 데이터 삭제 방지

익스플로어 도구모음 콘트롤
개발자 도구 해제
도구 모음 단추 구성
도구 모음 업그레이드 도구 사용 안 함
명령 단추에 큰 아이콘 사용
명령 레이블 사용자 지정
명령 모음 감추기
모든 도구 모음 잠금
브라우저 도구 모음 단추 사용자 지정할 수 없음
브라우저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할 수 없음
상태 표시줄 숨기기
중지 및 새로 고침 단추 위치 설정

5, 탐색기 설정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및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끊기" 제거
[내 컴퓨터]에 있는 드라이브 액세스 금지
[내 컴퓨터]에 있는 지정된 드라이브 숨기기
[내 컴퓨터]에서 공유 문서 제거
[하드웨어] 탭 제거
내 네트워크 환경에 "네트워크 환경" 표시하지 않음
내 네트워크 환경에 "전체 네트워크" 표시하지 않음
네트워크 설치에 대한 자격 증명 요구
다른 자격 증명을 요구 안 함
도구 메뉴의 폴더 옵션 메뉴 항목 제거
로밍 중 셸 바로 가기 추적하지 않음
메뉴 애니메이션 설정을 변경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 안 함
보안 탭 제거
사용자 당 또는 허가된 셸 확장만 허용
삭제한 파일을 [휴지통]으로 옮기지 않음
셸 프로토콜 보호 모드 사용 안 함
최근 사용한 문서의 최대 숫자
축소판 그림 캐싱 사용 안 함
클래식 보기 사용
키보드 탐색 표시기 설정을 변경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 안 함
파일을 삭제할 때 확인 대화 상자를 표시
허용된 최대 휴지통 크기
CD 굽기 기능 제거
DFS 탭 제거
Windows 탐색기 상황에 맞는 메뉴의 관리 항목 숨기기
Windows 탐색기의 [검색] 단추 제거
Windows 탐색기의 기본 상황에 맞는 메뉴 사용 안 함
Windows 탐색기의 파일 메뉴 제거
Windows+X 바로 가기 키 사용 안 함

눈에 띄는 항목이 특정 드라이브를 숨기거나 엑세스를 금지시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아니하여도 그럭저럭 쓸만한 기능입니다.(탐색기에서는 특정 드라이브를 숨기고 엑세스를 금지시킬수 있지만, 다른 프로그램의 열기창에서는 무용지물)
즉, 어디까지나 탐색기에 국한된 부분이라는 거죠.

한번 쭈욱~ 둘러보시고, 기억해두시면 윈도우의 다양한 메뉴나 창등의 기능들을 끄고 켤수 있습니다.



위의 그룹정책창에는 없는 내용인데, 셋팅해두면 좋은 부분으로,

누군가 실수 혹은 장난으로 갑자기 컴퓨터 전원버튼을 눌렀을때 열어놓은 창들이 모두 닫혀버리며 종료되는 낭패를 겪어 보신분이라면, 위처럼 셋팅해 두세요. 전원 버튼을 장난으로 눌러도 종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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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1 : 댓글 2

알아두면 매우 요긴한 팁.




숨김 속성의 SendTo 폴더를 찾아가야 하는데, 아래 내용을 확 줄여드리면
1, 윈도우키+R키 눌러 열기창 호출
2, SendTo 입력 하신후, 엔터
3, 폴더의 바로가기나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를 집어넣어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파일들을 정리할 때 정말정말 요긴한 팁이죠. 또한 자주 연결되지 않은 특정프로그램으로 파일을 보낼때...
AcdSee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Copy to,Move to만큼 편한 기능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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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주소 : http://support.microsoft.com/kb/310270/ko

보내기 명령을 사용하면 플로피 디스크, 바탕 화면, 전자 메일을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 내 문서 폴더 등의 다른 위치로 파일을 빠르게 보낼 수 있습니다. SendTo 폴더에는 보내기 메뉴에 표시되는 대상에 대한 바로 가기가 들어 있습니다. 컴퓨터의 모든 사용자마다 SendTo 폴더가 있으며 그 내용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습니다.

SendTo 폴더에 새 대상을 추가할 경우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보내기를 가리키면 해당 대상이 보내기 메뉴에 나타납니다.
 

보내기 명령을 사용하는 방법

Windows 탐색기나 내 컴퓨터에서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보내기를 가리킵니다. 바로 가기 메뉴가 나타나면 파일을 보낼 대상을 누릅니다. 파일이 선택한 대상으로 보내지거나 활성화됩니다.

보내기 메뉴의 대상에는 다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드라이브(로컬 또는 네트워크)
  • 팩스 프린터
  • 프린터
  • Windows 기반 프로그램
  • 압축(ZIP) 폴더
  • 바탕 화면
  • 편지 수신자
  • 내 문서 폴더
보내기 메뉴에 대상 추가
기본적으로 Windows XP의 보내기 메뉴에는 다음 명령(대상)이 표시됩니다.
  • 압축(ZIP) 폴더
  •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
  • 편지 수신자
  • 내 문서
  • 3.5 플로피 (A:)
  • CD 드라이브
보내기 메뉴에 대상을 추가하려면 SendTo 폴더에 바로 가기를 추가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수행하십시오.
  1. 시작을 누르고 실행을 누릅니다.
  2. 열기 상자에 sendto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3. 다음 중 하나를 수행하여 대상을 추가합니다.
    • 끌어다 놓기 작업을 수행하여 원하는 항목을 SendTo 폴더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른 다음 여기에 바로 가기 만들기를 누릅니다.
      -또는-
    • 파일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를 가리킨 다음 바로 가기를 누릅니다.

      바로 가기 만들기 마법사의 지시를 따릅니다.
    SendTo 폴더에 새 바로 가기가 만들어지고 보내기 메뉴에 표시됩니다.
참고: SendTo 폴더를 열기 위해 다음 단계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1. 시작을 누른 다음 내 컴퓨터를 누릅니다.
  2. Windows가 설치된 드라이브(컴퓨터에 드라이브가 둘 이상 없는 경우 대개 C 드라이브)를 두 번 누릅니다.
  3. 드라이브를 열 때 드라이브의 항목이 표시되지 않으면 시스템 작업에서 드라이브의 내용 표시를 누릅니다.
  4. Documents and Settings 폴더를 두 번 누릅니다.
  5. SendTo 메뉴를 변경할 사용자(대개 사용자 자신)의 폴더를 두 번 누릅니다.
  6. SendTo 폴더를 두 번 누릅니다.
  7. SendTo 폴더는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습니다. 폴더가 표시되지 않으면 도구 메뉴에서 폴더 옵션을 누른 다음 보기 탭에서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누릅니다.
참고: 컴퓨터에 있는 다른 사용자의 SendTo 메뉴에 위치를 추가하려는 경우에는 이러한 단계를 반복하지 않고 해당 바로 가기를 다른 사용자의 SendTo 폴더로 복사하면 됩니다.

보내기 메뉴에서 대상 제거
보내기 메뉴에서 대상을 제거하려면 다음을 수행하십시오.
  1. 시작을 누르고 실행을 누릅니다.
  2. 열기 상자에 sendto를 입력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3. 제거할 바로 가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삭제를 누릅니다. 바로 가기가 제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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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를 업데이트 하면서 생겨나는 일종의 Temp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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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 프레임 워크는 윈도우 7.0부터는 베이스로 설치되어 있고, 하위 운영체제는 선택 설치항목입니다만,
컴퓨터를 사용하시면서 닷넷 프레임 워크가 없을 경우 아예 동작이 되지 않는 프로그램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프레임 워크가 설치되어 있다면 궂이 삭제는 하지 마셔요.
--------------------------------------------------------------------------------------------
바이러스나 위험한 파일도 아니고, 용량도 그리 많이 차지하지 아니하므로 그냥 두셔도 됩니다만, 찝찝해서 이런거 그냥 두고 못 계시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팁입니다.

현재, 관련된 정확한 답변이 없더군요.



지우려해도,재부팅해봐도 절대 안지워질겁니다.  이렇게 삭제가 안되는 경우는 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폴더의 속성(등록정보)을 열어보시면, 관리자(admin)의 권한항목이 텅비어 있습니다.

모든권한을 체크하면 하위 권한까지 모두 체크됩니다.

확인을 누르셔서 창을 닫으신 후
이제 삭제해보셔요.
말끔히 삭제가 됩니다.


권한과는 무관하게 삭제되지 아니하는 폴더도 있습니다.
Recycle이나 System Volume Information 폴더가 그렇습니다.
숨김 속성이고 절대 삭제해서는 안되는 폴더이며, 모든 권한을 획득해도 삭제되지 않습니다.






---------
서버군과 달리 XP OS에는 보안탭이 없군요.
탐색기를 열고,
  1. 시작을 누른 다음 내 컴퓨터를 누릅니다.
  2. 도구 메뉴에서 폴더 옵션을 누른 다음 보기 탭을 누릅니다.
  3. 고급 설정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폴더 공유 권한을 지정(권장) 확인란 선택을 취소한 다음 확인을 누릅니다.
  4. 소유권을 가져올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속성을 누릅니다.

이렇게 하면 XP에도 보안탭이 생기는 군요.
http://support.microsoft.com/kb/810881/ko (참고)


------------------------------------------
기타 죽어도 않지워지는 파일이나 폴더 삭제 유틸리티
지워지지 않는 파일 삭제 전문 유틸리티가 많이 나와 있네요.

몇개 받아봤는데, 무설치가 맘에 드는,Unlocker 1.8.7
http://cdmanii.com/822

버전업되면서 설치모드로 바뀌니, 1.8.7을 다운로드 받아보셔요.
주의하실 점은, 시스템 파일조차 락해제가 되니, 않지워지는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도 유의하시고,
특히 서비스호스트(SvcHost)에 연결된 파일은 정말 주의하셔서 삭제하셔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1 : 댓글 5

구글 데스크톱을 쓰다가, 지난해 MS 윈도우 서치(Windows Desktop Search)로 넘어왔는데, 일단 구글보다는 MS의 윈도우 서치가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구글은 웹기반으로 되어 있지만, 윈도우 서치는 익숙한 기존 윈도우의 검색기능에 인덱싱 기능과 GUI를 보강한 듯한 인터페이스에 파일 속성(문서속 내용) 검색기능이 보강되었습니다.

Windows Search

4.0이 출시되었네요. 현재 3.0 사용중인데, 업데이트 안내도 없고...

데스크톱 검색과 윈도우 찾기 기능 뭐가 다르죠?
윈도우 기본검색(윈도우키+F)은 실제 존재하는 파일들 전체를 뒤져서 검색한 파일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속 파일들이 수 만개 이상 존재하기에 검색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특히 문서속 내용을 찾는 경우라면 그 속도는 현저히 늦어집니다.
검색이 어쩌다 한번 일어나는 경우라면, 데스크톱 전용툴이 불필요할 것입니다만, 빈번하다면(폴더관리를 잘 못하는 초보유저나 기억한계를 넘어서는 파일들을 보관하는 고급유저들은) 데스크톱 검색이 매우 요긴합니다.

데스크톱 검색은 색인을 만드는데, 색인(indexing)이란 파일들의 속성(파일이름,생성일,수정일,내용등)을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에 정리해두는 것입니다. 대용량 웹사이트들도 색인을 만들기도 합니다. 라이브로 보여줄 필요가 없을 경우, 색인을 만들고 주기적으로 색인을 업데이트하여 시스템부하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또한, 윈도우 기본검색도 색인은 만듭니다만, 메모리에 만들기에 1회성에 지나지 않습니다.
최초 검색시 하드디스크 전체를 검색하기에 속도가 느리지만, 두번째 검색부터는 조금 더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메모리 색인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시적인 색인은, 창을 닫는 순간 삭제됩니다.

즉, 라이브 데이터가 아닌 색인된 데이터로 인하여 데스크톱 검색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 빠르게 검색이 가능하다. 약 1~2초내
단점 : 색인된 데이터라 검색 신뢰도가 100%가 아니다.(색인 않된 파일은 못찾음, 사용습관에 따라 삭제되었거나 이동된 파일도 검색결과에 노출 됨), 메모리 상주로 약간의 시스템 자원 점유.


윈도우 서치(Windows Desktop Search)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무료, 운영체제 제작사에서 만들었다는 것이 최고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합니다만, 파일의 생성과 삭제시 꼭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모리에 상주하지만, 트레이에 돋보기 아이콘이 띄워져 있어야 실제 색인 업데이트가 발생합니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삭제나 생성이 일어나면, 이미 삭제했거나 이동된 파일들이 무더기로 검색됩니다. 삭제와 생성, 폴더 이동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단일 파일이 수십건씩 검색되기도 합니다. 이는 구글과 다른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을 겁니다.



또한, 최대의 단점.
1.jpg라는 이름으로 저장해둔 사진을 찾을때입니다. 고급검색 옵션이 전무한 관계로 2341개의 파일이 검색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입력 단어 정확히 일치"등 검색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옵션정도는 넣어두어야 하는데, 아무런 옵션도 없다보니
파일이름이 고유성이 없거나 검색어가 짧을수록 검색결과가 방대해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Sorting(이름,파일크기등)은 가능하지만, 검색된 파일 갯수가 많아 정렬속도가 현저히 느려집니다.


Window Search 색인데이터 베이스 위치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WINDOWS\Application Data\Microsoft\Search\Data\Applications\Windows\Windows.edb
파일크기는 1.37GB정도 되는군요. 저는 워낙 파일이 많아서 1.37GB이지만, 더 작을 것입니다.

나는 3GB가 넘는데?
이러한 분들은 Window Search 프로그램을 종료한 상태에서 파일을 생성하거나 삭제하는 행동을 많이 한 경우입니다.
프로그램을 띄워둔 상태에서 파일을 생성하거나 삭제하면 색인에 3초~15초이내에 반영이 됩니다만,


검색지원되는 파일
모든 종류를 지원합니다. 파일 확장자(JPG,ZIP..)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지만, 윈도우 데스크톱 검색은 레지스트리에 등록된 파일 전체에 대하여 색인을 만들수 있습니다.




일단, 만족합니다만, 고급검색옵션은 다음버전에서 꼭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아직, 데스크탑 검색툴을 사용하지 아니하시느 분들중 가장 큰 이유는 필요성을 못 느껴서와 시스템 속도가 느려질까 걱정되서 일것입니다. 시스템 속도저하는 거의 느끼지 못하실 겁니다. 하드 디스크가 쉴때만 색인작업이 실행 되기에 최초 설치 직후 방대한 하드디스크의 파일들에 대한 색인작업이 모두 완료(약 2~3일 소요) 된 후에는 체감 속도저하는 거의 없습니다.

컴퓨터 활용이 단순하신 분도 사실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그래픽 작업이나 웹사이트 작업등 대량의 파일들을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는 또한, 초보 유저분들에게는 사용빈도가 높은 정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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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데이터(Final Data)
출시된 지 오래된만큼, 이제 컴퓨터 고장났다고 바로 AS부르는 분들만 아니라면 사용경험도 한번쯤은 있을 듯하네요.
XP시대로 접어들며, 줄긴 했지만 여전히 실수로 포맷을 해버렸다거나, 잘못 삭제한 자료가 있거나, 실수로 파티션을 건드려 중요한 자료가 들어있는 하드디스크를 부득이하게 포맷을 해야할때 그나마 마지막 희망으로 떠 올리는 프로그램이라 사용빈도는 거의 없지만, 그 고마움은 다른 어떤 소프트웨어보다 큰 프로그램인듯 합니다.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기분이 될테니...


열기버튼을 클릭합니다.



복구할 드라이브를 선택합니다.



검색할 클러스터 범위를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몽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제일 앞부터 제일뒤까지 몽땅 검색합니다.



장시간 기다립니다.

250기가정도의 하드를 복구중인데, 약 20시간 정도 시간이 떴네요. 용량이 작은 하드라면 더 빠른시간내에 끝날것이고...
자료를 몽땅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중간쯤에 스탑시켜도 지금까지 복구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오래 걸리는 만큼, 저녁에 실행시켜 두고, 다음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50기가를 약 2시간만에 모두 스캔하는 외산 소프트웨어(File Scavenger)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폴더단위로 정렬하지 않아 다 찾고 다운 된다는 것... ㅡㅡ;
물론, 다 찾고 나서야 폴더단위로 구별을 하는 버튼이 있지만, 미리 폴더 버튼을 누를 수 없도록 되어 있다는 것... ㅡㅡ;;;

250기가 18만개 파일을 한 리스트에 다 보여주는 미련한 소프트웨어라 저는 안씁니다.
파일 갯수가 적은 편이거나 PC가 쿼드코어급 성능일때 추천해 드려봅니다.
물론, 무제한 기다려 보면 리스트가 뜨고 폴더 트리 버튼을 누를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약 40분을 기다려 봐도 감감무소식이라 닫아 버리고 끝냈습니다.

그러나, File Scavenger가 현재 앞서 있는 소프트웨어라는 것은 기정 사실이고,
파이널 데이터도 3.0버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사용중인 2.0은 속도면에서 지나치게 느립니다.


주의!
복구한 데이터를 모두 옮길 수 있을만큼의 넉넉한 하드디스크 공간을 미리 확보하세요. 설마, 포맷된 하드에 복구한 데이터를 옮길 생각은 아니시겠죠?
절대, 안됩니다.


중요!
자료를 전부에 가깝게 복구할 확률은?
->포맷하거나 삭제한 직후 복구 시도시,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포맷하거나 삭제한 후 다른 데이터를 채워 넣었을때 확률이 내려갑니다. 삭제나 포맷후 채워넣은 데이터가 많을수록 확률이 더 내려갑니다.

즉, 포맷 후 해당 하드디스크에 운영체제라도 설치했다면, 복구율이 확 내려갑니다. 운영체제 용량만큼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용환경 변수가 반영됩니다. 하나의 파일이 클러스터를 나란히 순서대로 차지하는 것이 아닌 흩뿌려져 있는 상태에 가깝다 보니... 그러나, 포맷후에는 운영체제가 1번클러스터부터 순서대로 점유하며 깔려 갈것입니다. 따라서, 파일들이 이름은 존재하더라도 운영체제가 점유한 클러스트에 일부 정보가 기재되어 있고 복구가 되지않아 깨지는 것입니다. 이 경우, 프로그램일 경우 실행이 안되며, 그림일 경우 일부가 잘려나가고 문서의 경우 열리지 않는.... 디스크 조각모음을 열심히 하셨고 파일삭제와 생성이 빈번하지 않다면 흩뿌림이 덜하여 복구량은 좀 더 늘어나겠지만..

따라서, 만약 부득이하게 포맷했다면, 절대 다른 데이터를 채우거나 하지마시고, 슬레이브 하드로 장착하여 복구부터 하셔야 합니다. 하드디스크 용량에 따라, 포맷후 동일하드에 운영체제등을 설치시 극히 일부의 파일만 복구되는 상황에 놓입니다.


파이널 데이터로 살리지 못한 데이터, 전문가(복구전문업체)에게 맡긴다면?
불가하다는 확신이 듭니다.
파이널로 못 살린 데이터를 복구전문업체에 위탁하여 복구한 경험이 현재 전무합니다.
복구전문업체도 소프트웨어를 통한 클러스터 검색이 고작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인지도가 1~2위내에 드는 복구전문업체에 위탁하여 파이널 데이터로 살리지 못한 데이터의 복구를 여러차례 의뢰하여 봤는데,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하였습니다. 포멧후 운영체제 설치등의 소프트웨어적 결함 문제가 아닌, 물리적고장(모터고장)이나 스크래치등의 경우도 복구를 못하더군요.

그러나 만약 중요한 데이터라면, 의뢰는 해보셔도 됩니다. 복구전문업체에게 위탁할 경우, 기가당 1만원을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물론 100기가 하드면 100만원을 받는 것이 아닌, 100기가중 데이터가 60% 채워져 있을때, 60만원.
또한, 특정 파일이나 특정 폴더만 살릴 경우 비용은 더 내려갈 겁니다.
그러나, 요즘 1테라 하드도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1테라를 몽땅 살린다면, 1천만원?
좀 비싸죠?

그러나, 데이터를 살리지 못할 경우, 지불해야 할 비용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미리 포기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의뢰후 2~3일후 대게 불가하다는 답변이 오곤 하더군요.
그러므로, 파이널데이터로 돌려보시고, 못살린다면 한번 의뢰는 해보시지요.
혹시 복구가 될수도 있으므로..

파이널 데이터 프로그램의 가격은 스탠다드 버전의 경우, 165,000원입니다.


파이널 데이터로 살릴 수 있는 것은?
컴퓨터상에서 디스크로 인식되는 것은 모두 살릴수 있습니다.

각종 디카나 핸드폰, 모바일 기기등에 들어가는 플래시 메모리도 UBS를 통해 연결되면 모두 디스크(이동식 저장장치)로 인식이 됩니다. 따라서, 실수로 지워버린 사진이나 음악, 동영상등도 모두 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역시 위의 규칙이 적용됩니다.(삭제나 포맷후 다른 데이터들로 클러스터를 더럽힐 경우 복구가 어려움)
플래시 메모리는 용량이 적고 속도가 빠른만큼 수분내에 복구가 가능하고요.

핸드폰에 들어가는 플래시 메모리 역시 별도의 어탭터를 씌워 컴퓨터에서 디스크로 인식 시킬수 있습니다.
핸드폰에 들어있는 삭제된 사적인 데이터들이 인터넷상에 떠돌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인 듯합니다.
따라서, 핸드폰등을 보상판매나 폐기전에는 반드시 기존 데이터를 삭제후 클러스터를 최대한 더럽힌 후(자료를 몽땅 지우고 불필요한 사진자료등을 가득 채워넣고 지우고 다시 채워넣는 방법) 폐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http://www.final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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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 호환성.
알집을 안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더우기 회사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개인에게는 공짜이겠지만 회사에서는 돈 주고 사야합니다.
압축유틸리티는 회사도 공짜로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많이 있습니다.

국산 리얼 무료 압축툴인 빵집의 경우, alz까지는 풀지만 egg까지는 지원하지 않으며,
해외 압축툴(윈집,윈라등)은 alz,egg 모두 지원하지 안습니다.
저도 Win Rar와 빵집을 주로 사용합니다.


2, 유난히 많은 오류
egg와 alz에서는 CRC 오류가 유난히 잦고,
zip파일일 경우 다른 압축툴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alz나 egg는 알집 고유 확장자로 지원하지 않아 그것도 불가합니다.

정상적인 압축과 풀기과정상에서는 보통 CRC 오류가 없어야 하고 그것이 정상입니다.
CRC 오류는 인터넷에 업로드 하거나, 디스켓등에 저장할때 압축 원본파일과 용량이 다를때(100% 업로드 되지 않았거나, 저장되지 않은 경우 주로 발생)발생하는데, 특히 4기가 이상파일일때는 유난히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봐서,
4기가 이상파일의 압축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는 의심이 드네요.
(물론, 국산 무료툴중 빵집은 4기가 이상을 지원하지 않아 4기가 이상의 압축은 윈라를 사용합니다.)


4기가 이상 부터는 egg로만 압축하도록 강제로 전환됩니다.
일부 압축 실패로 뜨지만, 3개 모두 압축풀기에는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압축 자체를 하지 맙시다.
1, 압축이란 여러개의 파일을 단일 파일로 묶는 기능과
2, 압축을 통하여 용량을 축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스토리지의 용량이 획기적으로 증가하고 인터넷이 고속화 하면서 용량의 축소보다는 주로 여러개의 파일을 묶는데 사용할 것입니다.

문서와 프로그램 파일의 경우, 문자를 기반으로 하는 파일들이므로 높은 압축률로 용량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지만,
멀티미디어 데이터(사진,동영상,음악)는 문자기반이 아니라서 압축률이 거의 없습니다.




압축유틸리티로 압축하실때, 압축안함 기능을 습관적으로 사용하시면, 문제가 덜합니다.
또한 더 빨리 풀리고 더 빨리 압축됩니다.
따라서, 멀티미디어 데이터로 압축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울때는 무조건 압축안함을 사용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CRC 오류가 발생되었을때, 압축률이 낮을수록 더 많은 파일을 복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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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l.pe.kr/309 <- 이쪽으로... 오셔요. ;;


폴플이 정액제를 도입했네요.
초기부담은 커도 이후 부담이 없어져놔서..

토토 작업팁입니다. 한글이 깨지고, 폴플보다 여러개라 조금 복잡해보이지만,
비슷합니다. 폴플 패치하시던 분들은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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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화면보호기 최초버전입니다.
듀얼 모니터상에서 서로 다른 화면을 보여주는 유일한 화면보호기 일듯 하네요.

보통 한쪽 화면은 꺼진 채 한쪽 화면에서만 돌아가는게 보통이고,
동일한 화면을 양쪽으로 복사하는 경우도 어쩌다 있지만,
양쪽 화면을 서로 다른 화면을 디스플레이 하는 경우는 유일 하다고 보시면 될 듯하네요.

유니클로도 의도한 건 아니고, 우연의 일치 같습니다.
이후 나온 다른 버전의 화면 보호기는 모두 한개의 화면만 지원합니다.

유니클로 홈피에서는 이제 구할 수 없고, 예전에 다운로드 받아 놨던 것을 백업해 둡니다.
10메가 업로드 제한으로 분할업로드합니다.
몽땅받아서 1번파일만 압축을 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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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과 관련되어 불가피하게 윈도우 2003서버를 OS로 사용중이다보니,
늘 아쉬운 건, MSN 메신저다.
윈도우 2003 서버에서는 설치가 되지 안기 때문이다. (서버버전 중에서는 유일)
2000 서버를 사용하다, IE7.0이 설치되지 안아, 2003서버로 갈아 탔는데...

노말한 운영체제 좀 쓰고 싶다. ㅡㅜ




그냥 꿎꿎이 네이트 없어요, MSN 주세요 라며 버텨왔는데,
이제, 네이트온으로 갈아타야 하나...

미국 사이트중에 2009년 11월자로 업데이트 방법에 대한 답이 올라 온게 있는데,
포기하고, 이 걸 일단 깔아봤습니다.

이모티콘도 안되고, 인터페이스도 아무래도 많이 아쉽습니다만, 그냥저냥 쓸 수 있으므로,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깔아 쓰시면 좋을 듯 하네요.

트레이에는 요런 모양입니다.
주사기는 메가패스에서 제공하는 무료백신이고요..

그위에 V자.(로그인후)



최초 로그인시 누군지 몰라보더군요..
사용중인 닉네임을 못 가져옵니다.

환경설정에서 수정해주세요.

설치가 불필요한 단일파일이라, USB등에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입니다.

업데이트도 잘되는 편이니, 아래의 제작자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하셔요~

http://www.popome.com/?page_i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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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므로, 바이러스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간혹 바이러스 바른 파일이 떠 돌더군요.)
폴플 로그인하다가 발견 하는데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아니면, 리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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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LON i7 맥시멈 PC 풀패키지

Intel/i7-920/X58/6G/HD4870x2/150GB+1TB/Multi-Blue/720W

 

구분

제품명

칩셋

중앙처리장치

인텔 코어 i7 블룸필드 920 정품

메인보드

GIGABYTE GA-EX58-UD5

메모리

Hynix DDR3 2G PC3-8500U CL7 오렌지 정품 X3

 

그래픽카드

파워컬러라데온 HD 4870 X2 Revolution D5 2GB 가온

하드디스크

WD 150GB VelociRaptor WD1500HLFS
WD 1TB Caviar Black WD1001FALS

 

광학드라이브

LG Super-Multi Blue GGW-H20L

 

케이스

NZXT TEMPEST

 

전원공급장치

Enermax INFINITI EIN720AWT

 

 

맥시멈 패키지

26형 LCD 모니터/유선 키보드/무선 마우스/2채널 스피커

 

구분

제품명

LCD 모니터

LG전자 플래트론 M2600D-PM

키보드

Microsoft SideWinder X6

마우스

로지텍 무선 VX Revolution 정품

스피커

BOSE COMPANION2 Series II

 


출처 : 다나와 (www.danawa.com)


메모리 DDR3 6기가, 그래픽 2기가, 하드 1테라
드디어 그래픽 기가시대, 하드디스크 테라시대.

고성능 PC에서는 통상으로 운영체제용 하드와 데이터 저장용 하드로 분리된다.
용량은 적지만 1테라 하드 디스크보다 비싼 가격의 분당 회전수 1만, 16메가 메모리 버퍼의 하드 디스크가 채용됐다.

스카시 하드가 더 빠르겠지만,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진다는 문제에 부딪칠테고,
차라리 하드디스크 보다 이론상 100배 빠른 플래시 디스크를 채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살거냐? 아쉽게...ㅡㅡa)

옥션의 일반 고가 조립 PC는 주요부품만 고성능을 탑재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등 주변기기는 대충 싸구려를 제시하는데,
키보다와 마우스도 환상....
마우스는 현재 쓰고 있는 모델..
키보드 탐난다....

조금 의아한 2채널 스피커.
그러나, 가격은 2.5채널이나 웬만한 5채널 스피커보다 비싼 18만원대 스피커이다.
고성능 고음질 스피커도 2채널로는 조금 부족할텐데...
물론, PC용으로 나온 5채널보다는 싸구려 2.5채널이 더 낫다는 생각이지만..

가격은 싸다.
저런 사양으로 개별구매 조립시, 가격은 훨씬 더 높아지므로...
스피커와 키보드, ODD등 3개 부품을 낮지만 비슷한 성능을 내는 사양으로 변경하고, 
파워도 500W대로 조금 낮추고,
대신 플래시 드라이브를 채용하여 성능에만 좀 더 집중한다면, 300만원대까지 맞춰볼 수 있을 듯한데....
1테라 바이트의 하드디스크에 DVD 구울일이 있으려나...

그러고 보니, 슈퍼멀티 DVD를 채용한 PC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그냥 CD롬으로만 쓰고 있다.
대신 하드가 1테라...


사지는 안 더라도, 그냥 바라보며 흐뭇한...
나도 오덕후 다 돼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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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PC 한대를 Dell에서 대당 70만원정도 주고 구입하고 있다.
항공배송이라 배송이 최소 1~2주라는 것 빼고는 대체로 만족스럽다.
PC값 정말 싸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문제는 소프트웨어다.

정기적으로 업자들 찾아와서 소프트웨어 사달라고 손 벌리고, 불법복제를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털어서 먼지 않날수 없기에, 결국 마지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사주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돈이 그리 팡팡 도는 것도 아니고, 정말 소프트웨어 구입해주다 망할 것 같다는 느낌이다.

잊을만 하면, 한번씩 찾아와대는 통에, 용돈 받기위해 유흥업소에서 알짱대는 짭새만큼 밉다.

지난해 신규 업그레이드 구매분만, Adobe/Macromedia 990만원, V3 1,000만원, SQL 3천 5백.
그나마, 외산 소프트웨어값은 참 싸다. 거의 거저나 다름없다는 생각이다.

국산 소프트웨어는 그냥 소프트웨어에 솔루션이라는 이름을 붙여 거의 부르는 게 값이다.
한 카피에 최소 1천만원, 보통 2~3천만원.
외산소프트웨어가 없는 틈새시장을 노려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이런식으로 가격을 붙여 판매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직무에 따라서, 적게는 기본 100만원에서 많게는 4~5천만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70만원짜리 PC에  설치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비록 얼마 않되지만, 사소한 유틸리티에까지 돈을 지불하기는 어려워,
대체 소프트웨어가 있는 경우, 그 쪽으로 유도하고 있는데, 초기 지급할때 빵집을 일괄적으로 설치해 두고 있는데,
한 두주 있다 들여다 보면, 어김없이 알집이 깔려 있다.

왜 허락없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느냐고 했더니, "알집 공짠데요!!"
"집에서만 공짜"라고 홍보를 하던, 아예 완전 공짜로 만들던, 왜 이리 어설픈 제도로 골탕을 먹이는 건지...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0.60 EV | 6.3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8:17 07:04:37

결국, 알집 쓰다가 단속되면, 해당 사용자가 소프트웨어값 지불! 이라는 공지를 띄웠는데,
현재는 어떨지 모르겠다.

알집이 왜 개인에게 공짜로 배포했을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홍보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공짜만큼 유용한 전략이 없다.
일단, 쓰도록 만들고,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면, 그때 유료화한다.

모든 소프트웨어가 이 공식을 따르고 있다.
그럼, 왜 알집은 완전 유료화보다, 기업만 유료화를 했을까?

이에 대한 해당기업의 대표이사는 이러한 조선일보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알집 왜 공짜로 주냐고요? 폼 나잖아요!"

정말 폼 때문인가? 어짜피 구매할 가능성 없는 개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 유료시장을 유지하는데
더 보탬이 되기 때문 아닐까?

집에서 쓰던 소프트웨어 결국, 회사에서도 쓰려 들테니....

어중간한 배포정책은 그만두고, 이제 본궤도 들어섰으니, 전면 유료화로 이제 원상복귀 할때 되지 않았나?

그리고, 하나 일러 두건데, 압축소프트웨어는 모두 공짜다. 윈집은 등록에 대한 경고만 뜨고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고, 윈라는 경고문구도 없다. 원래 압축소프트웨어가 기능이 단순해 공짜와 다름없는 쉐어웨어였다.
배너광고를 유지하는 알집을 진정한 의미의 공짜라고 할수 있을까?

그런데, 모든 PC에 카스퍼스키 깔아줬구만, 슬쩍 알약까지 깐 사람 있는 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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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들여다 보다, 신문에 인용이 되었네요.
신문사 게시판에 글 남겼다가 인용된 적은 있었는데, 블로그글이 인용되기는 처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921220908&code=41141111&cp=n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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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AS 중...
리퍼러를 들여다 보다, 허탕치고 돌아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포스팅합니다.

저도 MSN을 사용하지만, 이 파일에 대하여 아는 바가 없어, 검색을 해보니,
국내쪽에서는 정확히 아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더군요.

올라온 질문도 별로 없지만,
답변도 정확하지 못하여서, 해외쪽을 뒤져봤습니다.

사용방법은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셔서,
대화파일이 있는 폴더에 복사하세요.

그리고, 도스창에서 암호를 입력하면, 일괄적으로 ple파일을 텍스트(txt)파일로 변환합니다.
간단하죠?

첨부파일을 내려받으시거나, 아래의 글을 메모장에 복사하여 붙여넣은후,
확장자 bat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ECHO OFF
ECHO.
ECHO DecryptAll v3.2 (C) Created by CookieRevised

REM For detailed comments see EncryptAll_COMMENTED.bat


VERIFY EXTTEST 2>NUL
SETLOCAL ENABLEEXTENSIONS DISABLEDELAYEDEXPANSION
IF ERRORLEVEL 1 GOTO NOEXTENSIONS

FOR %%I IN (REG.EXE) DO SET CMDREG="%%~$PATH:I"
IF NOT EXIST %CMDREG% GOTO NOCMDPROGS

FOR %%I IN (ATTRIB.EXE) DO SET CMDATTRIB="%%~$PATH:I"
IF NOT EXIST %CMDATTRIB% GOTO NOCMDPROGS

FOR %%I IN (~EDAF.TMP ~EDAR.TMP ~EDAS.TMP) DO (
  %CMDATTRIB% %%I -H -S -R 1>NUL
  COPY NUL %%I 1>NUL 2>&1
  IF ERRORLEVEL 1 GOTO NOSAVING
  DEL %%I 1>NUL 2>&1
)

IF /I "%PROCESSOR_ARCHITECTURE%"=="AMD64" SET WOW64=WOW6432NODE\
IF /I "%PROCESSOR_ARCHITECTURE%"=="IA64" SET WOW64=WOW6432NODE\
REM IF DEFINED PROCESSOR_ARCHITEW6432 SET WOW64=WOW6432NODE\

FOR /F "DELIMS=" %%I IN ('%%CMDREG%% QUERY "HKLM\SOFTWARE\%WOW64%Patchou\Messenger Plus! Live" /v AppDir 2^>NUL') DO SET LOGVIEWER=%%I
SET LOGVIEWER=%LOGVIEWER: =    %
SET LOGVIEWER="%LOGVIEWER:~24%\Log Viewer.exe"
IF NOT EXIST %LOGVIEWER% GOTO NOPLUS
DIR *.PLE /S/A-D-H 1>NUL 2>&1 || GOTO NOLOGS

SET PASSWORD=%*
IF "%PASSWORD%"=="" (
  >&3 ECHO.
  >&3 SET /P PASSWORD=Enter the decryption password:
)
IF "%PASSWORD%"=="" GOTO NOPASSWORD

ECHO.
ECHO Decrypting all encrypted logs in current directory and subdirectories...
(ECHO.|SET/P=Current directory: )
CD
ECHO Password used: %PASSWORD%

ECHO.
ECHO Decrypting:
CALL :DECRYPTALL .
IF EXIST ~EDAF.TMP GOTO NOTCOMPLETE
IF EXIST ~EDAR.TMP GOTO NOTCOMPLETE
GOTO SUCCESS

:DECRYPTALL
  FOR %%I IN ("%*\*.PLE") DO (
    ECHO %%I
    %LOGVIEWER% /decrypt="%%~fI" /pwd="%PASSWORD%"
    IF ERRORLEVEL 1 IF NOT ERRORLEVEL 2 (
      %CMDATTRIB% "%%I" -H -S -R 1>NUL
      DEL "%%I" 1>NUL 2>&1
      IF NOT EXIST "%%I" (
        ECHO %%I >> ~EDAS.TMP
      ) ELSE (
        ECHO %%I >> ~EDAR.TMP
      )
    ) ELSE (
      IF ERRORLEVEL 0 IF NOT ERRORLEVEL 1  ECHO ^(ERR_0^) %%I  >> ~EDAF.TMP
      IF ERRORLEVEL 1 IF NOT ERRORLEVEL 2  ECHO ^(ERR_1^) %%I  >> ~EDAF.TMP
      IF ERRORLEVEL 2 IF NOT ERRORLEVEL 3  ECHO ^(ERR_2^) %%I  >> ~EDAF.TMP
      IF ERRORLEVEL 3 IF NOT ERRORLEVEL 4  ECHO ^(ERR_3^) %%I  >> ~EDAF.TMP
      IF ERRORLEVEL 4 IF NOT ERRORLEVEL 5  ECHO ^(ERR_4^) %%I  >> ~EDAF.TMP
      IF ERRORLEVEL 5 IF NOT ERRORLEVEL 6  ECHO ^(ERR_5^) %%I  >> ~EDAF.TMP
      IF ERRORLEVEL 6 IF NOT ERRORLEVEL 7  ECHO ^(ERR_6^) %%I  >> ~EDAF.TMP
      IF ERRORLEVEL 7 IF NOT ERRORLEVEL 8  ECHO ^(ERR_7^) %%I  >> ~EDAF.TMP
      IF ERRORLEVEL 8 IF NOT ERRORLEVEL 9  ECHO ^(ERR_8^) %%I  >> ~EDAF.TMP
      IF ERRORLEVEL 9 IF NOT ERRORLEVEL 10 ECHO ^(ERR_9^) %%I  >> ~EDAF.TMP
      IF ERRORLEVEL 10                     ECHO ^(ERR_10^) %%I >> ~EDAF.TMP
    )
  )
  FOR /D %%I IN ("%*\*.*") DO CALL %0 %%I
GOTO :EOF


:NOEXTENSIONS
  ECHO.
  ECHO ERROR: Command extensions can not be enabled.
  ECHO        (possible cause: wrong DOS/Windows version)
GOTO END

:NOCMDPROGS
  ECHO.
  ECHO ERROR: Some needed command tools are not available.
  ECHO        (FIND.EXE, REG.EXE, ATTRIB.EXE)
GOTO END

:NOSAVING
  ECHO.
  ECHO ERROR: Can't create temporary files.
  ECHO        (possible causes: no administration rights, disk write protected, ...)
GOTO END

:NOPLUS
  ECHO.
  ECHO ERROR: Can't find the log viewer program.
  ECHO        (possible cause: Messenger Plus! Live is not installed properly)
GOTO END

:NOLOGS
  ECHO.
  ECHO There are no encrypted logs found in:
  CD
GOTO END

:NOPASSWORD
  ECHO.
  ECHO No password given.
GOTO END

:SUCCESS
  ECHO.
  ECHO All encrypted logs are successfully decrypted.
GOTO END

:NOTCOMPLETE
  IF EXIST ~EDAS.TMP (
    ECHO.
    ECHO Decryption and cleanup was successful for:
    TYPE ~EDAS.TMP
  )
  IF EXIST ~EDAR.TMP (
    ECHO.
    ECHO Cleanup, after successful decryption, has failed for:
    ECHO -^> ^(possible cause: no administration rights^)
    TYPE ~EDAR.TMP
  )
  IF EXIST ~EDAF.TMP (
    ECHO.
    ECHO Decryption has failed for:
    TYPE ~EDAF.TMP
  )
GOTO END

:END
  DEL ~EDAF.TMP 1>NUL 2>&1
  DEL ~EDAR.TMP 1>NUL 2>&1
  DEL ~EDAS.TMP 1>NUL 2>&1
  >&3 ECHO.
  >&3 ECHO Press any key to end...
  >&3 PAUSE 1>NUL
  >&3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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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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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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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토시를 많이 참조하여 만든 윈도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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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3.1 - 그러나 여전히 도스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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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시작은 누가 뭐래도, 역시 윈도우 95라고 봐야할듯 합니다.
윈도우 95의 출시때 정말 대단했었죠.
미국과 유럽 발매시 노숙을 해가며, 윈도우 CD를 손에 넣고 상기된 표정의 외국 청년들을 비춰주는 장면과 일본에서 역시, 전날 저녁부터 진을 치고 대기하다 다음날 CD를 손에 넣던 장면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정말 정말 골칫덩어리 운영체제 였었던 듯 하네요.
엄청난 블루 스크린, 뻑하면 불완전 종료.
그로 인하여 무수히 많은 패러디도 등장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Ctrl+Alt+Delete 를 가장 자주 사용하는 키였고,  그다음이 리셋버튼이었다는... ㅡㅡ;

당시 사양이 팬티엄 77~133 MHZ, 메모리 4~16MB가 주력이었는데, 그나마 잘 돌아갔으니, 요즘 2기가 메모리가 보편화 된 것을 감안하면, 저사양에서 그래도 해피했다고 해야할지..

그래서, 긴급하게 윈도우 95 OS2라는 운영체제를 다시 내놨는데, 결국 윈도우 95는 충분히 테스트 되지 못한 성급한 베타판이라과 봐야 할 듯 합니다.
OS2에서 상당한 버그가 잡혔지만, 불완전하기는 여전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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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에 비하면 혁신적인 운영체제로, 상당히 많이 안정화 된 운영체제였었죠.
하루종일 단 한번도 다운되지 않고 쓴 적도 많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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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에 잠시 선보인 운영체제로 거의 보급되지 못한... 안정성은 오히려 98만도 못한 느낌이 들던...
가정용에 맞춘 운영체제로 멀티 기능을 보강했다지만, 98에 유틸리티 하나 더 까는 것과 별차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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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서버와 달리, 이 역시 소수의 사용자에 그쳤던 운영체제 같습니다.
XP로 넘어가기 전단계로, 대부분 98에서 XP로 넘어갔다고 봐야겠죠.
98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이고, 가정보다 사무용 PC를 타깃으로 한 운영체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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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가 나왔지만, 여전히 가장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운영체제.
비스타 출시 1년이 넘은 지금에도, 90%의 유저들이 아직 X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이트 방문자 로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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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2000 서버가 나오기전 서버 운영체제로 사용하던 NT.
컴퓨터 잡지, PC사랑에 부록으로 딸려와 설치했었는데, 결국 그래픽 드라이버를 구하지 못해 포기했었던....

 

그리고, 지금 한창 개발중인 윈도우 7입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 설치해보세요.
베타버전을 배포중입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리눅스와 맥을 살짝 카피한 듯한...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beta-download.aspx

학생때는 이런거 보면 바로바로 설치했는데,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그럴까요?
현재 사용하는 운영체계에서 뚜렷한 불편을 느끼지 안는한 그런 용기가 안생기네요.

이미지는 몽땅 http://www.guidebookgallery.org
요기서 가져왔습니다.
한번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변천사를 잘 정리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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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모니터?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두대의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거의 그 맛 그대로,아니 그 이상 한 모니터로 느껴 볼수 있을 듯한...



리눅스 스킨(?)중 거의 통일하다시피하고 있는 우분투입니다.

아프리카 인사말로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라는 의미라는 군요.
상생의 의미.
그나마, 선방하던 한컴 리눅스는 쑥 들어갔나보네...

http://www.ubuntu.com
이곳에 가시면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698MB의 ISO 파일로 제공됨)

리눅스도 GUI 인터페이스가 상용 운영체제(그래봐야 윈도우,맥)를 거의 따라 잡았네요.
시간 많으신 분들은 한번 쯤 설치해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주력 운영체제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을테니, 듀얼부팅으로 설치하실 것을 권해드리구요.
저도 작업을 하느라 window2003과 XP를 듀얼로 사용중인데,

2003은 윈도우 계열임에도,
MSN 메신저 설치불가, 백신은 서버용만 설치가능, 카트라이더는 접속하면 쫓겨나기 바쁘고...
아무래도 불편이 좀 있습니다.
2000을 쓰다가 익스플로어 7.0이 설치되지 않아 결국 2003으로 온것임에도..

노말한 XP와 IE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덜 성가실 겁니다.
네이버 조차도 파이어폭스를 90%정도만 지원하니....
(영화표 예매등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아직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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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_________________ㅡ;

포스팅하지도 않은 에디트 플러스 단축키라는 키워드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꽤 되네요..
에디트 플러스 단축키는, 모두 프로그램에 내장된 도움말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는데,
도움말을 클릭하시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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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1
나모의 강력한 기능중 하나인 사이트 관리자를 사용하면, FTP가 궂이 필요가 없습니다.
회사 블로그와 달리, 개인 블로그는 호스팅 환경이라 번번이 FTP에 접속하여 파일을 열고, 업로드하는 과정이 너무 번거롭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에디트 플러스의 FTP 기능입니다.
회사에서는 쓸일이 없어 거의 사용하지 않던 기능인데,
호스팅환경의 블로그에서는 아주 편리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TP 설정창에서 FTP 접속의 기본적인 설정을 해주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격 파일열기 모드가 지원됩니다.
물론, 이 정도에서 끝나면, 여전히 불편하다고 봐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근, 위와 같이 디렉토리 모드가 지원되어 로컬이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환경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 아주 흡족합니다.

파일을 여러개를 열어 놓고 편집하다가 일괄저장이나 저장버튼을 누르면, 바로 FTP로 전송되어 반영된 다는 것.
완전히 드라이브 연결이나 로컬과 차이가 없는 환경이 구축이 됩니다.

이미지는 어떻게 올리냐구요?
그래서, 따로 파일 전송모듈(여러파일 업로드,일괄업로드)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디트 플러스의 또 다른 매력적인 기능.
블럭선택.
단축키 Alt+C를 눌러 블럭을 잡아 일괄변경이 가능합니다.

웹 프로그래밍 중 한번씩 이런 유사한 상황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빈번하다 할 수는 없지만, Ctrl+H 등으로도 않되고, 일일이 수정하거나 삭제해야 하는 단순 노가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방법임에는 사실입니다.


EditPlus

3.1이 나왔군요.
앞자리가 바뀌는 판 올림인데도,
2.x대 버전 라이센스만 있어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쇼킹한 정책을 펼치고 있네요.
더우기 30일 테스트 이후에도 계속 사용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죠.
가격도 3만원도 안되므로 상당히 저렴하고...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정말 놀라운 똥값에 카스퍼스키 도입을 결정하고 오늘 각 PC로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먼저 설치해봤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V3 지우는 작업이 만만치 않을 듯했는데, 카스퍼스키가 알아서 지워주는 군요. 가장 걱정되었던, 시스템 점유율.

생각했던 것보다, 아니, 오히려 V3보다 더 낮은 점유율을 보이는 것 같군요.
V3는 에이전트와 백신 두개가 트레이에 박히지만, 이 녀석은 한개 뿐이라는 것도 그렇고, 설치에 따른 체감속도변화는 일단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여러번 놀랐게 만들었던, 도입가격과 부가서비스.

그리고, 미국산 소프트웨어인줄 알았는데, 러시아라고 합니다. sky가 스키로 발음되는 것만으로 짐작 가능한 일이겠지만, 러시아산 소프트웨어는 처음이라...


백신이야, 유저들이 쓰는 것이라 사실 큰 관심은 없고, 중앙관리툴의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빨리 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중앙관리툴은 별도로 사용법 교육을 받아야 한다니...ㅡㅡ;
V3 Policy Center와의 차이점이 어떨지....

V3, 현재로서는 완패입니다. 내 세울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러시아나 인도에다 값싼 인력 끌어다쓰는 현지 연구센터라도 만들어 가격을 더 낮추던지,
제대로 만들던지...

기업의 V3에 대한 인지도가 너무나 확고해, 불편을 겪으면서도 그냥 쓰는 기업들,
머잖아 다른 백신들에 대한 존재가 부각되면서 대거 이동할 가능성 농후합니다.

----------------------------------------
왜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가?

진보된 기술 기반의 신뢰할 수 있는 보호 - 세계적인 각종 인증과 수상

카스퍼스키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러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악성 유해 프로그램,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키로거 프로그램(키보드 해킹)에 대하여 믿을 수 있는 방역 솔루션을 제공하며 VB100%, ChekMark, ICSA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110여 인증 기관으로부터 각종 인증과 다양한 Awads를 수상하였습니다.

VB 100% Award는 영국의 바이러스 연구 기관인 바이러스 불리틴(www.virusbtn.com)에서 세계 각국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테스트해 일반적으로 퍼져 있는 가장 보편적이고 위협적인 악성 프로그램의 바이러스 샘플(Wild List)을 100% 진단하고 오진이 없는 경우에 주는 상입니다.

카스퍼스키랩의 솔루션에 대하여 Virus Bulletin 편집자들은 특히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하나의 관리자 콘솔에 중앙 집중된 관리자 인터페이스에 많은 점수를 부여하였습니다.

또한, 카스퍼스키랩은 1998년 1월 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참가하였으며, 2003년 8월 이후 현재까지 연속적으로 테스트에 통과하였으며 모든 OS 부문에서 통과하였습니다.

<Virus Bulletin History, 2006년 02월>

Vendor Windows NT 4.0 Workstation 비고
AhnLab 참가 안함
Alwil(Avast!) PASS  
Avira PASS  
Computer Associates (InoculateIT/eTrust) PASS  
CAT QuickHeal PASS  
Authentium PASS  
Doctor Web PASS  
Eset (NOD32) PASS  
Fortinet PASS  
Frisk (F-Prot) PASS  
F-Secure PASS  
GDATA PASS  
Grisoft PASS  
Hauri (바이로봇) Fail  
H+BEDV PASS  
Kaspersky PASS  
McAfee PASS  
MicroWorld PASS  
NWI (바이러스체이서) Fail  
Norman PASS  
Softwin (BitDefender) PASS  
Sophos PASS  
Symantec (Norton) Fail  
Unasoft Fail  
VirusBuster Fail  
Trend Micro (PC-cillin) 참가 안함

<Virus Bulletin History, 2006년 02월 기준>

Vendor 성공 실패 불참
AhnLab 5 3 36
Alwil(Avast!) 16 19 9
Computer Associates (InoculateIT/eTrust) 24 11 9
Computer Associates (Vet) 24 13 7
Doctor Web (formerly DialogueScience) 22 17 5
Eset (NOD32) 36 3 5
F-Secure 21 12 11
Frisk (F-Prot) 16 8 20
Hauri (ViRobot) 1 9 34
Kaspersky 31 13 0
McAfee Inc. (formerly Network Associates) 24 18 2
NWI Virus Chaser(바이러스체이서) 4 4 36
Norman 31 11 1
Softwin (BitDefender) 10 6 28
Sophos 31 12 1
Symantec (Norton) 30 7 7
Trend Micro (PC-cillin) 13 7 24

아래 표는 2005년도 각 플랫폼 별로 VB100% 인증 현황 입니다. 2005년도 전체 37개의 참가 벤더사 중 모든 플랫폼에서 100% 인증을 통과한 벤더사는 카스퍼스키랩을 포함하여 2개사에 불과 합니다.  Virus Bulletin VB100% 수상은 이미 세계 IT 보안 시장에서 필수적인 항목이 되고 있습니다.

<각 플랫폼 별 VB100% 인증 현황, 2005년 기준>

Vendor Window s NT Red Hat Linux 9 Windows XP NetWare 6.5 Windows 2003 Advanced Server Windows Server 2003 Enterprise X64 version
 
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
AhnLab 100% - 100% - 100% -
Alwil(Avast!) 100% 100% 100% - 100% 100%
Computer Associates (InoculateIT/eTrust) 100% - 100% 100% 100% 100%
Computer Associates (Vet) 100% - 100% - 100% -
Doctor Web (formerly DialogueScience) 100% 100% 100% 100% 100% -
Eset (NOD32) 100% 100% 100% 100% 100% 100%
F-Secure 100% 100% 100% - 100% -
Frisk (F-Prot) Fail 100% 100% - 100% -
Hauri (ViRobot) - - Fail - Fail -
Kaspersky 100% 100% 100% 100% 100% 100%
McAfee Inc. (formerly Network Associates) Fail 100% 100% 100% 100% 100%
NWI Virus Chaser(바이러스체이서) 100% - 100% - 100% -
Norman 100% 100% 100% 100% 100% -
Softwin (BitDefender) 100% 100% 100% - 100% -
Sophos 100% Fail 100% 100% 100% -
Symantec (Norton) 100% - 100% - 100% 100%
Trend Micro (PC-cillin) - 100% - - 100% -

- 100% : 오진 없이 100% 통과함.

- Fail : 오진 없이 100% 통과하지 못함.

- - : 참가 안함.

[출처 : 카스퍼스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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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지원되는 도움말은 지나치게 포괄적이어서, 네이버 지식인을 의지하시겠지만,
간혹 본인이 모른다고, "포맷하셈~ 내공주셈" 따위의 답변을 보고 있느니, MS 공식홈피를 뒤져 보는게 나을 때가 많다.


작업 그룹 이름을(를)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이 네트워크 리소스를 사용할 권한이 없습니다.


원인
이 문제는 다음 조건 모두에 해당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업 그룹에 있는 하나 이상의 컴퓨터에 TCP/IP에서 NetBIOS 사용 기능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작업 그룹에 있는 하나 이상의 컴퓨터에서 컴퓨터 브라우저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았거나 해제되어 있습니다.

해결 방법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작업 그룹 내의 각 컴퓨터에 TCP/IP에서 NetBIOS 사용 기능이 설정되어 있고 컴퓨터 브라우저 서비스가 실행 중인지 확인하십시오. 이렇게 하려면 다음 단계를 수행하십시오.

1단계: TCP/IP에서 NetBIOS 사용 설정
1. 시작, 제어판을 차례로 누른 다음 네트워크 및 인터넷 연결을 누릅니다.
2. 네트워크 연결을 누릅니다.
3. 로컬 영역 연결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속성을 누릅니다.
4. 인터넷 프로토콜 (TCP/IP)을 누른 다음 속성을 누릅니다.
5. 일반 탭을 누른 다음 고급을 누릅니다.
6. WINS 탭을 누릅니다.
7. NetBIOS 설정에서 TCP/IP에서 NetBIOS 사용을 누른 다음 확인을 차례로 두 번 누릅니다.
8. 닫기를 눌러 로컬 영역 연결 속성 대화 상자를 닫습니다.
9. 네트워크 연결 창을 닫습니다.

2단계: 컴퓨터 브라우저 서비스 시작
1. 시작을 누르고 내 컴퓨터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관리를 누릅니다.
2. 서비스 및 응용 프로그램을 두 번 누릅니다.
3. 서비스를 두 번 누릅니다.
4. 오른쪽 창에서 Computer Browser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누른 다음 시작을 누릅니다.
5. 컴퓨터 관리 창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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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갱신가격 : 1만 5천원/頭
중앙통합제어툴은 서비스로 제공되고...
물론, 백신+악성코드 통합입니다.

V3에 비하면, 정말 쇼킹한 가격입니다.
사이트에 소개된 바로는 중앙제어툴 빼고 두당 3만 5천원 정도로 계산했는데,
실제 네고 들어가니 이렇게까지 떨어지네요.

치료율 1위이고, 네이버등 검색순위도 높지만, 정작 기업에 있어 인지도가 떨어지기에,
시장 침투가격이라고 합니다.
한번 백신을 바꿨으면, 다시 바꾸기 쉽지 않으니까...(갱신가격과 신규도입 가격의 갭이 크다)

샘플을 받아 써보고 도입하자고 하다가, 워낙 싼 가격 때문에 OK된 것 같네요.
본인이 주장해서 바꾸는 건데, 별 트러블 없어야 할텐데...   흠.... ㅡㅡ;

V3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바이러스 너무 못잡아....."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4

무료 소프트웨어인 알FTP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ftp모듈을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탐색기를 주로 사용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불편은 조금 따르지만, 인터페이스가 익숙한 인터페이스다보니, 먼저 손이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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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를 열고 주소표시줄에 ftp://아이디:패스워드@ftp주소 순으로 입력합니다.
넷스케이프 사용당시부터 붙은 습관인데, 패스워드는 저렇게 넣어도 않먹더군요.

그냥 ftp://아이디@ftp주소순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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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로그인창에서 아이디는 자동으로 가져가고, 비밀번호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암호저장은 체크해도 암호저장이 않되는데, 왜 악착같이 저렇게 넣어 놓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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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사용은 윈도우만의 드래그앤 드랍 또는 Copy&Paste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알FTP도 상호 드래그앤 드랍을 지원할 만큼 똑똑해졌지만, 탐색기가 개인적으로 더 편한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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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나 폴더의 속성보기를 통해 CHMOD 명령입력도 가능하구요.

비좁은 화면이 아니라, 탐색기에서 파일들을 용량별로 정렬하거나 등록일순으로 정렬한다거나 할때 대량의 파일을 한눈에 볼때 정말 편리합니다.

알 FTP는 너무 비좁아서 그런면에서 불편합니다.

트래픽 문제가 생기겠지만, 이미지 폴더의 경우 미리보기까지 지원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이 방법이 대단해서라기 보다, 빈번한 작업도 아닌데, 새로운 소프트웨어 설치에 거부반응있으신 저 같은 분들께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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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이 올라가도, 이 버그는 개선될 줄 모르누만...

CS2 한글판이 불편해, 복제판 다운로드 받아 하위버전으로 깔았는데(CS2한글판이 넘 불편하다고 했더니, adobe사에서 상위버전 라이센스로 하위버전은 복제판 설치해서 써도 무방하다고 하네요.),CS2에서는 잡혔으려나...

아마, 않 잡혔을 것 같다.
역사가 오래된 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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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모 웹에디터만 사용하는 초짜입니다.

드림위버는 초창기 몇번 사용시도를 해보다가, 인터페이스와 불편 때문에 적응하지 못하고 포기했고...
지금 신입직원들이 나모(6~9만원) 4카피 값이 넘는 드림위버(46만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드림위버 사용자들이 은근히 나모 웹에디터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당연히 100% 날코딩이 안 되면, 드림위버를 사용해야 하는 것 처럼 말들을 하고, 나모를 사용한다면, 수준이 낮다는 듯한 이야기를 하고...

초창기 홈피를 만들때는 위지윅(WYSIWYG) 에디터가 존재하지 않아, 메모장을 사용했습니다.
100% 날코딩 시대였죠.
그래서, 제 10년전 홈피 게시물처럼 디자인이 단조롭습니다. 테이블도 단순하게 사용했죠. 테이블도 별다른 값도, 스타일이나 CSS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태그라도 쉽게 입력하라고 핫도그 같은 소프트웨어가 나왔고, 위지윅 에디터도 넷스케이프(커뮤니케이터 패키지)와 MS(프론트페이지)등에서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넷스케이프와 프론트페이지는 불필요한 태그가 너무 많이 생성되어 포기했지만..). 그 즈음해서 나모와 드림위버도 나왔구요.

당연히 위지윅으로 이동했습니다. 날코딩이 아무리 빠르다고 하더라도, 위지윅만큼은 않됩니다.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수분동안 입력해야 할 분량을 처리해 버리니까..

100% 날코딩 미련하다고 봐야하지 않을지....
저라면, 100% 날코딩 고집하는 사람, 분당 5천타 않나오면 않 뽑습니다.

어짜피, html이 일단 프로그램 코딩이 되고나면 그때부터는 절대 위지윅으로 열지 않습니다. 물론,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수도 있지만(ASP,PHP등의 코딩후 페이지를 열 경우 나모보다는 드림위버에서 더 많은 문제가 발생), 에디트 플러스나 비쥬얼 스튜디오등으로 엽니다. 위지윅 에디터는 어디까지나 신속한 초안용입니다.

위지윅으로 작업된 문서, 코딩중 P태그 제거나 CSS처리, 불필요한 테이블 정리 작업등을 모두 텍스트 에디터로 작업해가며, 주석 처리해가며 코딩하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드림위버만의 장점.
제가 봤을때는 거의 없습니다. 주 사용버전이 구버전이고 깊이 있게 않써봤다고 하지만, 수 많은 위지윅 에디터를 써왔고, 최종적으로 선택한 에디터인만큼, 각각의 소프트웨어의 장단점은 알고 있는데, 드림위버만 오랫동안 써온 직원이 나모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나모만의 기능에 이런것도 되냐는 질문을 자주 받게됩니다.

또한, 직원들중 드림위버만 쓰다가(학원에서 가르쳐준 소프트웨어가 드림위버 뿐이라서?) 지금은 나모만 고집하는 경우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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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모웹에디터입니다.

FX버전이 나왔지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드림위버 냄새도 살짝 나고, 더 불편해져서, 이 버전에서 더이상 상위버전으로 갈 마음이 않생기더군요. 툴바는 다 치웠습니다. 단축키가 지원되기에 단축키가 지원않되는 몇개의 툴만 꺼내놓고... 그만큼 손에도 익었고...

그래픽 뷰어는 Acdsee V2.43 만 고집합니다. 지금 7.0까지 나왔나요?

물론, 모든 소프트웨어를 구버전만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포토샵 CS의 경우, 폴더기능 때문에 바로 옮겨갔고,
IE7.0은 영문베타 나오자 마자 설치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버전업이 되고, 갈만한 매력이 있다면 당연히 옮겨 갑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소프트웨어, 그것이 최상입니다. 소프트웨어 사용능력에 대한 어줍짢은 프라이드.
뭔가 문제 있다는 생각 않드시나요?

지금은 여행사에 합병 되어버린 나모 웹에디터 제작자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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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TH로 옮겨타려고, 전봇대에 붙어있는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어 알아보니, 들어오기는 했지만, 3월중 가능하다고, 일단 프리미엄을 라이트로 변경하시라고.. 전화는 3월중에 주겠다고...

그래서 일단, 4만원이나 주고 쓰던 7메가 나오던 프리미엄을 2만원짜리 라이트로 바꾸고,
(젠장 6메가 나온다. 1메가에 2만원이냐?)

기다렸다.
전화없다. 4월에 다시 전화했다. 좀 더 기다리란다.
벌써 5월이다. 여기저기 때려대는 광고때문에, 호기심에 클릭해서 가입가능지역인지 검색해봤더니,

가입가능지역이니 가입하시란다.

그런데, 막상 가입신청을 누르니, 상품종류에 FTTH가 없다.

처음부터 들었던 생각이, 하나로 통신등 타 업체 유저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KT 2만원짜리 유저가 2만원짜리 상품으로 갈아타는데, KT에서는 설치비만 새로 들어갈 뿐 득이없다.

하나로 통신으로 옮기겠다고 협박을 하면 바로 교체를 해줄것이다.(관련글)

이 넘들, 구린 서비스 4만원씩이나 주고 오랫동안 써왔다면, 그런 유저부터 배려할 생각은 않하고,
기존 고객들 무시하고, 타 서비스업체 유저들 빼올 생각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하나로 통신에서도 FTTH서비스를 시작했다.
가능지역 여부를 확인하고, 하나로 통신으로 옮겨탈 생각이다.
그때서야, KT FTTH 서비스가 고객님집에서도 가능하다고 설레발 치며 전화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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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PC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는 AD웨어 목록을 보여주며 결제를 유도하는 악성코드급 프로그램들과 특수한 목적으로 배포되는 네이버툴바의 백신이라거나,넷피아의 PC클린,애드어웨어,스파이봇..
그리고, 상용소프트웨어인 V3의 안티시리즈.

250인 이상, 인원이 많고, 1인 1PC로 운영되는 회사에서 한때 2~3년간 PC AS를 도맡아온 적이 있는데, 이 때 가장 골치를 아프게 했던 것이, 바로 악성코드였고, 그래서 특정 사이트를 차단하거나,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에게 면박도 줘보고, V3도 도입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유입경로를 하나하나 차단해 나가다가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야 할 판이었고,
감염된 경우, 하나하나씩 삭제를 해나가다보면, 너무 오랜시간이 소요되어, 결국 악성코드 감염PC는 무조건 고스트 복원이라는 극약처방을 하는데 이르렀다.

악성코드를 100% 찾아서 완벽히 치료하는 프로그램은 없다.
고가의 상용 소프트웨어도 고작 숙주는 그대로 둔채, 생성되는 파일만 삭제를 하는 수준이라, 감지기능을 꺼버려야 할때도 있었다.

그래서 이프로그램을 주목하는 이유다.
알아서 찾아서 숙주까지 깔끔하게 지워주는 백신이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어차피 수동 삭제를 해야하고, UCC와 결합된 이 소프트웨어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자동으로 검색하고 삭제해주지는 못한다.
다만, 설치된 프로그램을 보여주고, 삭제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유저들이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의 삭제 경험등과 해당 프로그램의 기능들을 서로 공유하며, 개발자는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패치를 해나간다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가 될 가능성이 엿보인다.

물론, 어느정도 본 궤도에 올랐을때 이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진행될지(상업화,경쟁제품 출현) 모르겠지만, 일단 UCC 도입 시도에 높은 점수를 사고 싶다.

일단 관건은,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수준있는 의견을 왕성하게 포스팅받고, 잘못된 처방 의견과 질낮은 의견은 삭제가 되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 될 것 같다.


관련사이트 및 다운로드 : http://ch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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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만냥이라는 거금을 들여 구입하고, 반년 정도 사용하다가, AS업체로부터 완전한 다이(Die)를 선고 받았습니다.
기판과 그래픽카드 CPU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는...
그리고, 보장도 않된다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책상위에 부팅해둔 노트북에 물(커피나, 녹차 아님)컵을 책상위에 놓다가 실수로 들이부었고,
약 20초간 이상없이 잘 작동되었습니다.

일단, 껐다가, 재부팅 시도 ( 미쳤지... ㅡㅡ;)
잘 않되서 몇차례 재시도... (처음에 한번은 들어오는 가 싶더니, 이후에 잘 않들어옴)

결국 배터리는 그대로 꽂아둔채, 들고나가서, 수건 깔고 노트북 뒤집어 1차로 물을 빼고,
진공청소기로 2차로 물을 뺀후, 3차로 드라이기로 건조..

재부팅 시도 (ㅡㅡ;)
반응없음...

15일간 방치. (귀차니즘...)
AS센터에 AS의뢰.

부품이 모두 녹슬어 교체해야 한다네요..


물이든 커피든 쏟았다면, 전원 및 배터리 제거후 바로 AS센터로..
만약, 주말이라거나 하루이틀 갈수 없는 상황이라면, 잘 건조 시키고
부품들이 부식하기 전에 무조건 AS센터로...

좋은 교훈 얻었습니다.
교육비는 좀 비싸네요.

물론, 하드디스크는 건졌습니다. 지금 이동식으로 사용하는데, USB보다 여러모로(야동들이 쑥쑥 시원스럽게 들어가주는 대용량)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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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에 키보드 공장이 있을리 없는데, 삼성과 LG브랜드를 달고 키보드가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당연히 OEM 일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OEM도 해당기업의 명예가 걸린 만큼, 충분히 제품질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고, 제품에 대한 AS를 주문자가 담당하는 만큼, 브랜드를 믿고 제품을 구입한다.

그러나, 실제 삼성과 LG의 키보드를 구입해 보면, 기존의 중국산 키보드들과 차별성이 거의 없다.
벌크제품이야 100개를 사면 2개는 사자마자 버리고, 20개는 한달내에 버리고, 1년내에 나머지 78개를 버리게 된다는 것까지야 벌크이다보니 라는 생각에 이해를 하게 되는데(회사에서 1년에 200여개정도 구입함),

정품이랍시고 유통되는 키보드도 별반 다르지 않아, 참다 못해 택배비가 더 나갈지 모를 AS를 의뢰하기로 했다.
다음은 키보드 뒷면에 붙어 있는 표식이다.

생산자 : 동관초열전자 유한공사 (중국)
인증받은자의 상호 : (주)지피전자
AS 상담 : (주)시머스전자


뭐가 이렇게 복잡한지.

제조자 : 삼성전자 중국법인, 판매자 삼성전자.
이런식은 아니더라도, AS만큼은 삼성이 해야 한다.
그래야만 제품에 대한 감독이 가능 할 것이므로....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붙어 있지 않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제품이다.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붙어 있어 삼성이라면, 이정도는 될것이다라는 생각에 주문을 했고,
결국 흔히 유통되는 3천원짜리 키보드에 삼성값 2천원을 얹어 5천원에 바가지 쓴 셈이다.

앞으로는 로지텍등 키보드 전문기업이 동남아나 중국공장에서 만들어 내놓는 제품을 구입하기로 거래선을 바꾸었다.  집안을 둘러 봐도 온통 삼성제품이지만, 정작 삼성이 만든 제품이 없는....삼성의 광범위한 브랜드 판매.

힘들게 키운 브랜드 여기저기 팔아서 브랜드 장사 하다 이미지 실추하지 말고, 제품 기술력에만 집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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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키보드와 삼성물산 키보드는 다르지만, 결국 둘다 OEM이더군요.
삼성물산은 수입전문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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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 P&C의 매직스크린, 예전 노트북을 쓰면서 좁은 시야각에 늘 불만이었는데, 요즘 나오는 LCD는 넓은 시야각이 불만이 되더라는...

특히, 사무실에서 주변사람들이 내 모니터를 쳐다 보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에(지금 글을 올리고 있는 이 시간도....ㅡㅡ;) 지르려고 하는 물건입니다.

시야각을 좁혀서 주변에 앉은 사람들이 내 모니터를 볼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죠. 예전에 누가 이 필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봤는데, 저 사람은 모니터를 꺼둔채 뭘하는 걸까 하고 다가가서 자세히 보았던 적이 있던...

상,하부각까지 커버하는지는 모르겠고, 그때의 그 필름과 동일한 성능이라면, 이 필름 효과는 대단합니다.

혼자 버젖이 증권투자해도, 들킬염려 절대 없습니다.

http://www.shehwa.co.kr/

가격은 3만 5천~10만원


상해의 새로운 명물 오픈카->DB복구중 게시물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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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7.0 의 기능을 확장하는 웹브라우저입니다.

그런데, 한동안 이 맥스톤을 쓰다가 다시 IE7.0으로 돌아왔습니다.  ㅡㅡ;
마음에 드는 스킨이 별로 없어서...

일단 모질라 계열이 아니라, IE를 기본토대로 하므로, IE전용 스크립트에서 강합니다.
모든 웹사이트에서 이상없이 서핑 가능하실 겁니다.

부가적 기능으로,
탭간이동, 새로고침,이전페이지,다음페이지 이동등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드래그 하는 것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기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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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스보기를 차단하는 스크립트와 프레임으로 나눠진 페이지들을 소스보기 버튼만 클릭해주는 것으로 손쉽게 소스를 볼수 있습니다.   3~4프레임으로 복잡하게 나눠져 있을 경우, 3~4개의 메모장이 동시에 뜹니다. (상당히 센스있다.)

플래쉬 저장버튼이 있습니다. (오호~)


그림과 같이 특정 플러그인을 제거한채 페이지를 불러올수도 있고요. 동영상과 플래쉬,배경음악이 닥지닥지 붙어 있는 사이트들을 서핑할때 안전하겠네요.

플래쉬 OCX의 잦은 에러로 요즘 플래쉬 많이 붙어 있는 사이트는 아예 꺼버립니다.

오픈된 프리웨어입니다. 스킨기능 제공으로 유저들이 올려놓은 스킨으로 교체가능합니다.

http://www.maxth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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