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는 분 없죠?

홈버튼을 절라 때리면 먼지가 빠져나오면서 증상이 완화됩니다.
무슨일인지 이 동영상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안전모드 해제해야 볼 수 있고, 댓글도 불가입니다.
유저가 그리 셋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약 3달 쓰니 홈버튼이 맛이 가더군요.
리퍼폰 준다기에  AS는 아직 않고 있습니다.

지인분중 한분은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앉았다가 뒷판 아작나서 수리하고,
다시 책상에서 떨어뜨려서 앞판 절딴 나서 수리불가 판정 받고 새 폰 샀답니다.
액정은 수리를 않한다네요.
무조건 자비로 새 폰 구입하라고...
다행히 보험처리를 했답니다.

갤럭시였다면 가벼워서 깨지지는 않았겠죠.
그리고, 그리 쉽게 깨진다면 제품의 결함으로 인정하고 리콜을 하든, 책임  AS를 해야하든 해야 할텐데,
참 개념을 찜 쩌먹었습니다.

저는 보험 안들었습니다.
매달 5천원씩, 매년 6만원씩 내는게 아까워서 안했죠.
자동차도 아니고, 얼마나 자주 박살이 나면 핸드폰 보험이 이렇게 고액일 수 있는지..
1억을 보증하는 해외 여행자 보험도 1회  3천원이면 되는데..

핸드폰 유통구조
새 폰 값은 30만원이랍니다.
90만원에 샀는데, 30만원에 새폰이라...
통신사에서 지원금은 못 줄망정, 이런 바가지에 24개월 의무 할부라니..

저는 은행 이자는 푼돈인데, 할부이자는 적지않다보니 절대 할부로 뭐 안사는데,
유일하게 폰은 할부로 삽니다.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유통이 그렇게 밖에 안되다보니..
왜 전자상가에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없도록 한동안 KT에 독점 공급했는지..



그러고도 한국엔 이번에 또 애플 스토어를 배제했다고 하죠.
맥이 워낙 안팔리는 국가라 그랬겠지만,

애플 컴퓨터가 IBM에 잡아 먹혔듯,
아직 스마트폰이 인터넷이 가능한 게임기 수준을 벗어나는 시점이 올때,
다시 범용성과 확장성 하드웨어 전문기업의 기술력과 경쟁에 따른 단가인하등에 결국 아이폰은 흔적도 없이 증발하거나,
다시 마이너리티 무대로 내려갈 날 분명 올겁니다.

저 역시, 이 아이폰이 첫 스마트폰이자 마지막 애플 스마트폰이 될테니...
아이폰으로 주로하는게 카톡,페북,위룰,다음맵 정도인데, 갤럭시에서도 다되니 갈아타렵니다.
갤럭시2 한낮 일광아래서 화면 잘보이고, 놀랍도록 가볍고 아이폰의 감성적 디자인 부분 제외하면 하드웨어 기술력에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이폰5도 쉽게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게시물도 명예훼손 혐의로 내려 버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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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 기기들이 돌아가는 양상이 20년전 컴퓨터 시장과 상당히 유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솔솔 들고 있는데, 컴퓨터 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은 본인만의 착각일까?

사용자의 눈높이와 생태계 구성으로 살펴 본 애플 vs.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폰4, 갤럭시S, 스마트폰 어떤걸 사지? - 1.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과거 컴퓨터 시장도 IBMPC가 최초 출시 되었지만(하드웨어),
그래픽 기반인 애플 맥킨토시(아이폰)가 강세를 보였었고,
결국 MS에서 애플의 OS를 본따 만든 윈도우즈를 발표하며 시장은 확연히 MS로 넘어와 독점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오픈소스(안드로이드)인 리눅스는 수 많은 프로그래머들로 하여금 다양하게 수정,재배포 되고 있지만,
조직이 아닌 개인과 소규모 그룹들, 비영리성의 한계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는데는 실패하고 있고,
개인 OS보다는 서버용 OS에 국한되어 있다.

현재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양강 구도로 재편이 되었고, 애플 아이폰이 다소 우세를 점하고 있다.
예정된 수순같다. 이미 아이폰은 그 이전부터 애플이 가진 강점인 감성적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을 선보이며,
매니아를 양성해 왔으므로..

반면, 컴퓨터 OS 최강자 윈도우는 아이폰의 기세에 눌려 마이너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현재 재기를 꿈꾸며 야심차게 준비중인 윈도우 폰7.


MS가 뒤늦게나마 정신 차리고(또는 스마트폰 OS시장, 별거 없어 보였는데, 먹을만 해보인다고 판단한..) 준비중인 윈도우 폰7


최종승자는 누구?

이 게임에서 최종 우승자는 수년후의 일일이지라도 결국 윈도우 폰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스마트 폰이 이렇게까지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얼마나 더 컴퓨터가 가진 성능을 흉내내어 볼 수 있는가가 아니었을까.
더 고화질,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추구하고, 더 빠른 인터넷, 더 풍부한 응용 소프트웨어(어플리케이션)를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어 컴퓨터에 더 가까워지는 쪽이 결국 승자가 될 듯하다.

MS가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는 것은 확장성과 컴퓨터 OS의 독과점이다.
절대 진입불가로 여겨졌던 익스플로어가 넷스케이프를 먹어 치우는데는 독과점 정책이 빛을 발했다.
윈도우 98의 운영체제 자체를 익스플로어와 유기적으로 연결시킴으로서 영원할 것 같던, 독과점 브라우저 넷스케이프를 역사속으로 매장해버렸다.

윈도우 폰이 얼마나 데스크탑과 더 유기적으로 연동 및 확장되는지에 따라 승부는 날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윈도우폰7은 전혀 기대가 않된다. 맥의 짝퉁이라 할 수 있는 윈도우 3.1시대에 접어들었다고나 할까..)
또한 수많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의 아이디어가 합쳐진 제품 아이디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하는일과 앞으로 할 수 있는일이 점점 더 닮아가기에,
컴퓨터 OS를 잘만드는 업체가 결국 핸드폰 OS도 잘 만들고 관리해 나갈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소비자로서도 익숙한 OS의 패턴에 거부감이 덜 하게 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은 애플만의 고집(호환되지 않는 케이블,충전기,악세사리,타기기에 설치되지 않는 배타적 OS등)이 스스로 수렁에 빠져드는 결과가 올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안드로이드의 성공에도 회의적인 이유가 리눅스와 기조가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애플이 지닌 한계
애플은 컴퓨터 사업에서 실패한 경험을 스마트폰으로 그대로 옮겨 와 다시 답습하고 있다.

이대로 아이폰이 영원할 것이라면 문제되지 않지만, 하드웨어가 경쟁적으로 업그레이드 될수록 폐쇄적인 운영시스템을 유지하는 애플은 더 철저히 고립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애플이 컴퓨터 사업에서 실패한 이유도 철저히 자신들의 하드웨어에 자신들의 OS를 고집했기 때문이고,
이는 1:다의 경쟁국면이 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폰과 안드로이드는 범용성 OS이다.

제품 개발사들은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결국 소프트웨어를 버리고, 하드웨어 사업에만 주력할 수 밖에 없고,
제작 표준을 OS의 지침대로 맞추어 만들수 밖에 없는 구조로 흘러, 결국 스마트폰 사업도 돈 버는 놈과 춤추는 놈이 따로 있는 형국으로 흘러갈 공산이 매우 커보인다.

핸드폰 사업에서 핀란드와 한국이 주도해 왔고, 한국의 수출 전략사업이었고, 나름의 긍지였는데, 결국 소프트웨어를 가진 미국에게 주도권을 고스란히 가져다 바치고 저부가가치 노동집약형의 하드웨어 제조공장으로 입지가 낮춰지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싶다.


스마트폰의 미래
스마트폰 쇼크, LG전자 수장교체
소비자의 확고한 니즈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혁신없이 새로운 과자제품 만들어내듯 품종만 다양화해 온 삼성과 LG는 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모토롤라와 애플 아이폰은 소품종 혹은 단품종 대량생산이고, 삼성과 LG는 다품종 대량생산 방식이다.
시간이 흘러갈 수록 마진율과 관리및 마케팅비용, 제품 완성도, 생산성이 모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한 명에게 수백명이 모두 나가떨어진 형국이니, 소품종 대량생산 방식으로 하나의 제품에 대하여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전략으로
변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소비자의 니즈는 너무나 명확하다.
스마트폰, 여전히 불편하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액정이 작아 인터넷은 여전히 불편하고, 사진 품질도 열악하며,데이터의 입출력도 불만족스럽고, 용량도 작아 현재로서는 최선이라 들고 다니는 기기일 뿐이다.


스마트 폰은 개인들이 소지하고 있는 모든 모바일 기기들의 집합체로 가는 것이 정석일 것이다.
슬림카메라, 노트북(혹은 넷북), PMP,DMB,MP3,닌텐도,네비게이션,핸드폰,캠코더,거의 사라져가는 PDA, USB 및 외장하드 저장매체...

과거 핸드폰으로도 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었고, 스마트폰으로도 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각기 휴대할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여전히 열악하다.

내장 카메라의 성능은 더 좋아져 디지털 카메라를 완전히 퇴출시킬 만큼 더 고성능화 되어야 하고,
디스플레이는 컴퓨터 만큼 편리한 웹서핑이 가능하도록 더 고해상도를 유지하면서도 휴대성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다량의 데이터나 고화질 영상등을 무리없이 소화하도록 CPU는 PC급까지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고,
그러한 데이터를 충분히 담아낼수 있도록 저장 용량도 테라급까지 더 커질 필요성이 있고,
더 빠르게, 위치 제약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야 하고,
더 오랜시간(배터리) 작동이 가능한 쪽으로 아직은 꿈같은 이야기이지만, 이러한 방향으로 제품 경쟁이 이루어져야하고,
이루어질 것 같다.

일부 모바일 기기들과 그 시장의 강자들은 빠르게 변화되는 시장에 진입하던지, 퇴출되던지 하게 될 것이고..

스마트 폰이 득세를 하기직전까지만 해도,지하철에는 각종 모바일 기기들(닌텐도,PMP,넷북등)의 전시장이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거의 통일해 가고 있다.
본인도 예외는 아니라서, 스마트폰은 아직 구매하지 않았지만, 더이상 PMP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구시대의 퇴물인듯 해서..



여기까지 보는 사람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고, 개인의 사견이니 그러려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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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휴대하는 모바일 기기 3종
1, 사진을 찍기위한 슬림카메라.
2, 짬짬이 무료한 시간을 달래줄 MP4P.
3, 전화 받는 용도의 핸드폰.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6sec | F/4.5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7:03:05 03:38:28


다들 비슷하죠.
모바일 기기가 취향에 따라 MP4P가 아닌 PSP나 닌텐도로 변경될 수 있겠지만...

DSLR의 빠른 시장침투가 있기전에는 별도의 서브 카메라로서 슬림카메라를 따로 구입하지 않으셨겠지만,
요즘에는 여행시에는 DSLR을, 일상에서는 슬림카메라를 서브로 마련하셔서 사진을 즐겨 찍는 사람들은 대부분 저와 처지가 비슷할 듯합니다.

어떤 매그넘 사진작가가 "최고의 사진은 당신이 슈퍼마켓에 치약을 사러갈때 나온다"라는 명언을 남겼는데,
사진을 찍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어딘가를 방문할 때 보다, 일상에서 우연히, 돌발적으로 찾아오는 샷의 가치를 놓고 보면,
사진을 즐겨찍는 사람들에게 서브 슬림카메라는 선택이 아닌 필수 같습니다.


핸드폰의 성능이 개선되면서 퇴출 1순위 - MP4P
그러다, 최근 스마트폰이 두각을 보이며, 조금 조작상 불편하고 결과도 조금 부실하지만,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DMB와 음악감상, 영화감상이 가능하다보니 스마트폰만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 늘고 있을 듯합니다.

겨울이면 문제가 없는데, 날씨가 따뜻해질 수록 옷차림도 가벼워져서 저 기기들을 몽땅 휴대하는 것이 점점 더 거북스러워지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우선적으로 MP4P가 퇴출 1순위가 될 듯한데, 이 역시 개개인의 차이는 조금 있을 겁니다.
아직은 핸드폰의 성능이 모바일 MP4P의 성능을 완전히 따라잡은 것은 아니고, 약간 불편하지만 휴대성을 놓고 봤을때 타협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정도이니..

요즘 MP4P 제작업체는 빠르게 네비게이션 시장으로 이동중이긴 하지만, 시장규모를 봤을 때,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가장 타격이 큰 업체가 MP4P제작업체일 듯합니다. 지금 MP4P를 구매하시려 한다면, 액정이 크고 네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MP4P를 선택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서브 슬림 디카시장은?
슬림카메라는 여성들이 주력 카메라로 사용하는 모델이기도 하지만, 남성들이 쉽게 휴대하는 서브 카메라로서의 용도도 제법 될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좀 더 관망중입니다만, 최소 1년내에 핸드폰에게 그 자리를 내 줄 듯합니다.

슬림디카 시장을 최대한 유지되려면, 카메라의 성능 향상이 불가피해보입니다.
순간에 대한 포착이 가능하도록 셔터스피드를 DSLR수준으로 높이고, 렌즈의 품질도 조금 높이고....
아직은 여성들도 고성능 핸드폰을 가지고 있지만, 카메라는 별도로 휴대하더군요.

아직은 & 머잖아...


SD메모리 무조건 퇴출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1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7:03:05 03:38:59


핸드폰에는 크기가 가장 작은 MicroSD만 들어갑니다.
한때는 컴팩트 플래시(CF카드)가 주력으로서 넉넉하게 구입해 두었었는데, 새롭게 등장하는 모바일 기기들에는 크기가 큰 CF메모리가 사라지고, DSLR마저도 SD메모리를 사용하기 시작하더군요.

SD를 대세로 보고, SD메모리를 넉넉히 구입해 대던 불과 2~3년전만 해도 당시 핸드폰의 조악한 사진품질, 모바일 기기로서의 열악한 환경때문에 마이크로SD를 구입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에도 마이크로 SD에 캡을 씌워서 SD와 호환이 되었음에도 마이크로 SD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았죠.

그런데, 지금은 후회되는 군요. 더우기 요즘 메모리가격은 그야 말로 X값인데...

이제 대세는 마이크로 SD라고 봐야 할 듯합니다. 당장 필요해서 SD 메모리를 구입하시려 한다면, 마이크로 SD와 어댑터( 1개당 300원 정도임, 인터넷 구매시 배송료 2500원 ㅡㅡ;; )를 구입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1786892


인터넷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고자 하는데 구입 시점은 좀 더 관망을 해야겠네요.
품질이 조금 더 개선되기를 기다리며...
더 큰 원인은 현재 핸드폰 할부도 20개월이나 남았고, 쌓여 있는 SD메모리도 아까운데 마이크로SD를 추가구입하기도 아깝고, 슬림디카와 MP4P가 또 서랍속으로 사라져 버린다니 아깝고...


그래도, 몽땅 사라져도 좋으니, MP3 데이터와 호환가능한 동영상 확대, 슬림디카급 사진품질이 얼른 보장되었으면 좋겠네요.
좀 더 주머니가 홀가분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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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노하우가 쌓여 가네요.

1, 온라인상 가격은 믿을 게 못된다.
2, 온라인상으로 결정한 제품을 구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 두가지는 확실하게 배웠습니다.

1번의 이유로는, 온라인상 프로젝터 가격은 거의 업데이트가 되지 안습니다.
그러다보니, 온라인상으로 봐 둔 가격으로 실제 구매에 나섰을때, 해당 가격으로 판매하는 업체가 아예 없습니다.
심지어, 해당 제품이 단종되어 더 이상 만들지 안는 제품인 경우도 허다하고..

그럼에도 왜 온라인 쇼핑몰에 버젓이 등록되어 있을까?
제가 내린 결론은, 온라인상에서 거의 판매가 안되는 품목이라 업데이트가 거의 안된다. 입니다.

2번의 이유는 위와 연계되어, 해당 제품이 단종되었거나, 처음 본 가격으로 판매하지 안다보니,
결국 프로젝터 판매업체가 권해주는 제품을 사오게 될 가능성이 많게 됩니다.

물론, 온라인 업데이트 한지 얼마 안된 상품일 경우, 바로 구매로 연결되겠지만....


처음 구매하기로 했던 품목입니다.
산요제품이고, 1만대 1의 경이로운 명암비를 가진 제품.
그런데, 해당 판매업체에서는 해당 제품이 재고가 없어 수소문 중이고, 내일 다시 한번 더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다음날, 해당제품은 다른 업체에도 재고가 없으니, 다른 제품으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약 90만원짜리인데, 그냥 드리겠다고...
일전에, 올린 글에서 80만원에 150만원짜리 소니 프로젝트를 Get했던 짜릿한 경험기를 올렸었는데,
은근히 이번에도 기대했었구만...



도착한 제품은..



669,000원.

ㅡㅡ;

거기다가 없다는 재고가 제품이 도착하기도 전에, 가격이 변경된채 재등록되어 있더군요.


84만원으로 올렸다가, 다시 95만원으로...


물론, 위에 그림에서 기재된 지마켓, 옥션,11번가 가격 모두 온라인상에서 사려고 결재해도 저랑 똑같은 꼴을 겪게 될 거란 의미입니다. 절대, 저 가격으로 판매 안할겁니다.

즉, 제품의 적정 가격대는 유추해볼 수 있어도, 정확한 가격은 알 수 없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이 제품보다 더 고성능 상위 제품인데, 가격은 비슷하게 나와 있는 경우도 겪게 될겁니다.
그 이유는 상위제품은 최근에 등록된 가격이고, 하위 제품은 오래전 등록되어 가격차이가 없는 경우일 겁니다.

따라서, 프로젝터를 구입하는 방법은 대략적인 모델별 가격대를 기재하여 전자랜드 2층(대한민국 프로젝터의 90%이상이 이곳에서 판매될 듯한...)에 가셔서 오프라인 구매를 권해드립니다.

직접 얼굴을 보고 사다보니, 일전에 올린 글처럼 80만원으로 150만원대 제품을 Get하는 경험이 가능한 것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도착한 제품의 성능자체는 그럭저럭 만족하는 편인데, 특히 안시가 2800이나 되다보니,
대낮에도 영화감상이 가능하고, 1만대 1에서 3천대 1로 명암비는 줄었다고 하지만, 3천대 1의 명암비도 거의 LCD 모니터급화질을
보여줍니다.

이전에 쓰던 제품과 비교하니 거의 환상~~~
그래서, 조금 얌체같은 행동에 화는 났지만, 만족도 보통으로 결재처리 했습니다.

프로젝터는 온라인상 구매보다는, 조금 귀찮더라도, 전자랜드를 방문해보세요.
아래에 올린 글을 보시고, 제가 샀던 업체로 가보셔요!


[프로젝터]인터넷 최저가 125만원! 용산에서는 85만원?



2800 안시 성능 테스트 영상
대낮이고, 커튼 사용하였습니다.

촬영상의 문제일 뿐, 주변이 어둡게 나왔지만, 실제로는 대낮이기에 주변부가 촬영된 영상보다 좀 더 밝습니다.
테스트로 중간에 한 번 일어서서 형광등을 켭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1천 안시 제품의 경우, 형광등을 켜면 아무것도 안나타날 정도인데, 2800안시는 좀 흐릴뿐입니다.
물론, 영화감상시 주변을 어둡게 만들기에, 안시는 회의용이 아닌 영화감상 목적으로서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요소이지만,

주변부가 충분히 어둡지 안을때도 영화감상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위 영상은 1천 안시 제품이고, 빛 한점 없는 상태에서의 플레이입니다.
물론, 사용한지 오래된 제품이라, 전구수명이 다 되어 가기에 더 빛이 약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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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PL-ES2를 사용중인데, 드디어 램프가 사망했습니다.
좀 과도하게 어둡더니..
이젠 아예 안들어오네요..


빛 한점 없어야만 볼 만한 영상을 제공하는 이 프로젝터 버릴때도 되었고, 램프값이 제품값의 절반이 넘어가다 보니, 궂이 저사양 제품을 비싼 돈 들여 램프교체하느니, 그 가격으로 새로운 놈을 들여 놓으려 합니다.

이 제품의 사양은,
Ansi : 1500
명암비 : 350:1
해상도 : 1024X768 입니다.

1500 안시로는 극장처럼 완전히 차폐된 공간을 만들지 안는 한, 주간 영화감상은 어렵습니다.
350:1의 명암비도 그냥 볼 때는 해피했는데, 거의 LCD TV급 영상을 제공하는 명암비 높은 프로젝터를 살짝 맛보고 나서는 좀 처럼 만족하기 어렵더군요.

가뜩이나 불만족스럽던 차에 램프의 사망은 고맙기까지 하네요.


프로젝터를 구입할 때 우선 고려할 사항으로,
1, 가격
2, 명암비
3, 안시
4, 해상도
5, 램프수명
6, HDMI 지원여부
7, 소비전력
8, 소음,발열

8가지 정도로 꼽으면 될 듯하고, 브랜드는 전혀 고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램프수명은 대략 3천시간 정도됩니다.

일반 백열등 사용시간과 거의 비슷한데, 램프가격이 워낙 고가라서, 프로젝터라는 것이, 비싼 것을 고를 필요성을 별로 못느끼는 제품인 듯합니다. 

왜냐하면, 학원처럼 장시간 사용하여 램프가 빨리 고장 난다면, 좋은 것 사두고, 램프를 교체하면 되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한다면, 보통 3~4년 이상 사용하게 됩니다.

램프가 고장날 즈음, 램프를 교체하려다 보면, 몇 배 더 좋은 성능의 프로젝터가 램프 두개값 정도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프로젝터의 성능비 가격도, 디지털 카메라나 컴퓨터만큼이나 빨리 곤두박질 치네요.
1년전 150만원 주고 산 프로젝터가 지금 50만원대까지 떨어졌으니...

물론, 램프값이 있기에, 어느 수준(4~50만원대)이하로 가격은 떨어지지 안습니다.


1, 가격
가장 중요한 요소죠? 아닌가요? 조금 잘 사시는 군요.
저는 서민이라, 이게 중요합니다.

2, 명암비는 높을수록 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또한 명암비와 정비례하여 가격이 오릅니다.
즉, 프로젝터값 = 명암비값이 거의 정확히 일치하죠.
브랜드 값따위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전혀 없지는 않겠죠. 조금 싸면서 성능이 괜찮은 제품으로 벤큐나  국산(삼성,LG)제품이 눈에 많이 띄실테니...
이 브랜드 차이는 근소하고, 거의 명암비 = 가격 정비례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가격을 1차로 고려한 범위내에서, 2차로 명암비가 높은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제가 경험해 본 또 다른 프로젝터의 성능이 명암비 900:1로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350:1 보다 수치상 조금 높을 뿐이지만,
정말 환상적이더군요. 거의 LCD TV와 차이가 없는 듯한...
그런데, 요즘 150,000 : 1 제품도 나와 있습니다.

영상이 어떨지 상상이 되지 안는...
더우기 명암비는 저가 모델도 요즘 1,000:1 정도의 명암비를 갖고있으므로, 사용중인 프로젝터를 생각하면 아무거나 사도 될듯 한데...

3, 안시(ANSI)란 프로젝터의 밝기입니다.
즉, 안시가 높으면 높을수록 주변이 밝아도 잘 보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놈은 TV만 켜놔도 영향을 받을만큼 주변 밝기에 민감했죠.
안시는 무조건 1,000이상은 되어야 할 듯합니다.

물론, 이 것이 3순위인만큼, 명암비가 높고 가격이 저렴한데 안시가 낮다면, 그래도 삽니다.
1, 2번을 만족시키고, 3번까지 좋은 경우가 그리 많지 안기에...
무조건 명암비가 높으면 비쌉니다.

마찬가지로 안시도  프리젠테이션 용도로 사용시 중요한 요소로서, 안시가 높으면 그만큼 비쌉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어느정도 밝은 회의실에서도 화면이 잘 보여야 하기에 중요하지만,
가정에서 영화볼때는 최고의 환경에서 보고자 하는 욕심에 주변밝기를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게 될겁니다.
단순히 글자만 보이면 되는 프리젠테이션과 달리, 영화감상은 최고의 화질이 중요하므로...

그래서, 안시를 중요하지만,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지 안는 것입니다.
중요는 하되, 1천 이상이면 어느정도 타협할 생각입니다.

4, 해상도는 대부분 1024x768은 됩니다.
아직도 800X600수준의 해상도 제품도 많이 깔려 있는데, 가급적 고해상도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상도는 같은 크기의 화면을 얼마나 디테일하게 보여주느냐 입니다.
영상을 보는 홈시어터용에서는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프리젠테이션 용도시만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17인치 모니터에 800 해상도로 맞춰놓고 영화보실때와 1280해상도로 맞춰놓고 보실때 웬지 영상의 자연스러움에 차이가
있다고 느끼시게 될겁니다.

그만큼 화면의 디테일한 표현력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해상도는 가급적 높은 놈으로 고르세요.


기타, 램프수명은 대략 3천시간 정도일텐데, 너무 짧지는 않나 체크해보시고,
6, HDMI 지원여부 : 요즘 대세죠. 그래픽 카드에 HDMI 단자가 없더라도 향후를 생각해서...
7, 소비전력 : 이왕이면 저전력이 좋겠죠.
8, 소음,발열 : 프로젝터가 팬 소음과 발열이 장난이 아닙니다.
사무실 환경과 달리, 가정에서 사용할 경우, 이 소음과 발열은 매우 신경쓰입니다.
특히, 발열은 여름에 사용하기 무섭도록...
만약 제품 설명에 저소음, 저발열이 언급되어 있다면 그런 제품을 고르시는 게 좋겠죠.

램프의 열을 수냉방식이든 저소음으로 획기적으로 잡아주는 제품, 그런 제품이 좋을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놈은 일단 경제적으로 80만원대 미만에서 볼 생각이고, 안시는 저녁에만 볼 각오하고, 무시하고, 명암비는 1500~5000:1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5000:1 제품중 8십만원짜리 있을지는 찾아봐야 겠지만..

이건 뭐냐  최저가 43만원, 최고가 8백만원 ㅡㅡ; 

에누리를 주로 사용하다가 네이버를 한번 가봤는데,
좀 좋은 제품이 싸게 나왔다 싶어서 클릭하면 무조건 위와 같은 경우네요.

남들 다 3백만원대에 올려놨는데, 단 한 업체가 43만원...
이런 걸 아무의심 없이 살수 있나?
ANSI는 낮지만, 명암비가 만이천대 1이라면, 절대 2~3백만원 이하에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쪽이...

네이버는 이런 부분에 전혀 개입 안하나?


고장난지 1주일도 안되었지만, 많이 갑갑하네요.
영화 다운 받아놨는데, 모니터로 보고 있자니 전혀 실감도 안나고...
마치 DVD 파일도 있는데, 캠파일 받아 보고 있는 듯한...

프로젝터 화면 오랫동안 맛들이시면, 절대 모니터로 동영상 감상 못합니다.
감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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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업없이 쓰다가, 메모리값도 싸고 해서 8GB를 하나 샀는데,
이런...

"메모리에 이상이 있습니다." ㅡㅡ;

그래서, 펜탁스 홈피를 방문해보니 펌웨어가 올라와 있군요.
펌업이 없었다면, 펌웨어는 1.0일겁니다.
자신의 펌웨어 버전을 확인하는 방법은, Off 상태에서 Menu를 누르고,  전원을 ON시키면,
약 5초후 액정에 펌웨어 버전이 나타납니다.

1, 파일을 내려받아 메모리의 루트(Root)에 복사합니다.
즉, 폴더 바깥쪽에 최상위...
반드시, 펜탁스에서 촬영가능하도록 펜탁스의 Pentx폴더등이 모두 존재하여야 합니다.
구입한 대용량 메모리에는 이러한 초기화가 되어 있지 않아 파일을 넣어 놓아도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메모리에 파일을 넣어 두고, 펌업을 한후, 새 메모리를 넣는 방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2, 메모리를 카메라 슬롯에 끼우고, 메뉴 버튼을 누른채 전원을 On시키면 파일을 자동감지하여
업그레이드를 할것인지 묻습니다. 그러면, Yes를 방향키로 선택하고, 방향키 중간의 OK를 눌러 주시면
업그레이드가 시작됩니다.

3, 약 1분정도가 지나면, Complete가 뜹니다.
4, 전원을 Off시키고 이제 대용량 메모리를 넣은 후 포멧시키고 사용하면 됩니다.
5, 펌웨어 파일이 들어있는 메모리는 펌웨어 파일을 지운후 사용하시구요..

주의할 점은, 업그레이드 도중에 배터리 잔량이 부족해 OFF 되면 AS를 맡겨야 하며, 이 경우, 유상수리라는군요.
아답터나 충전용 전지의 잔량이 충분한 상태에서 진행하세요.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Spot | 1/45sec | F/2.8 | -2.00 EV | 6.3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3:03 11:03:23

얼라려~
2G에 680장 찍을 수 있는데, 8GB에 999장?
사진을 한장 찍어봤습니다.

그대로 999장..
즉, 4자리 표기가 안될 뿐, 2600장까지 확장은 된 듯합니다.
한번 찍어보죠 뭐.. 26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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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Flower님이 꽂아두고 간 트랙백 타고 갔다가,
http://linktree.tistory.com/61
회원가입이라는 조금 귀찮은 과정을 참아가며 재미삼아 내본 견적.


참가이벤트 퍼포먼스 Dream PC
용도 웹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위한 풀스펙 PC
품목
제품명 가격 수량 총금액
HDD
Seagate® Barracuda® 7200.12 1TB Hard Drive 160,000원 1 160,000원
CPU
인텔 코어2 쿼드 요크필드 Q9550 (2.83GHz/12M/1333MHz/45nm/쿼드코어/LGA775) 409,300원 1 409,300원
메인보드
[아이보라]아수스 MAXIMUS EXTREME (X38) [일반/LGA775/PCI-Ex] 479,500원 1 479,500원
VGA
[웨이코스]MSI 지포스 NX8800GT-T2D1GB OC HDMI 1GB VF9 잘만 [PCI-Ex] 300,100원 1 300,100원
RAM
삼성 DDR3 2GB PC3-10600 엠쿨 메모리 방열판 [골드] (PC3-10600/DDR1333) 59,800원 4 239,200원
ODD
[SATA/22배속/정품/벌크타입/케이블별도]삼성 SH-S223F 블랙 DVD-Multi 레코더 (DVD±RW/±R)[추천 DVD레코더] 27,990원 1 27,990원
파워
삼성전자 2.5형 SSD 32GB [32GB/SSD/SLC] 242,690원 1 242,690원
케이스
[파워패키지]아수스 TA-B22 블랙실버 케이스 + [무소음파워] 아이콘 IC-450 ATX 파워 120mm [450W] 74,800원 1 74,800원
전체 총금액 1,933,580원
Dream PC 설명
CPU등을 최상위에서 한단계 낮추어 거품은 최대한 빼고,
성능과 안정성은 최상으로 끌어올린 스트레스 없는 개발자, 디자이너용 PC입니다.

개발자나 일반유저와 달리, 웹디자이너는 RAM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2GB는 사이트 디자인시 레이어가 늘어날수록 슬슬 스트레스가 시작되는 저용량이고, 미니멈 4기가로 봐야할 듯하고, 개발자는 트레이 사용률에 따라 다르겠지만, 4기가는 어떠한 경우에도 넘어설 가능성이 적은 충분량이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개발자 2~4기가이내, 웹디자이너 4~8기가로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파워는 케이스에 포함된 것으로 골랐고, 450W면 하드디스크를 베이에 꽉꽉 채우지 않는 한 안정된 공급량이라 생각 됩니다.


대신 파워란에 SSD(SLC방식)를 채워넣었습니다.
운영체제 전용 하드는 대세입니다.

다음에 구입할 PC는 당연히 SSD를 필수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벨로시랩터 1만 RPM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SSD로 채워넣었습니다.
SSD는 32기가면 충분량이라 생각됩니다.
SSD에는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작업중인 파일들 역시 SSD에 저장합니다.
작업이 끝난 파일들은 데이터 디스크로 옮겨놓고...

안정적으로 64GB를 욕심낼 듯한데, 일단 32GB를 일단 채워넣었습니다.
http://ycano.tistory.com/36
SSD와 HDD의 속도비교.

데이터 하드는 1테라.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보유하고 있는 리소스량이 절대 줄어 들지는 안고 계속 늘어나므로,
1테라는 그리 많은 양은 아닙니다.(현재 1테라 사용중, 68% 사용)

저장 공간 문제로 별도의 공유서버를 돌리기도 하지만, 브라우징 속도가 더뎌 스트레스가 크게 됩니다.
따라서, 로컬에 각각 보관하는데, 1테라를 2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사용할 예정입니다.

DVD는 대충 주워 달았습니다.
없어도 아쉽지 않습니다. 어쩌다 한번씩 소프트웨어 설치를 위해 CD롬 용도로나 쓰지 DVD 백업은
하드용량이 커지면서 거의 사용안는 기기가 되어 버렸죠.
대신 8GB USB 메모로와 2.5인치 외장하드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 것들이 DVD를 완벽히 대체하기에,
DVD를 굽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간혹 음악시디나 한번씩 구울까..
------------------------------------------------------------------------------------------------
여기에 26인치 LCD와 17인치 LCD를 듀얼로 꽂아....
킁...

꽁돈 2백 어디서 않 떨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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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카메라와 햅틱의 만남 Haptic 8M, sch-w740 by Anycall 등록일 : 2009. 03. 23
제  작 : 관리자 리  뷰 : 얼리어답터 제품 관심도 :



PMP와 슬림 카메라,핸드폰을 항시 휴대하는 이유는, 핸드폰이 아직 거기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라...
이제는 미치는군...
어떻게 처분하지...

삼성 블루 L200 카메라, 거원 D2 DMB, 패키지로 싸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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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이동하면서 재발행하는 포스트입니다.


이 전에 사용하던 슬림카메라입니다.
사용자의 개입을 원천봉쇄하는 어두우면 무조건 터지는 플래쉬, 100% 완전자동. 사진 품질은 핸드폰 카메라와 맞먹는 개념없는 품질.  딱 일주일 가지고 다니다가 유기해버렸습니다.

300만화소, 니콘 쿨픽스 995를 사용해오다,  500만 화소니까 좀 더 낫지 안겠냐는 고정 관념에다 어퍼컷을 또 한번 날려준 카메라 입니다. 컴퓨터가 오로지 CPU만 중요한 것이 아닌 것처럼, 카메라에서도 화소만 강조하는데, 화소도 카메라를 구성하는 여러가지 요소중 하나일 뿐, 그다지 중요하지 안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고마운 카메라입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5.6 | 0.00 EV | 20.0mm | ISO-400 |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72) | 2008:06:21 19:24:02
상시 휴대할 수 있는 슬림디카를 강력히 원츄하던 어느 날, 캐논 익서스를 사야겠다고 마음먹고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날만 기다리던 어느날, 우연히 돌리던 채널에서 롯데 홈쇼핑에서 HP 포토프린터를 포함하여 245,000원에 제공한다는 약간은 파격적인 뉴스를 보고, 제품에 대한 커뮤니티도 보지 안고 홈피 접속하고, 계속되는 플래쉬와 액티브 X설치의 최악의 조합을 참아내며,(홈쇼핑 상품은 홈피에서 구입하면, 각종 쿠폰과 추가혜택 때문에, 할인율이 가장 높습니다.) 무조건 질렀습니다.

약 1주일만에 삼성 물류센터의 직배송.
홈피 후기란에는 왜 메모리는 주머니에서 꺼내서 따로주느냐, 비정품 아니냐는 글도 있고, 별로라는 글도 있지만, 오픈마켓이 아닌 홈쇼핑의 가전제품은 업체 직배송이라 삼성이나 LG직원이 직접 가져다 줍니다. 그러다 보니, 따로 택배용 포장을 하지 안기에 그럴수 밖에 없고, 직배송은 최소 3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CJ몰에서 LG제품을 받는데 25일이 걸린 적도 있는데, 빠른 편이지 뭐... ㅡ..ㅡ)

그리고, 제품품질은 렌즈 붙박이 형이 아니라서인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더우기 수동도 지원되고...

조리개 : 2.8, 7.0 단 두가지.
노출  : 8초~1/1500
ISO : 80~1600
빛의 환경에 따른 화이트밸런스 조정기능 있구요.
높은 ISO에 맞추거나, 낮은 광량하에서 자동 손떨림 보정기능도 작동됩니다.

이 정도면 완벽하지는 안아도 기본적인 사진 촬영에는 전혀 무리가 없는 환경은 된다고 보여지네요.

가장 걱정되는 것이 뷰파인더 대신 LCD를 보는 카메라의 특징은 벳터리 조루현상입니다.

DSLR이 오토포커스 환경에서도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촬영시 이틀, 잠깐씩 촬영시 보름 가까이 재충전 없이 사용하는데 반해, LCD 촬영을 하는 디카는 2시간이면 뻗어 버리는 증상때문에,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가는 군요. 대기모드로 아침부터 초 저녁까지는 잘 운용하면, 촬영은 가능할 듯 합니다.

(자동 카메라는 부팅시 가장 많은 전력소모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쿨픽스 995를 촬영할때 끄고 켜기를 반복하며 사용시 2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데, 켜 둔채로 계속 유지하며, 필요할때 마다 찍으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버티더군요. 이 경우, 전력관리를 위해 LCD는 20초~1분내 자동 OFF되도록 설정해두어야 함.)


담뱃갑과 크기 비교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28:39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28:39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28:39


제품 도착전 다나와(Danawa) 리얼사이즈로 비교해봤던대로  크기는 담뱃갑과 똑같습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27.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31:25
 전원 ON과 함께, 렌즈돌출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30:54
 리튬이온 전용전지가 들어갑니다. 140분 촬영, 슬림디카라 하루종일 들고 다닐것은 아니기에, 매우 넉넉한 사용량 같습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30:21
 USB 충전 케이블 및 전원,데이터 전송 겸용 전용 케이블. 타 기기와 호환되지 안는 점은 좀 아쉽네요.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1:18 22:26:54
이왕이면, 왼쪽 케이블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나 핸드폰용 인터페이스를 사용했더라면, 어디서나 손쉽게 구해서 사용할 수 있으련만... 왼쪽 것은 MP3,MP4,핸디캠등 대부분의 디지털 기기에서 사용되는 인터페이스, 오른쪽은 블루 전용.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19.0 | 0.00 EV | 2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06:21 19:29:58
 

케이스가 기본으로 딸려오네요. 외산 카메라에서는 흔치않죠.

케이스를 사려고 하던 참인데, 전용 케이스가 시중에 유통되지 안더군요.  유저가 아직은 적어서인지...
기본 케이스는 너무 뚱뚱해서, 어짜피 새로 사긴 해야겠는데... 대충 사이즈 재어보고, 얼추맞는 케이스 하나 사야겠습니다.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5sec | F/2.8 | 0.00 EV | 6.3mm | ISO-100 | Flash fired | 2008:01:04 07:03:17
 

완전 자동으로 촬영한 이미지(플래쉬 자동발광)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Manual | Spot | 1/15sec | F/2.8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1:04 07:04:22
 

수동 노플래쉬 촬영. 깨끗하네요.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Manual | Spot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1:01 21:02:00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Manual | Spot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1:01 21:02:54
 

1000만 화소의 디테일. 100% 크롭한 사진입니다. 디테일 좋네요. 일광아래 사람피부에 한번 쏴 봐야겠습니다.


PENTAX Corporation | PENTAX K1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8.0 | 0.00 EV | 20.0mm | ISO-400 | Internal error (unknown value 72) | 2008:06:21 19:32:42
 

함께 딸려온 포토프린터. 전문 인화업체 수준을 따라가긴 어렵겠지만, 나름 괜찮더군요.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Spot | 1/45sec | F/2.8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01:05 23:54:06

인화된 사진.. 촬영된 이미지라, 실물과는 느낌에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인화즉시 손으로 만져도 묻어나지 안고 전문 인화소에서 인화한 것과 동일한 질감입니다.


이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을 보시려면..
http://it.oktour.com/51
http://it.oktour.com/54
http://it.oktour.com/33
http://it.oktour.com/28
http://it.oktour.c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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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2.8 | 0EV | 6.3mm | ISO-100 | Flash | 2008:07:02 07:02:42

SONY VPL EX5
이번에 새로 교체한 빔 프로젝터입니다.
직접 장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45sec | f2.8 | 0EV | 6.3mm | ISO-100 | Flash | 2008:07:02 07:03:03
이전에 사용하던 빔 프로젝터가 선명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긴급히 교체를 지시하여 결국 업무시간에 잠시 용산을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그냥 편안하게 인터넷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경영회의전 무조건 설치해야한다는 압박에 결국...
인터넷 최저가는 125만원.

실제 용산에서 법인카드로 구매한 가격은 85만원.

ㅡ_______________ㅡ;

왜 이렇게 괴리가 크지?

중고아냐? 병행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박스포장 상태도 그렇고 정품 등록도 그렇고
중고나 병행은 아님이 확실한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빔 프로젝터는 전자랜드에서 가장 많이 최저가를 내놓기에, 오랜만에 전자랜드로 들어섰습니다.
3층 전체가 빔프로젝트,씨어터를 포함한 영상가전 판매코너입니다.

어려운 제품 명을 모두 암기하기에는 어렵고 하니, 적어 간 것 뿐인데, 업소 주인장은 최저가 리스트를 적어간 쪽지로 생각하셨는지, 이런 소리를 하시더 군요.

"요즘, 다들 그렇게 인터넷 최저가 쪽지 가지고 다니시는데, 그거 너무 맹신 하지 마세요."
"이렇게 가게에 직접 찾아와 보시면, 인터넷에 올라가지 않은 좋은 제품도 많이 있고, 인터넷은 업데이트도 잘 않되어 가격도 믿을만 하지 못합니다. 전자제품의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내려가거든요."

"우리는 기업들이 주로 구매하는 제품들만 취급하는데, 요즘은 불경기라 기업들의 구매가 눈에 띄게 줄어 들었네요. 찾으시는 제품은 없지만,  더 좋은 제품 원가에 드릴께요. 거래처에 받을 돈도 있는데, 못 받고 있으니 제품이라도 빼오려고 하는 거니, 안심하세요"

용산 하면 색안경 끼고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거기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자영업자들이고요.


그리고, 떼어낸 빔프로젝터는....



ㅋㅋ
집에서 이렇게 영화감상용으로다가....
120인치 화면을 작은 방에서 쏘니까, 아주 아이맥스 한것이 굳이 극장을 갈 이유가 없더군요.
한쪽 벽면을 몽땅 채워버린...

의자 한 껏 뒤로 제끼고, 담배 피워가면서.... 자유롭게...
싸구려 저가형 프로젝터라고 무시하지 마시길, 화질은 거의 디지털 극장 화질보다 좋습니다.
그냥 누런 벽지에다 그대로 쏘는 거고요.
벽지가 거의 안느껴질만큼 깨끗합니다.
사용모델은 VPL-ES2 구형이구요.
새로산 VPL-EX5의 화질은 거의 죽음이죠. 그냥 LCD보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에 꽂으면 이렇게 듀얼 모니터로 인식하기에, 가정용 홈시어터보다 접근성도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책상위에 PC와 같이 올려놓으니, 발열이 심해서 겨울에는 참 좋은데, 여름에는 고역일듯..


그리고,한번씩 기분전환용으로다가 TV보기....
아쉬운 점이라면, 이 제품은 구형,저가,저Ansi 제품으로 아주 어두울때만 화면이 보인다는 점 빼면....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안시가 높아서, 환한 대낮에도 실내라면 전혀 시청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거 회사 직원들 보면 않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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