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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27 포지셔닝 실패 프라다 3.0폰
  3. 2011/12/25 KBS 연예대상 공정했던 것 같은데...
  4. 2011/11/07 개콘 애정남 1회부터 몰아서 보기 (3)
  5. 2011/10/10 We Rule A tribute to the Gods 골리스트
  6. 2011/09/28 삼성 프린터 VS HP 프린터
  7. 2011/08/26 퓨전차트 3백만원 주고 쓰느니, 구글 차트로..
  8. 2011/07/23 아이폰4 홈버튼 고장시 대처법(애플빠 클릭자제요망)
  9. 2011/07/04 wlsetup-web 올바른 Win32 응용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1)
  10. 2011/05/22 단기 광랩, 위룰 개인적 공략& 플레이 방법 좀 바꿉시다. (2)
  11. 2011/04/24 초보 운전중 서울에서 가장 헷갈렸던 길 베스트
  12. 2011/04/19 양복을 입지 않으면, 들어가실 수 없어요!
  13. 2011/04/01 같은 클래스의 항공권인데 왜 이렇게 가격차가 날까?
  14. 2011/02/27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마진율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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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0/12/04 윈도우폰 VS 애플 아이폰 VS 안드로이드(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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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0/08/08 청풍명월 거대한 아치형 쌍무지개 (1)
  30. 2010/07/29 지워지지 않는 파일 지우는 유틸[Unlocker,무설치] (1)

1, 홈버튼이 작동하지 않을때
홈버튼을 손가락으로 수십회 타격합니다. (일명 딱밤 먹이기)
홈버튼 하단에 쌓였던 먼지가 밖으로 배출되며 작동이 됩니다.

- 최초고장 발생시기 : 3개월 정도 지나면 모든 사람에게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이후 2~3주간격으로 재발하므로, 버튼 전체를 감쌀 수 있는 스티커 등으로 덮거나, 하셔서 먼지의 유입을 차단해 주세요.

- 일본쪽 유저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보고 해결했습니다.




2,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전원이 나간후, 들어오지 않을때
아무리 눌러보고 때려봐도 묵묵부답 완전한 사망이라 생각했는데, 아래와 같이 하시면 거짓말같이 켜집니다.
홈버튼과 전원버튼을 동시에 누른상태에서 전원케이블을 꽂습니다.
안될 경우, 한번 더 시도해 보세요.

- 최초고장 발생시기 : 약 1년 후 부터, 대부분의 사용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 같으며,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저 보다 20일 먼저 구매하신 유저분이 20일전 남긴 트위터글을 보고 저도 해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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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명품에 열광할까?
비싸기 때문이다.

비싸다는 것은 경제적인 여력이 없으면, 쉽게 갖기 어렵다는 의미이고,
그래서 명품은 자신의 경제력에 대한 과시이며, 자부심이다.
( 물론, 명품답게 좋은 품질도 따라오지만, 국산 최고급 브랜드와 비교하였을때 큰 품질이나 디자인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프라다폰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폰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과 갤럭시보다 저렴한 가격 또는 유사한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내가 가진 아이폰(32GB)이 구매당시 가격 98만원인데, 프라다폰을 8~90만원대에 개통 하는 것을 보니...
즉, 프라다라는 브랜드 가치는 없다는 의미이다.

프라다에 대한 자부심이 몽땅 사라지고 나면 남는 것은 제품 자체의 품질과 디자인만 남는다.
프라다는 사라지고 LG만 남는데, LG폰 안드로이드폰이 갤럭시와 아이폰과 비교하여 어떤 경쟁력을 가질까..

회사 직원들 20%가 아이폰이고, 70%가 갤럭시인데, 프라다폰을 이번에 개통한 사람을 보며,
와~ 프라다다!가 아니라, 어~ 왜? 미친거 아냐? 같은 반응이었으니..


20대 팔것을 한대만 판다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가격대를 2천만원대 정도로 책정했다면
양상은 또 달랐을 것이다.

개나 소나 가질 수 있는 폰에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명품 프라다가 되었을테니..
LG가 이면으로 사라지고, 프라다가 돌출되며 사라졌던 자부심도 되돌려 주었을 것이다.

물론, 2천만원에 팔려면, 브랜드만이 아니고, 브랜드가 줄 수 있는 밸류어블한 가치가 더 보강되었어야겠지만...


폰에 한해서는 프라다는 경제력이 없는 누구나 가질수 있는 정말 하찮은 잡브랜드가 되버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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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은 시청자로 부터 가장 많이 사랑받아온 사람외에, KBS 입장에서 공로도 검토하여왔다.
기업들의 년말 공로상과 같은 맥락에서 보면 이해가 될 듯 하다.

전 년도 연예대상에서 이경규씨가 수상한 부분도,  그 자신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한해를 보냈다고 보기 어려웠지만,
합창단의 성과와 MBC에서 이적해와서 열심히 코너를  이끌어왔고 그래서 성공적인 궤도에 안착 시켜놨으니 그간의 공로에 대한 보상 차원의 시상이었다.  더구나, 실제 대상자인 강호동씨가 충분히 양보할 만한 사람이라 KBS로서는 큰 고민이 없었을 것이고...

개그콘서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냈던 최효종이 대상이 되기 어려운 것은, 전체 프로그램이 아닌 작은 한코너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최효종씨가 대상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프로그램 MC까지 병행을 하고 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띄워놓았을때
대상 수상자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김병만이 대상에서 제외된데에는 그간 노고가 있었지만, 프로그램내 한 코너내에 머물러 있었고, KBS내에서 다른 프로그램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지 못하고, 현재 종편에서 활동중이다. 만약 김병만씨가 1박 2일내 합류하여 두각을 드러냈다면 별 고민없이 김병만씨가 대상이 되었을 것이겠지만...

반면, 1박 2일은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한 기둥역할을 해 온 강호동씨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잘 메꿔왔고, 특출난 1인이 없어졌지만, 다섯명의 완벽한 팀워크로 인해 재미는 전혀 줄지 않았다. 더구나 김종민도 최근 팀내에 잘 녹아들며 높은 지분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모습에 공동 대상 카드는 충분히 예상 가능했다고 본다. 

한마디로 1박 2일 팀원 전원에서 누구 하나를 특정하기 어렵게 되어 버렸다.
KBS로서는 일요일 황금시간대 잘 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이 사라질 위기에서 건져준 이 다섯명에 대한 고마움은 정말 컸을 것이다.

올해도 개그콘서트와 해피선데이팀의 잔치였다.
가장 잘 나가는 예능팀이므로 당연한 것이겠지만..

또, 눈에 띄는 것은 예능 여자 부문의 전멸이다.  특별히 눈에 들어온 활약을 한 사람이 없었다는 느낌이다.  
출산드라나 신봉선 같은 다크호스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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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씩 보자니 귀찮아서, 업로더중 잘 정리한 분이 없어서,  잠시 짬을 내서 소집시켜 봤습니다.
버퍼링은 좀 있어도 성가신 광고없는 유튜브 걸로다가...

110821 1회


110828 2회


110904 3회


110911 4회


110918 5회


110925 6회


111002 7회


111009 8회


111016 9회


111023 10회


111030 11회


111106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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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메두사 끝내놓고, 헤라클레스와 아테나 골 때문에 골 머리좀 썩고 계실 듯합니다.



포기하자니 이 동상들의 경험치가 너무 막강해서...




이제 12번째까지 두개 남았는데,
11번째 골든 애플은 최소 한달 이상의 시간을 두어야 끝나는 골이군요.
오렌지 나무야 값도 싸고 마구 지으면 되지만, 알케미스트는 비싸서 그러기도 어렵고...


이 골을 끝내기 위해 선행하셔야 할 각 신들의 골리스트입니다.


메두사 골리스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pq6g9f3R-ctdE9jMzFzZHg4ZnZOLTJsQUlTQ1NhbVE&hl=en_US#gid=14 

아테나 골입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pq6g9f3R-ctdE9jMzFzZHg4ZnZOLTJsQUlTQ1NhbVE&hl=en_US#gid=12

헤라클래스 골 리스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pq6g9f3R-ctdE9jMzFzZHg4ZnZOLTJsQUlTQ1NhbVE&hl=en_US#gid=13



골 하실때 추가해 두세요! 
ID : ahnbn
웬만한 골 용 건물은 다 있습니다. 다만, 어디 있는지 찾자니 힘들어서 그렇지...

그리고, 알바는 골 할때만 다닙니다.

중앙렐름

동쪽

동남쪽 창고

남쪽

남서쪽

서쪽

서북쪽

북쪽

동북쪽

2번째왕국 중앙

2번째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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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쓴다면 모르겠다.
이것 저것 따져가며 사실 고만고만 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러나, 회사에서 쓴다면...??

처음 들어간 회사에 삼성 레이저 7~8대와 hp 레이저 20여대가 깔려 있는 것을 봤다.
프린터를 내가 관리를 하게 되었는데, 딱 3년정도 지날무렵, HP 100%로 바꿔놨다.

가정과 달리 기업에서 프린터 구매는 100%가 현업에서 쓰는 사람이 아닌 관련부서에서 구입한다.

그럼, 관련 부서 직원은 뭘 원할까?
디테일한 성능, 부가서비스 항목 보다는,
1, 내구성
2, 관리상 편리.
3, 유지보수 편리 3항목 뿐이다.

유지 보수비용은 어짜피 똑같다.
가정에서는 토너비용이 중요한 요소지만,
기업에서는 토너 납품업체를 보통 다 끼고 간다. (재생토너 판매업체든 정품토너 판매업체든..)
토너 납품 받는 부서와 프린터 관리하는 부서가 다르다.
그래서, 근소한 토너 비용차이가 프린터 구매 담당자에게까지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느낌상 HP 내구성이 좀 더 좋게 느껴졌고,
관리상 간편했다.

상당히 빈번한 작업중 하나인, 드라이브를 잡고, 공유를 할때, HP는
hp.co.kr
검색박스 모델넘버 입력 : 1100
클릭
클릭
네 단계로 끝난다. 요즘은 조금 복잡해졌지만, 여전히 이 네단계로 끝난다.

그러나, 삼성은......
프린터 드라이버는 둘째치고, 홈페이지 찾기도 어렵다.
우연히 홈페이지를 찾아 가도 프린터 드라이버를 올려둔 페이지까지 참 많은 난관을 거쳐가며 들어가야 한다.

그나마, 최근
http://www.samsung.com/sec/support/download/supportDownloadMain.do
주소가 너무 길지만, 다운로드 센터라는 것을 만들어 두고, 드라이버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해두었으니,
장족의 발전이고, 늦게나마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깨달았구나라고 생각이 들 무렵..




드디어 HP 홈페이지 수준으로 따라 잡았구나...



 



그런데, 어쩌다 보면, 자꾸 이렇게 된다.
버그 좀 잘 잡고, 주소 좀 확 좀 줄여주라...

프린터의 기능만큼, 누가 주 구매자인지, 구매자가 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HP 두번의 A/S 경험.
고장나면 버리는게 프린터라 잘 몰랐지만, 우연히 HP의 AS를 받아봤다.
2년 정도 사용했고, AS 비용이 많이들면 버린다고 생각하며 AS신청을 해봤더니,
자가 진단과정이 필요하다며, 전화로 증상을 묻고, 이렇게 저렇게 해봐라 라며 귀찮게 굴어 짜증이 솔솔 피어날 무렵,

" 새제품을 보내주겠다. 사용하던 제품은 택배기사에게 발송해달라. 포장은 따로 하실 필요없다."
그러더니 몇일후 택배로 새제품이 도착했다.

몇년후 두번째 AS신청.
그냥 출장오더군요. 와서 부품교체해주고 다른 프린터도 싹 봐주고 가더군요. 역시나 1년이상 쓴 제품이고 수리 비용은 없었음.


* 삼성 프린터는 보이는 족족 내다 버려서 AS 경험은 없습니다.




* 회사 프린터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
요즘은 임대형 복합기가 대세이지만, 블럭 단위로 두는 복합기외에 책상앞에 놓이는 레이저 프린터 수요도 여전하다.
레이저 프린터에 가장 아쉬운 기능은 무선 기능과 허브 컴퓨터에 의존 않는 프린터 자체 서버기능이다.

특히 자체서버 기능은, 특정 PC에 연결되어 항상 그 PC는 꺼둘수 없는 부분이 가장 불편한 듯 하다.
물론, 이 기능을 장착했다고 해서 상식밖의 단가가 책정된다면, 개발할 필요도 없는 기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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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것은 구글차트, 아래것은 퓨전차트.
퓨전차트는 플래시+XML 기반이고, 구글차트는 자바 기반이다.

그외 차이가 있다면, 구글은 무료 API인데, 퓨전차트는 Evaluation을 지우려면 등록을 해야하고,
가격이 3,000불이 넘는다.
해상도를 크게 쓸때는 저 evaluation이 방해가 되지 않는데,
작게 쓸경우 제목을 가려 성가시다.

작업을 해놓고 보니, 색상등 옵션 주기도 편리하고 자바스크립 기반이라 사용도 더 편리한 것 같다.

다만 플래시가 아니다보니 에니메이션은 좀 아쉽긴하다.

http://code.google.com/intl/ko/apis/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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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 분 없죠?

홈버튼을 절라 때리면 먼지가 빠져나오면서 증상이 완화됩니다.
무슨일인지 이 동영상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안전모드 해제해야 볼 수 있고, 댓글도 불가입니다.
유저가 그리 셋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약 3달 쓰니 홈버튼이 맛이 가더군요.
리퍼폰 준다기에  AS는 아직 않고 있습니다.

지인분중 한분은 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앉았다가 뒷판 아작나서 수리하고,
다시 책상에서 떨어뜨려서 앞판 절딴 나서 수리불가 판정 받고 새 폰 샀답니다.
액정은 수리를 않한다네요.
무조건 자비로 새 폰 구입하라고...
다행히 보험처리를 했답니다.

갤럭시였다면 가벼워서 깨지지는 않았겠죠.
그리고, 그리 쉽게 깨진다면 제품의 결함으로 인정하고 리콜을 하든, 책임  AS를 해야하든 해야 할텐데,
참 개념을 찜 쩌먹었습니다.

저는 보험 안들었습니다.
매달 5천원씩, 매년 6만원씩 내는게 아까워서 안했죠.
자동차도 아니고, 얼마나 자주 박살이 나면 핸드폰 보험이 이렇게 고액일 수 있는지..
1억을 보증하는 해외 여행자 보험도 1회  3천원이면 되는데..

핸드폰 유통구조
새 폰 값은 30만원이랍니다.
90만원에 샀는데, 30만원에 새폰이라...
통신사에서 지원금은 못 줄망정, 이런 바가지에 24개월 의무 할부라니..

저는 은행 이자는 푼돈인데, 할부이자는 적지않다보니 절대 할부로 뭐 안사는데,
유일하게 폰은 할부로 삽니다.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유통이 그렇게 밖에 안되다보니..
왜 전자상가에서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없도록 한동안 KT에 독점 공급했는지..



그러고도 한국엔 이번에 또 애플 스토어를 배제했다고 하죠.
맥이 워낙 안팔리는 국가라 그랬겠지만,

애플 컴퓨터가 IBM에 잡아 먹혔듯,
아직 스마트폰이 인터넷이 가능한 게임기 수준을 벗어나는 시점이 올때,
다시 범용성과 확장성 하드웨어 전문기업의 기술력과 경쟁에 따른 단가인하등에 결국 아이폰은 흔적도 없이 증발하거나,
다시 마이너리티 무대로 내려갈 날 분명 올겁니다.

저 역시, 이 아이폰이 첫 스마트폰이자 마지막 애플 스마트폰이 될테니...
아이폰으로 주로하는게 카톡,페북,위룰,다음맵 정도인데, 갤럭시에서도 다되니 갈아타렵니다.
갤럭시2 한낮 일광아래서 화면 잘보이고, 놀랍도록 가볍고 아이폰의 감성적 디자인 부분 제외하면 하드웨어 기술력에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이폰5도 쉽게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게시물도 명예훼손 혐의로 내려 버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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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나 윈도우 live 홈페이지에서 받았더니 위와 같이 뜨더군요.
7.0 사용자 얼마나 된다고, 기본값을 7.0에 맞춰놔서 그렇습니다.

아래의 경로에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파일을 받으시면 됩니다.
http://windowslive.joinsmsn.com/im/wl/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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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었지만, 벌써 44랩입니다.
어제 42랩에서 오늘 44랩. 40랩 넘어서면, 랩올리기 정말 힘들지만, 하루만에 두랩을 갈아탑니다.
이정도면 광랩일 겁니다.

사실 초기 돈좀 썼습니다.
모조의 가치를 모른채 흥청망청 써버리고, 20달러정도 모조 구입비로 사용한 듯합니다.
10랩쯤에 구입한 모조로는 몽땅 밭을 구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모조를 가장 가치있게 쓰는 방법은,
첫째, 선물까기
둘째, 밭구입입니다.

모조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을 꼭 수중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좀 참으시고, 선물을 까세요.

선물 부스트(2모조 필요)없이는 대게 치장용 아이템으로 나무나 성벽이 고작이라 되팔아도 돈도 안되고
그냥 쓰레기만 수북히 나올겁니다. 그러나, 부스트후 선물을 까다보면, 현금으로만 살 수 있는 건물이나 모조로만 구입가능한 건물 다 나옵니다.

랩이 올라가면서 선물에서 나오는 건물들도 같이 랩이 올라간 건물이 나오고, 현재 자신의 랩에서 구입할 수 없는 건물도 많이 나옵니다.


밭을 몽땅 구입하고 다시 빈털터리에서 지속적으로 선물을 깔 수 있었던 이유로,

일주일에 많게는 한두번, 적게는 한번씩 게임을 설치하고 로딩하면 5모조를 주겠다는 경고창이 뜨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5모조라고 적다고 무시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이건 꼭 하셔야 합니다.
프리게임 잠깐 설치하고 한번 띄운후 접속하면, 말이 5모조이지, 최초 40모조에서 시작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40,45,50,60...
지금은 70모조를 주네요.

다음에 5모조를 준다는 광고가 뜨면. 최소 75~80모조를 받게 될 겁니다.


어제받은 70모조로..
선물을 몽땅까서, 블랙 드래곤(현재 랩에서는 구입할 수 없음) 두개 포함 건물 8개와 1.5랩업과 70만 코인 받았습니다.

70만 코인으로는 성벽도배를 했고요.
도배는 건물 지을돈이 먼저라, 돈 아까워서 안하지만, 그냥 공돈 왕창 생긴기념으로 한번해봤습니다.

만약 모조로 건물을 샀다면, 두개 정도나 샀으려나...



밭구입은 지금 당장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모조로 구입한 매직밭은 주는 경험치와 코인의 갭이 상당합니다.


매일 20여개씩 선물이 쌓이는 게 보통인데, 선물이 아예 없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는 선물을 안했기 때문인데, 돈 드는 것 아니니, 먼저 선물을 닥치는 데로 발송해보세요.
그러면, 계속 20여개씩 쌓이게 됩니다.




디럭스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퀘스트 폐지 및 Goal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미 건물을 다 가지고 있는데, 건물을 킵했다 꺼내보기도 하고 했을텐데요.
그냥 플레이 하시면 됩니다. 이미 있는 건물은 돋보기 모양이 생기는데, 세금을 회수할때쯤 자동으로 인식합니다.따라서 새로 짓거나 할 필요 없습니다.








메인 렐름입니다.
초기 아기자기하게 꾸미다가, 방문자를 위해 방문자 선호도가 높은 건물들만 남겨두고 철수 중이고요.



남쪽 렐름입니다.
좌측은 부유층 우측은 빈민쪽 영역으로 하려다가  전지역을 주거 위주로 수정 계획중이고요.




북쪽 렐름은 겨울 배경과 숲위주로 구성하고,

 

남쪽 렐름은 팬터지와 사막, 지옥 분위기좀 내려 합니다.
처음으로 성벽도배했는데, 나중에 모두 철거하거나 할 계획이고요.

동쪽지역도 확장하게 되면, 동쪽지역은 농지와 1차산업 관련 건물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방문 유저를 배려하기위해 원치 않는 건물로 도배했던 메인 렐름도 좀 정리할 계획입니다.


해외 유저들과 달리 한국 유저들은 모두 메인 렐름은 유저들이 선호하는 건물로 도배하고,
그외 렐름은 몽땅 루비나무나 성벽등으로 도배, 심지어 겹치기 도배하여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제 7페이지에 걸친 이웃들 대부분이 그런듯...)


남을 위해 하는 게임도 아니고, 광랩이나 방문자 배려보다 내 공간을 꾸며 나가는 게 어떨까요?
찾아오는 사람들도 좀 더 의미를 갖고 보는 재미도 있지 않을까요?
일렬로 건물 진열해둔 유저는 메인만 보고 나오지만, 좀 꾸며 놓은 유저는 확장지역 전부를 다 보고 나오게 되는데, 하나같이 도배만 해놓으니 볼것도 없고 좀 그렇더군요.

해외 유저들의 렐름에 여유있게 건물을 배치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부분들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 또 모조를 주는 군요.
약간의 설문이 따르는 거라 그런지 10개짜리를 준다더니,
80개!!!




다음에는 85개가 되겠네요!






80개 선물 몽땅 까봤습니다.
100만단위라 1랩업이 안되네요.


더우기 난파선만 수북히 나왔습니다.
기존에 있던 돈과 합쳐 81만짜리 해골섬 하나짓고..

선물 상자가 조정이 된건지, 아니면 랩이 올라가면 더 이상 줄게 없어 이렇게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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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회전 교차로(고가가 표시되어 있지만 철거됨.)
회전하며 빠져나가는데, 네비보며 전차선 문제 없구나 하고 접어 들었다가,


급 차선 변경, 바닥의 안내선들도 너무 어수선하고..
초행길 혼 빼놓기 딱 좋은 길..


성신여대 입구.


신호등 네개.
동네 사람 아니면, 좀 많이 당황할 듯..
자기 차선의 신호등을 보면 되는데, 첨 보는 광경이라...
차선도 주의해야함. 1차선은 버스전용, 2차선은 좌회전 전용(직진불가), 3차선 직진전용, 4차선은 우회및 직진용


단연 으뜸은 서울역 주변길..
그러나, 네비가 비교적 상세한 편이므로 네비만 잘 보면 큰 문제는 없음.
스크린캡쳐 방향에서야 문제없겠지만, 버스 중앙 탑승장으로 한번 들어갔다는....
버스 승강장을 스윽 지나치다보면, 이거 굉장히 쪽팔림...  ㅋㅋ


 


면허 합격후 끌고나와서 처음 당황했던, 왕십리역 오거리.
3거리, 4거리는 잘 알겠는데, 5거리에서 신호는 뭘 봐야할지..

1번 왕십리역으로 들어가는데, 방향은 직진에 가깝지만, 좌회전 신호를 타야 하는 군요..
좌회전 차선에 서 있다가 직진신호 받아 직진해서 유턴했음..
직진불가 차선이다보니, 차선이 없어서 건너편 차량 탑승자와 잠시 마주보며 서있었다는.. ㅋㅋ
아직 잊혀지지 않네, 황당해 하던 그 여성 운전자...  OTL
필기시험에 이런거 좀 내줘요..


네비가 있다보니 못가는데 없이 잘 다니지만, 여전히 초행길에서 돌발환경과 마주치면 당황스럽기는 여전하죠.
최근 광화문쪽에 변태(?) 신호등이 새롭게 생겼다네요.
주변 사람이 보는 법을 설명해주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음.

종로쪽은 익숙한 길이고 골목골목 알다보니, P턴에 익숙해서 못느끼지만,
종로쪽길도 초행자들 정신 쏙 빼놓을 길일듯..

좌회전 불가도 많고, 일방통행도 많고, 토요일 정오부터 폐쇄되는 길(청계천길)과 2시부터 폐쇄되는 길(인사동길)등등.. 네비가 시간봐가며 안내하지도 않을 거고..



초보운전중이신가요?
운전연습 최고의 장소로 제주도를 여전히 꼽고 계신가요?
제가 알기로는 한적할 것 같은 시골길이 더 힘들답니다.

1, 고속도로
2, 도심을 추천해드립니다.

시골길이 힘든 이유는, 차선이 한개 뿐인 지역이 많습니다.
뒷차량이 추월이 불가한 상황에서 따라오는 뒷차량때문에 구불구불한 편도 1차선을 무리하게 밟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르막 내리막도 많고, 구불구불하다 보니 운전미숙으로 대형사고 나기 딱 쉽상입니다.
또, 생각보다 운전실력이 늘지도 않습니다.

고속도로는 초보입장에서 가장 무섭게 느껴지지만, 저는 고속도로를 제일 먼저 탔습니다.
고속이 두렵다면, 제일 바깥차선에서 저속으로 달리시면 됩니다.

뒷차들 알아서 다 추월해 가니 부담없이 저속으로 달리시다, 
서서히 속도를 올려 보시면 됩니다.
거의 잘닦인 직진차로라 그렇게 달리다보면, 앞차의 정지등만 보며 달리다가 시야도 점점 더 넓어져 차선에 쓰인 글이나 표지판 심지어 주변 경치도 감상하는 여유가 생깁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고속도로에서 빠져나와 도심으로 접어들때입니다.
100이상의 속도에 순응되어 나도 모르게 과속하게 됩니다.

도심은 결국, 자신이 운전하게 될 도로이고, 상대 역시 방어운전하기에 사고라고 해봐야 가벼운 접촉사고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고속에 적응된 상황에서 도심에서 저속 운전하다 보면, 끼어들지 못해 직진만 하던 소심한 운전실력이 상당히 발전했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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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정장이라고 하면, 양복 상하의에 넥타이 정도로 생각하지만,
정장의 개념은 클래식한 정장으로 연미복에 가깝습니다.

나비넥타이에 긴 제비꼬리가 달린...

대게 한국의 정장은 세미정장이고, 유행에 따라 셔츠나 상의의 디자인도 많은 변형이 가해집니다.
그렇게 변형되어도 우리나라 옷도 아니다보니, 통상 정장으로 봐 줍니다.

크루즈를 타면, 선장이 주최하는 갈라쇼 디너 파티를 하게 됩니다.
가볍게 즐기는 뷔페와 달리,

NIKON | E995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4 | 0.00 EV | 15.1mm | ISO-200 | Flash fired | 0000:00:00 00:00:00


풀코스로 서빙되는 디너는 드레스코드를 정장으로 맞춰 입어야 합니다.
요즘 크루즈와 달리, 과거에는 디너라면 의당 연미복을 입어야 했었죠. (타이타닉 영화에서처럼..)

정장을 갖춰입지 않으면 디너파티 입장불가 원칙을 고수하는 크루즈도 아직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 전통복장은 무조건 무사통과입니다.
한복입고, 갈라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란 없을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그런데, 정작 그러한 문화를 수입한 한국에서 다소 상식밖의 일이 벌어져 논란이네요.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1104132029215529

물론, 즉시 대표명의의 사과로 일단락 되었지만..
원리 원칙대로 행동한 호텔 담당자, 참 난처한 상황에 빠졌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내에서만큼은 한복도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되겠죠.
양장보다 복식이 더 까다로운 한복이 더 대접받아야 마땅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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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에게 클래스라면 이코노미,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가 전부겠지만,
항공사 직원과 여행사 직원에게 클래스라함은 요금 클래스다.

좌측 표는
- 동일한 지역(대충 방콕이라고 해두자)을 가는,
- 동일한 클래스(이코노미)의 요금인데,

Y요금 클래스가 609,000원이고,
E요금 클래스가 159,000원이다.

즉, 누군가는 방콕을 이코노미 타면서 4배나 더 주고 타고,
누군가는 방콕을 이코노미 타면서 15만원만 주고 탄다는 얘기다.
(중간중간 공란은 특정항공사의 자료임이 노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임의 삭제)

이러한 요금 클래스는 탑승전에는 혜택의 차이가 있다.
가령, 예약 취소시 더 많은 수수료가 든다거나, 취소시 돌려받는 돈이 아예 없을 수도 있고,
돌아오는 날짜가 지정되어 있을 수도 있고, 
Y클래스와 달리 약간의 제약이 따른다.

또한, 공항카운터에서 탑승권을 교환받는데, 갑자기 이코노미 오버부킹(초과예약.. 간혹있다. 좌석 빵꾸날것에 대비해...)이라도 했다면, Y클래스 부터 내려오면서 비즈니스로 무료 승급된다.




그리고 일단 탑승하면 주어지는 혜택은 차이가 없다.
E클래스 탑승자 이쁘다고 한우 기내식 주고,
Y클래스 탑승자 밉다고 기내식 침뱉지 않는다는 소리다.

같은 이코노미에 뒤섞여 앉아 있는데, 승무원들이 정확히 클래스 구분하기도 어렵고...
알지도 못한다.

Y클래스 어떻게 하면 예약할 수 있을까?
미리 표도 않끊어 놓고 공항와서 방콕 한장주세요! 라고 하시면 Y클래스 요금이 확정이 된다.


그럼, 낮은 클래스(E클래스에 가까운 요금) 요금은 어떻게 하면 살 수 있을까?
일단, 시장에 풀렸다면, 낮은 클래스가 먼저 동이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잘 안팔린다면, 추가로 낮은 클래스가 또 만들어질테고,
잘 팔린다면, 낮은 클래스가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요금 클래스는 항공사 요금 담당이 시장상황을 보며, 계속 조율을 하기 때문이다.

항공사도 무조건 Y클래스 요금을 받고 싶을테니...
성수기에는 E클래스 요금을 궂이 팔 필요가 없을 것이고, 비수기에는 Y클래스만 고집할 수 없을 것이고...

항공 요금은 지하철 요금과 다른 정말 변수가 많은 놈인 만큼 많은 정보를 가진 만큼 싸게 살 수 있는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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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있던 회사에서 여직원이 티켓을 팩스로 보내 달라는 손님 때문에 가벼운 실랑이를 하는 것을 봤다.
이유인 즉슨,

"36만원짜리 동남아 왕복 항공권 마진이 500원인데, 팩스요금 500원 사용하면 적자라는 거다."

통상 항공권의 여행사 수수료는 9%대이고,
몇몇 외국 국적의 항공사가 5~7%대이며, 우리 국적 항공사 및 일부 저가 항공사등은 모두 여행사에 주는 수수료가 0원이다.

즉 마진이 없다는 의미이다.
보장된 5~9%대의 수수료도 여행사마다 한마디로 다 까고 파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즉, 고객에게 공짜로 전화세,인건비를 들여가며 끊어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럼, 뭘 먹고 살지?
항공사에서 여행사에 떠 넘기는 하드블럭대신, 일부 대형 여행사는 특정 항공사의 볼륨(Volume,양,사이즈등으로 해석할까.)을 키워두고, 그로인해 성수기에 좌석을 잘 받기 위해서이고, 소형 여행사(ATR,자체적 발권 불가여행사)는 대형여행사(BSP,항공권 자체발권 여행사)가 항공사로부터 받은 볼륨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즉, 몇 천~몇억 발권시마다 얼마간의 항공사로부터 인센티브가 떨어진다.
이게 주된 수익이 되는 경우다.

하드블럭  Hard Block : 항공사에서 여행사에 특정 구간 계약분량 만큼의 좌석을 미리 돈을 받고 떠넘김, 성수기에는 없어서 못파니 문제 없지만, 비수기까지 좌석을 넘겨받게 되므로 한 좌석이라도 비면 손해보는... 그래서, 여행사는 악착같이 덤핑으로라도 팔아야 하고, 성수기에 적자를 보존 받는 방식이다. 한마디로 잘하면 대박, 못하면 쪽박.


간혹, 고객으로부터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경우중 하나로,
타사에서 10만원 싸게 파는데 바가지 썼다는 글
동남아 항공권에 10만원 수익은 절대 불가하다. 항공사가 다르거나, 클래스(같은 이코노미라도 6~7단계의 클래스가 존재한다.)가 다르거나 등, 잘못 알고 있는 경우다.

클래스 : 항공사는 같은 이코노미, 또는 비즈니스라도 여러단계 클래스로 다시 나눠 조건과 제약을 달리하여 판매한다.
가장 비싼 요금은 어떠한 조건도 붙지 않는 경우이고, 가장 싼 항공권은 여러가지 제약(환불불가, 카드불가,리턴연장 불가등)이 붙는다. 비싼 클래스의 요금을 선택했다면, 경우에 따라 이코노미를 예약하고도 비즈니스를 타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데, 이럴때 1순위로 배정받게 된다. 그외 탑승후의 기내 서비스는 클래스에 따른 차이는 없다.

고객들이 항공권 마진율을 잘 몰라, 여행사를 통해 대접받고 싶어하나, 여행사 입장에서는 최대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시스템을 자동화하고, 전화 없이 그냥 알아서 예약/발권해줬으면 하는 업체가 대부분인 형편이다.
그래서,일부 대형여행사는 아예 전화하지 말 것을 못박아 두는 경우와 전화를 할 경우, 상담료를 받는 경우도 늘고 있다.

롱포지션(미주,유럽 장거리 노선)이 아닌 한, 대체적으로 마진율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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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GS폰을 사용중인데, 딱히 맘에 드는 놈이 없네요.

아이폰 4를 망설이는 이유
1,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는다.
2, 파일 입출력이 번거롭다.
3, DMB가 없다.
4, 웹사이트의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아 웹서핑이 어렵다.
5, 애플만의 똥고집이 싫다.(자신들만의 비호환 충전&데이터 케이블등)


갤럭시K를 망설이는 이유
1, 아이폰의 감성적 OS에 비해 안드로이드의 OS는 너무 투박하다.
2, KT에 납품하면서 사양을 올려도 모자랄 판에 낮췄다.


다음 세대 윈도우폰을 기다리는 이유
1, 범용폰이므로 제품 선택의 폭이 넓다.
2, 맥킨토시의 OS를 베껴 윈도우를 만들었듯, 아이폰의 OS장점을 적절히 베껴 줄것이다.
3, PC와의 호환면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



아이폰 4는 충분히 만져봤지만, 갤럭시 K는 충분히 경험하지 못해봐서,

온라인 구매보다는 매장을 다녀와봐야 겠네요.



최초 한솔 텔레콤의 018로 모토롤라를 쓰다가,  KT로 넘어와 사용중인데,  늘 모토롤라 폰이 없어 아쉬웠고, 폰들도 다양하지 못해 울며 겨자먹기로 삼성폰과 LG폰들만 사용해 오다가,  이제 제품 라인업이 조금 다양해 졌을 뿐인데, SKT에는 찍 소리도 못하다가, KT에 요딴 식으로 대드는 것은 KT가 만만하기 때문이었을까요?

아이폰에 발렸지만, 그래도 국산 폰이고, 스마트폰에서 어느정도 지분을 갖추고 있는 회사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스스로 입지를 좁혀가는 행동이 되지 않을지...


KT에서 갤럭시를 기다려 온 보람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렇다고, SKT로 옮겨갈 마음은 없습니다.
갤럭시 폰을 선뜻 구매할 마음도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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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파일(zip) 암호 복구 프로그램이 여러종이 나와 있고,
몽땅 사용해 본 결과,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할 만한 놈을 골라 봤습니다.


사용법은,
Symbols
대문자, 소문자,숫자,특수문자,공백,유저 설정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한종목 또는 다중으로 선택한후, Select Mode에서 Brute Force Attack 을 체크한 후 Go를 클릭하면 됩니다.
(클릭시 pvz 파일을 저장하라고 저장하기 창이 뜹니다. 적당히 이름붙여 저장해 주세요.이후 중지했다가, 다시 중지점부터 시작할때 File-Open Project에서 이파일을 불러 들이면 중지점부터 시작합니다.)

Password Length
패스워드의 최소 최대 길이입니다.

[여기까지 기본 사용법이고, 더 구체적인 사용법은 생략합니다.
영어 단어 공부하실 겸, 찾아보셔요~]

1자리에서 5자리까지는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버리므로, 무시하고, 최대 자리수만 정해주면 됩니다.


프로그램의 원리
그냥 a~z까지 1~9까지 무조건 대입해보는 겁니다.
맞을때까지.....

한마디로 절라 무식,미련한 방법이죠.
가능성 높은 사전 파일을 정의해준다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이야기이고,
한국인들의 패스워드 성향은 또 다를테니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영어 소문자 한가지만 선택해도 7자리만 넘어서면 가짓수가 백억을 넘어가죠.
영어 대소문자와 숫자를 섞어 12자리만 넘어가면.....

슈퍼 컴퓨터를 구입하시던가,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시다, 자식에게 유언으로 남겨야 할 겁니다.
"패스워드를 찾아다오~"


그렇다면, 왜 그짓을 할까요?

간혹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초정보가 없는 남의 파일이라면 가능성이 낮아지지만, 자신이 압축한 파일이라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최소한 몇자리일지, 영문자인지 숫자인지등 기초 정보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6자리정도라면, 어떠한 조합의 파일의 암호든 다 찾아낼 수 있습니다.
7자리라면 은근과 끈기로 도전해볼만 하고(PC성능이 받쳐줄경우..)
8자리라면 고민해 보시고,
9자리라면 깔끔히 포기하시고요.(0~9, 10자리 숫자는 가능)

또한,
현재 크랙파일을 구할 수 없고, 기존에 사용중이던 pvz파일(일시중지 하였을 경우, 이어서 찾을 수 있도록 환경을 저장해두는 파일)과의 호환문제로 사용중인 4.0버전의 경우, 1초에 3~400만개를 대입합니다.

현재 최신 버전인 6.2의 경우, 홈페이지에서는 초당 800만개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실제 쿼드코어(2.5)에서 돌려 보니 1400만개를 한번에 대입해 내더군요.
그러고도 CPU 점유율은 불과 25%!
(즉, 6.2버전을 한번에 4개를 동시에 돌릴 수 있다는 의미.)


1초에 1400만개의 가짓수를 한번에 대입해 대니, 십억단위 대입도 금방입니다.
즉, 영소문자 8자리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2시간 이내)



그외 프로그램?
관심없습니다.
찾는 척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식하게 대입법으로 찾기로 결정했으면,
초당 대입수로 승부를 봐야 합니다.


PC성능이 좀 더 좋아지면, 초당 십억개의 연산도 바라 볼 수 있겠죠.
슈퍼 컴퓨터라면....


압축암호 무시하고 압축 푸는 프로그램?
Advanced ZIP Password Recovery를 요런 이름을 붙여 누군가 배포했고, 수십개의 웹페이지에 마구 같은 제목을 달아
퍼 옮겨 놓은 것을 봤습니다.
위 소프트웨어 역시 단순 대입툴이고, 성능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그러한 소프트웨어는 있지도 않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현재 6.2의 크랙파일은 크랙되는 척하다가 등록창 뜨며 중단 되어 버리는 군요.
가격은 36달러입니다.

http://www.zipc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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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미국에도 5000원짜리 치킨이 있다 / 권태호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55436.html

미국의 사례 뿐만 아니라, 일본을 갔을때도 느꼈던 부분이다.
http://yol.pe.kr/26

한국과 비교하여 턱없이 헐값인 수입 제품 가격들과 턱없이 높은 서비스 수수료.
관광 기념품도 공장생산 제품과 수공예품의 엄청난 가격 차이는 상식을 넘어 섰었다.

많은 선진국들에서는 단순 대량 생산 제품인 공산품은 헐값이고,
대신 자국민이 직접 서비스하는 서비스 수수료는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다.

서비스 수수료가 높아져야 한다는 것은,
사회의 중하층 서민들의 보수와 처우가 높아짐을 의미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배달원의 처우 역시, 이로 인하여 개선이 될 것이고..

서비스 수수료 문제는 단순한 자본주의 시장경제문제가 아닌, 인권 문제로 다뤄져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물론, 당장 서민들의 지출이 늘어나는 부분이 발생되겠지만,
그에 상응하여 보수도 올라가게 될 것이고,
서비스의 제공은 없고, 주로 서비스를 향유하는 중산층과 부유층의 지출은 대체적으로 늘어나게 되는 구조가 될 것이다.

몇 달전 백수 생활 청산하고 서비스업종(여행사)에 입사하여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도 참 대책없이 헐 값인 서비스 수수료와 그로인한, 저임금 구조다. 자본주의 경쟁구도가 결국 가격에 몰입하다보니, 더 낮은 단가에 서비스를 제공해 줄 인력을 찾아 헤매는 구조가 되고 보니 참 답이 없는 업종이라는 생각도 들고...

결국 소비자가 가격보다는 서비스의 품질에 중점을 두고 선택을 하거나(낮은 가격에 낮은 서비스를 받는 계층은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중산층, 부유층들은 서민들의 서비스에 끼어 들어 돈 아까지말고, 자신의 지위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 이용하는 의식의 변화도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국가의 일정 부분 개입이 필요한 부분 같다.(미국의 경우, 통장 잔고가 많을 경우 세금도 많아 어떻게든 더 소비하려고 한다고 한다.국가에서 이러한 부분의 개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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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바일 기기들이 돌아가는 양상이 20년전 컴퓨터 시장과 상당히 유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솔솔 들고 있는데, 컴퓨터 시장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것은 본인만의 착각일까?

사용자의 눈높이와 생태계 구성으로 살펴 본 애플 vs.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폰4, 갤럭시S, 스마트폰 어떤걸 사지? - 1.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과거 컴퓨터 시장도 IBMPC가 최초 출시 되었지만(하드웨어),
그래픽 기반인 애플 맥킨토시(아이폰)가 강세를 보였었고,
결국 MS에서 애플의 OS를 본따 만든 윈도우즈를 발표하며 시장은 확연히 MS로 넘어와 독점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오픈소스(안드로이드)인 리눅스는 수 많은 프로그래머들로 하여금 다양하게 수정,재배포 되고 있지만,
조직이 아닌 개인과 소규모 그룹들, 비영리성의 한계로 인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는데는 실패하고 있고,
개인 OS보다는 서버용 OS에 국한되어 있다.

현재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양강 구도로 재편이 되었고, 애플 아이폰이 다소 우세를 점하고 있다.
예정된 수순같다. 이미 아이폰은 그 이전부터 애플이 가진 강점인 감성적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을 선보이며,
매니아를 양성해 왔으므로..

반면, 컴퓨터 OS 최강자 윈도우는 아이폰의 기세에 눌려 마이너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현재 재기를 꿈꾸며 야심차게 준비중인 윈도우 폰7.


MS가 뒤늦게나마 정신 차리고(또는 스마트폰 OS시장, 별거 없어 보였는데, 먹을만 해보인다고 판단한..) 준비중인 윈도우 폰7


최종승자는 누구?

이 게임에서 최종 우승자는 수년후의 일일이지라도 결국 윈도우 폰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스마트 폰이 이렇게까지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얼마나 더 컴퓨터가 가진 성능을 흉내내어 볼 수 있는가가 아니었을까.
더 고화질,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추구하고, 더 빠른 인터넷, 더 풍부한 응용 소프트웨어(어플리케이션)를 사용가능하도록 만들어 컴퓨터에 더 가까워지는 쪽이 결국 승자가 될 듯하다.

MS가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는 것은 확장성과 컴퓨터 OS의 독과점이다.
절대 진입불가로 여겨졌던 익스플로어가 넷스케이프를 먹어 치우는데는 독과점 정책이 빛을 발했다.
윈도우 98의 운영체제 자체를 익스플로어와 유기적으로 연결시킴으로서 영원할 것 같던, 독과점 브라우저 넷스케이프를 역사속으로 매장해버렸다.

윈도우 폰이 얼마나 데스크탑과 더 유기적으로 연동 및 확장되는지에 따라 승부는 날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윈도우폰7은 전혀 기대가 않된다. 맥의 짝퉁이라 할 수 있는 윈도우 3.1시대에 접어들었다고나 할까..)
또한 수많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의 아이디어가 합쳐진 제품 아이디어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하는일과 앞으로 할 수 있는일이 점점 더 닮아가기에,
컴퓨터 OS를 잘만드는 업체가 결국 핸드폰 OS도 잘 만들고 관리해 나갈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소비자로서도 익숙한 OS의 패턴에 거부감이 덜 하게 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은 애플만의 고집(호환되지 않는 케이블,충전기,악세사리,타기기에 설치되지 않는 배타적 OS등)이 스스로 수렁에 빠져드는 결과가 올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안드로이드의 성공에도 회의적인 이유가 리눅스와 기조가 너무 닮아 있기 때문이다.


애플이 지닌 한계
애플은 컴퓨터 사업에서 실패한 경험을 스마트폰으로 그대로 옮겨 와 다시 답습하고 있다.

이대로 아이폰이 영원할 것이라면 문제되지 않지만, 하드웨어가 경쟁적으로 업그레이드 될수록 폐쇄적인 운영시스템을 유지하는 애플은 더 철저히 고립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애플이 컴퓨터 사업에서 실패한 이유도 철저히 자신들의 하드웨어에 자신들의 OS를 고집했기 때문이고,
이는 1:다의 경쟁국면이 되기 때문이다.

윈도우 폰과 안드로이드는 범용성 OS이다.

제품 개발사들은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결국 소프트웨어를 버리고, 하드웨어 사업에만 주력할 수 밖에 없고,
제작 표준을 OS의 지침대로 맞추어 만들수 밖에 없는 구조로 흘러, 결국 스마트폰 사업도 돈 버는 놈과 춤추는 놈이 따로 있는 형국으로 흘러갈 공산이 매우 커보인다.

핸드폰 사업에서 핀란드와 한국이 주도해 왔고, 한국의 수출 전략사업이었고, 나름의 긍지였는데, 결국 소프트웨어를 가진 미국에게 주도권을 고스란히 가져다 바치고 저부가가치 노동집약형의 하드웨어 제조공장으로 입지가 낮춰지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싶다.


스마트폰의 미래
스마트폰 쇼크, LG전자 수장교체
소비자의 확고한 니즈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혁신없이 새로운 과자제품 만들어내듯 품종만 다양화해 온 삼성과 LG는 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모토롤라와 애플 아이폰은 소품종 혹은 단품종 대량생산이고, 삼성과 LG는 다품종 대량생산 방식이다.
시간이 흘러갈 수록 마진율과 관리및 마케팅비용, 제품 완성도, 생산성이 모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한 명에게 수백명이 모두 나가떨어진 형국이니, 소품종 대량생산 방식으로 하나의 제품에 대하여 완성도를 높여나가는 전략으로
변경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소비자의 니즈는 너무나 명확하다.
스마트폰, 여전히 불편하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액정이 작아 인터넷은 여전히 불편하고, 사진 품질도 열악하며,데이터의 입출력도 불만족스럽고, 용량도 작아 현재로서는 최선이라 들고 다니는 기기일 뿐이다.


스마트 폰은 개인들이 소지하고 있는 모든 모바일 기기들의 집합체로 가는 것이 정석일 것이다.
슬림카메라, 노트북(혹은 넷북), PMP,DMB,MP3,닌텐도,네비게이션,핸드폰,캠코더,거의 사라져가는 PDA, USB 및 외장하드 저장매체...

과거 핸드폰으로도 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었고, 스마트폰으로도 위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지만,
각기 휴대할 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여전히 열악하다.

내장 카메라의 성능은 더 좋아져 디지털 카메라를 완전히 퇴출시킬 만큼 더 고성능화 되어야 하고,
디스플레이는 컴퓨터 만큼 편리한 웹서핑이 가능하도록 더 고해상도를 유지하면서도 휴대성을 해치지 않아야 하고,
다량의 데이터나 고화질 영상등을 무리없이 소화하도록 CPU는 PC급까지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고,
그러한 데이터를 충분히 담아낼수 있도록 저장 용량도 테라급까지 더 커질 필요성이 있고,
더 빠르게, 위치 제약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야 하고,
더 오랜시간(배터리) 작동이 가능한 쪽으로 아직은 꿈같은 이야기이지만, 이러한 방향으로 제품 경쟁이 이루어져야하고,
이루어질 것 같다.

일부 모바일 기기들과 그 시장의 강자들은 빠르게 변화되는 시장에 진입하던지, 퇴출되던지 하게 될 것이고..

스마트 폰이 득세를 하기직전까지만 해도,지하철에는 각종 모바일 기기들(닌텐도,PMP,넷북등)의 전시장이었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거의 통일해 가고 있다.
본인도 예외는 아니라서, 스마트폰은 아직 구매하지 않았지만, 더이상 PMP는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구시대의 퇴물인듯 해서..



여기까지 보는 사람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짐작해볼 수 있는 부분이고, 개인의 사견이니 그러려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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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가 지원되기 때문이지...
느려터진데다(아웃룩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편해서(소팅기능 제한적,페이지 단위소팅) 스팸정리도 못하고 있는 웹메일들 안 쳐다봐도 되니까...

SMTP 하나 주워다 꽂아두면, 아웃룩에서 주고 받는 게 다 되니까...
웹페이지의 mailto:xxx@xxx.com 를 만나도 부담없이 클릭을 하게되고..

네띠앙만 쓰다가 드림위즈가 오픈하고 옮겨 탔고,
처음부터 지원하여온 POP를 현재까지도 초지일관 서비스 해주는 것 보면,
심적으로 부담이 있네..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데..
드림위즈 많이들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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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echwin | VLUU L200 / Samsung L200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8 | +0.3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5:13 14:31:15

ㅋㅋㅋ

6만원, 적지 않은 돈이라 할 수 있지만, 기분 좋았어요.
초보운전 주제에 신호위반이라니..

네비만 없었다면, 과속도 여러번 찍었겠죠.
서울에서도 신호위반은 잦다고 볼 수 있는데, 한번도 안찍혔는데... 대구까지 내려가서 기념촬영이라...

운전학원 강사말을 너무 잘 들어서 탈이었음.
가속이 붙은 상태에서 노란불은 그냥 지나치라고 하셨는데...
더우기 교차로도 손바닥만했고...

주행중 노란불의 딜레마. 노란불에 흰선을 지나치면 "OK"이고, 흰선을 지날때 빨간불이 켜지면 "찰칵"이군요.
1초만에 판단하고 갈것인지 설것인지 판단해야 하는거고, 뒷차 눈치도 살펴야 하는거라...
결국, 운전미숙이라고 봐야하나..

바른 운전맨이 결국 서울의 얌체들 때문에 타락하는 구나...
기본은 학원에서 배우지만, 실무는 모두 도로에서 배웁니다.
같이 물흐르듯 흘러가기 위해 과속하고, 뒷차를 배려하기 위해 빵빵대고....
초보운전자에게 바른 운전습관을 보고 배우도록 해 주세요!


총각딱지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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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uten Ichiba

구글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는데, 구글이 요즘 외국어 홈페이지를 한글화 하여 보여주기에 구글의 번역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한글화되어 있습니다.

한글이 다소 서툴기도 하고 완전히 한글화 되지도 않았지만, 일본어일때보다는 이용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몇년전과 달리 한차례의 경제위기 직후, 각국의 엔화 사재기덕에 라쿠텐의 매력이 많이 반감되어 버렸습니다.

관세를 포함해도 국내보다 싸고, 국내에 없는 품목이 많아 일본 현지가격을 보기위해 자주 찾던 곳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매리트가 없네요.



가격: ¥193,128 (약2,677,372원)


정가: ¥48,825 (약676,871원*)
가격: ¥11,905 (약165,041원*)
(¥12,500세금포함) (약173,290원*)
할인율: ¥36,920 (76%) (약511,829원*)


그러나, 국내에 없는 제품과 보따리상들이 폭리를 취하는 제품에 대한 매력은 여전하겠죠.
그리고, 카메라등은 국내에서는 무상 AS가 안될수도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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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플마스크(FLMASK, 에프엘마스크라고 올려놓는 분들도 있는데, 공식적으로 플마스크로 명명해왔었음)와 관련된 글이 자주 눈에 띄는데, 플마스크는 인터넷이 소수 유저(까다로운 조건 : 이용자가 대부분 학생이지만, 윈도우 95유저+트럼펫 윈속등 까다로운 설정법+적지않은 비용(전화요금+인터넷 접속료 = 월 20만원 넘긴적도 많았던..)+느린 속도)들만의 놀이터 였을때, PC통신망 성인방에서는 일본에서도 유행해왔던 사진에 플마스크라는 모자이크를 입힌 사진들이 활발히 공유 되고 있었습니다.

포토샵의 모자이크와 달리, 플마스크라는 전용 프로그램으로 손쉽게 모자이크를 벗겨낼 수 있는데다가,
모자이크에 비밀번호를 걸수도 있어, 단속도 피할수 있었죠.


국내 인터넷 환경이 여전히 성적인 콘텐츠에는 보수적이라, 플마스크는 여전히 국내에서는 유용할 듯 합니다.
비밀번호를 걸어 두면, 비밀번호 없이 모자이크를 벗겨내기 어려워 관리자의 눈을 손쉽게 피할 수 있으므로...
그러나, 법적으로는 모자이크를 했던 안했던 음화배포 혐의로 범죄가 됩니다.

플마스크에 비밀번호를 입혀서 공유하더라도 불법
아래는 플마스크 제작자(일본인)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http://hp.vector.co.jp/authors/VA013065/index2.htm

플마스크는 1997년 공식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중단되었고, 현재 최상위 버전이 윈도우 95용입니다.
제작자가 구속 되었기 때문입니다.

플마스크의 프로그램 제작 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음화유포의 단속을 피하고자 사용하는 용도로 주력하며, 음화 아래에 프로그램 다운로드 경로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자가 구속이 된 것입니다.

당시, 인터넷 상에서는 상당한 이슈가 되었던 부분입니다. 선의의 용도로 제작한 프로그램의 악용시 제작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관련위키 ( http://ja.wikipedia.org/wiki/FLMASK  구글번역 )



국내 유통중인 플마스크는 짝퉁&악성코드 덩어리

오랜만에, 플마스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위해 구글검색을 해봤는데, 더 이상 구하기는 어렵군요.
링크는 존재하나, 대부분 깨져 있고, 국내에서는 흔하게 구할 수 있으나,
아래와 같이 플마스크와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 다량의 악성코드를 첨부하여 낚시중이고요.



이거 받으셔서 무심코 엔터 치시면, 컴퓨터 포맷하셔야 할 겁니다. 그나마, 설치하는 스폰서 항목을 보여주니 양심적이라고 해줘야 할까요?

구글링으로 장시간 뒤져봤지만, 플마스크는 현재 인터넷에서 구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플마스크 자체도 불법이고요.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와 관련하여 많은 질문도 봤습니다.
모자이크를 극복하는 안경이라는 제품이 일본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그 효과 자체는 거의 미미합니다.
또한, 동영상의 모자이크를 벗겨내는 소프트웨어란 없습니다.

초정밀 작업으로 동영상의 모자이크의 셀들을 몇달에 걸쳐 재배치 하더라도, 화면이 모두 뭉개져 뿌옇게 처리되겠죠.
동영상 모자이크 제거에 대한 환상은 벗어나시길..



인터넷 속도와 함께 음란물도 대량으로 더 고용량,고화질의 콘텐츠로 범람하는 시대라 요즘은 별 감흥이 없지만,
PC통신 당시, 가슴을 콩닥이며 모자이크를 벗기던 추억은 지금 생각해도 무한한 설레임입니다.
물론, 힘들게 벗겨냈는데, 기대하던 것이 아닌(?) 것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으면, 그 허탈감이란...

뭐든, 귀할때 그 가치가 빛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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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결제가 아예 없을것이라 생각되면 상관없겠지만, 해외 결제가 발생하게 될때 쯤이면, 페이팔 계정은 무조건 생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해외거래 웹사이트에서는 기본적으로 페이팔 지불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만약, 페이팔 방식이 아닌, 다이렉트 신용카드 정보요구는 가급적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상기 그림은 거의 레피드쉐어와 쌍벽을 이루다, 천하통일해가고 있는 핫파일(웹하드) 프리미엄 계정 결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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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파일의 매력은 정액제이면서, 국내 웹하드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운로더에게 별도의 회원가입 및 결제가 불필요하다는 장점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이런방식의 사이트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대신 속도는 좀 느림. )

막간 팁하나 : 핫파일 업로드 팁!
(다운로드 대상자가 프리미엄회원이 아닐경우, 파일을 조각내지 말고 업로드하는 것이 좋고, 다운로드 대상자가 프리미엄 회원일 경우 잘게 조각내면, 프리미엄 회원일 경우 별도의 어플을 통하여 10개씩 동시 다운로드 가능. 따라서, 국내 웹하드와 같거나 더 빠른 속도로 다운로드 가능.)

국내 웹호스팅도 그렇고, 웹하드도 그렇고 국내에서 피터지게 싸우지 마시고, 영문사이트 개설하고 해외진출 좀 해보시지요.
후발이라 진입장벽은 높겠지만, 팍팍~ 밀어드릴테니.. 네트워크와 하드웨어 비용,기술문제로 어려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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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영역은 페이팔 결제이고, 하단 Credit Card Subscription은 페이팔 경유없이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하는 방법입니다.
(핫파일 정도 되는 사이트에서 자동연장결제 해제 페이지가 없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겠죠? 아래의 버튼을 클릭해도 무방하나, 그래도 페이팔 계정을 생성하고 관리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결제 금액(9달러)을 확인하시고, Credit or Debit Card를 클릭하여 계정을 생성하시거나,
이미 회원이시면 로그인을 하셔서 결제하시면 됩니다.





페이팔(paypal.com)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생성하셨던 아이디(이메일)와 비밀번호로 언제든 로그인 가능합니다.





로그인과 동시에 위와 같은 결제 현황 페이지가 뜹니다.
두건의 지불이 있었는데, 위에것과 아래것이 조금 다르죠.

위의 것은 1번만 지불되는 것이고, 아래것은 정기적으로 자동연장(Recurring Payment) 됨을 의미합니다.
지불현황(Payment Status)도 Completed로 뜨고요.

Details을 클릭하셔서 자동연장되는 놈의 디테일한 정보를 봅니다.




트랜젝션 디테일
사실, 이페이지는 캡쳐된 페이지를 GIF로 저장하는 바람에 날려버려서 캔슬후 캡쳐한 것인데,
내용은 똑같습니다.

자동연장 요구자(Recurring Payment)의 ID가 있고 그 옆에 디테일(Details)링크가 또 있습니다.
클릭합니다.





Reular Reqcurinng Payment : 매 30일마다(Every 30Days), 자동연장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쪽으로 보시면 Cancel이 보입니다.

자동연장되지 아니하는 결제는 이 캔슬(Cancel) 링크가 없습니다.
Cancel을 클릭하시면, 자동연장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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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간이 남아 있는데, 캔슬시키면 바로 자격이 박탈되는 것은 아닌가요?
이런 의문 품으신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이미, 해당기간은 결제가 Complete가 된 상태이므로, 남은 기간(2010,11,4일까지는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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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날린 후유증 크네요.
Cancel버튼을 클릭하면, 캔슬할 것인지, 말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왼쪽 버튼을 클릭하여 주세요.




캔슬이 완료되면, 다시 현황페이지로 돌아와서 위와 같이 한줄이 더 생겼습니다.
캔슬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이전과 같이 디테일(Detail)을 눌러 보면,
아래 페이지와 같이 캔슬되었음(Canceled)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 상당수 전표는 카드번호에 XXX식으로 카드번호의 일부를 지워버리기에 그런일이 없겠지만, 예전에는 카드번호 12자리를 그대로 기재해, 전표 한장 주으면, 비밀번호 그 따위것 없이도 얼마든지 해외결제 및 구매가 가능했지요.
그리고, 지금도 일부 해외 사이트에서는 그렇습니다.

카드 번호 12자리만 알면 상당한 결제 시스템에서 무사 통과입니다.
(카드홀더(카드에 기재된 이름)나 유효기간등을 잘 못 입력해도 결제되는 경우, 한마디로 그냥 장식. 요즘도 이렇게 카드 번호 12자리만으로 결제
승인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경험(대학다닐때 누나의 전표상 12자리 카드숫자만으로.. 훗날 절라 맞았지만..)이 있기에 저는 카드 번호 12자리가 찍힌 전표는 항상 소각을 하거나 잘게 찢어 버리는 습관이 배어 있는데, 전표관리를 허술하게 하는 분들도 많으시지요.

요즘은 해외 카드거래도 비밀번호 요구는 여전히 없지만, 유효기간이나 카드 홀더네임, 보안코드(신용카드 뒷면 3자리숫자)등 조금씩 보안문제를 보완해 나가고 있어서, 상당수 결제시스템에서는 카드번호 12자리만으로 결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여전히 신용카드 전면에 기재된 정보(카드번호,카드홀더(이름),유효기간,뒷면 보안코드)만 있어도 국내결제는 어렵지만, 해외결제는 막힘이 전혀 없다는 것 감안하시고, 신용카드를 남에게 보여 줄때는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페이팔을 유용하게 활용하셔서, 해외사용 카드의 자동연장문제로 골치썩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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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운영보다는 스페이스만 열어두는...
DC인사이드처럼 특정 카테고리를 고집하지 않고, 회원들의 요청에 의해서 생성,관리하는 커뮤니티.
그러면서도, 까다로운 국내법을 피해 진정,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커뮤니티.
철저히 익명성이 보장되는 커뮤니티.

그러러면, 비용문제도 그렇고, 법적인 제재를 피하기 위하여 해외 망명은 불가피하여 해외 쪽 호스팅 시세를 좀 알아봤습니다.
(경찰이시라면, 아직 구축하지 아니하였고, 범죄 모의 단계이니 걍 덮어두시길.. 항상 마음만 먹고 추진력이 후달려 실천은 없으므로...)




리눅스도 아닌 윈도우 호스팅 가격입니다.
시세를 아시는 분들은 이것이 얼마나 파격적인 조건인지 대충 아실 것입니다.

프로 호스팅의 경우, 트래픽을 대폭올려 수백만원씩 지불하고 있는 호스팅이나 서버호스팅보다 조건이 좋습니다.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디스크.



[카페24 윈도우 호스팅 단가]

제가 지금 사용중인, 카페24 호스팅이 국내 최저가 수준인데, 비교가 되지 아니하군요.



계산된 금액은 36개월 일시불 결제조건으로 월 6.9달러입니다. (캐나다 1달러 현재 1.100원수준)
1년 단위 결제시 13.99달러.(국내도 보통 최소 6개월에서 1년단위 계약입니다. 월단위 계약불가)
아무튼 파격적인 조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회사도 신뢰할 만한 것 같고요.

http://www.webserve.ca

유닉스 호스팅은 월 3.5~6달러 수준에서 이용가능합니다.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하드공간, 월 1.99달러(약 2천원,년 2만 4천원). 언빌리어블~ ㅡ______ㅡa
( 무제한으로 줘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실제 사용량은 대체적으로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을 적절히 이용한 건가..
무제한으로 줘놓고, 트래픽이 과도할 경우 짤라 버리는 것 아닌가..)
국내 호스팅업체들 실정을 고려하면(순수 호스팅 사업만으로는 사업을 꾸려가기 힘듬),납득하기 어려운 단가입니다.



그러면서, 이거 혹시 인터피아 98과 같은 업체들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듭니다.
(국내 호스팅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회사로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지만, 결국 도산)

그러나, 국내에 홈페이지가 손으로 셀만큼 적었던 시절, 국내 ISP(천리안,나우누리,하이텔)와 신생포털(신비로,넷띠앙)들이 10MB 계정을 제공
해줄때 캐나다에서는 무제한 무료계정을 제공하는 업체가 등장했을만큼 그 토양이 어느정도 갖춰져 있을 듯합니다.

다만, 진짜 무제한일지, 과다한 트래픽이 몰려도 감당해낼지는 사용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아침에만 열리는(?) 사이트들로 트래픽과 코스트 사이에서 갈등중인 분들은 한번 고려해볼만한 것은 확실합니다.
가입전, 회사의 규모나 조건등을 한번 보시고 가입하신다면, 틀림없겠죠.

국내에서 탄압을 받고 해외로 망명(?)중인 웹사이트들 상당수가 캐나다나 호주등에 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그 운영자 역시 국내에 거주하는 한국인일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끊임없이 앓는 소리를 해대더군요.
막대한 네트워크 유지비에 운영이 어렵다며... 월 몇달러 낼 돈도 없으면 접어야죠. ㅡ.ㅡ;



----------------------------------
* 트래픽? 허용 트래픽을 말하며, 허용 트래픽이 1G라고 했을때, 1방문자가 평균 메인페이지 포함.  웹페이지 서너장을 열어보고 나간다면,
대충 1MB이상 트래픽을 유발(디카사진 1장이 보통 2~3MB)하고 가게됩니다. 하루 1천명이상 방문을 하게되면 트래픽이 초과된다는 의미이고, 새벽 1시까지 사이트가 접속이 되지 않게되죠. 다시말해 겔러리나 자료실등을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1방문자가 디빅동영상 한편(평균 1.4GB)을 받아간다면, 받다가 사이트가 차단되며 사이트는 더이상 접속이 안된다는 의미.

블로그 운영당시, 블로그의 특성상 한페이지만 열게됨에도, 1G 트래픽에 3천명 정도 몰리면 사이트 다운이 되어 버렸고, 2만원짜리 호스팅으로 시작 나중에 9만원으로 증액, 포기하고 티스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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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거겠지만, 비슷한 고민을 먼저한 사람이 있었던 것 같네요.
설치없는 단일 파일이고 용량도 작아 USB에 쏙 들어갑니다.



인터페이스는 V0.1답게, 사용자가 많지 않은 프로그램답게 기능이 단순합니다.
Add Folder를 클릭하여 폴더를 선택하고, Invoke editor를 클릭하면 선택한 에디터로 파일명을 추출하여 보냅니다.




에디터는 메모장외에 다른 텍스트 에디터로 지정가능합니다.


에디트플러스를 지정한다면, 앞에 숫자부분을 날려 버리는 것도 간편합니다.
alt+c를 클릭한후 블럭을 잡아 Delete 해버리면 되므로...

Context menu는 마우스 우측버튼에서의 기능사용 여부입니다.
Remove 해버리시면, 마우스 우측버튼에서 사라집니다.

폴더를 계속 추가할 수 있는데,
화면 리셋 기능등이 없는 것은 좀 아쉽네요.

아쉬우면 편집해서 쓰라고 소스까지 오픈해줬건만,
델파이에 대한 지식없이는 그림의 떡.













http://freename.sourceforge.net (소스오픈-델파이)

사용에 제약이 없는 FREEWARE 프리웨어(GNU GENERAL PUBLIC LICEN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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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인터넷 익스플로어를 쓰다가 같은 페이지를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면, 인터넷 페이지 로딩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이어폭스의 경우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웹표준화가 되지 않은 웹페이지들을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 불편은 따르지만..
MS에서 작동되지 아니하는 기능도 있으니 이건 쌤쌤.

로딩속도에서는 큰 체감을 못해도, Back버튼을 눌렀을때 익스플로어가 1~2초의 지연이 발생하다면,
파폭은 0.2~3초내에 반응하다보니, 결국 게시판등 여러페이지를 넘겨보는 과정이라면 파폭에 더 손이 갑니다.

넷스케이프를 쓰던 당시, 익스플로어를 쓰게되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 파폭이 그런 위치에 오른 듯...


압축툴도 마찬가지입니다.

업로더가 아닌 다운로더다 보니, 압축할일은 없지만,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압축 해제하는 일은 빈번한데, 이럴때면 무조건 WinRar에 손이 갑니다.

가장 느리다보니 가장 손이 안가는 것은 알집이고(egg 풀때만 사용, 해제속도보다 프로그램 로딩속도가 문제), 그 다음이 빵집(Alz 풀때만 사용..)..

기타 Zip,Rar등은 무조건 WinRar에 먼저 손이 갑니다.
벤치마킹 그 따위것 필요없습니다.
(실제 벤치마킹에서도 우세,10년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럴거고...)

조금만 파일 덩어리가 크고, 컴퓨터 성능이 그렇게까지 좋지 아니하다보면,
그냥 확~ 느껴집니다.

야~ 빠르다.

해외에서는 70~80%가 Rar이고 나머지가 zip인듯 한데,
국내는 zip이 7~80%이고, 나머지 alz,egg (확장자 좀 고만 만들어 짜증난다..)  ㅡㅡ;


물론, 빵집도 그림처럼 미리보기라던가, 알아서풀기 같은 유용한 기능이 매력적인 소프트웨어이긴 합니다. 압축파일 용량이 크지않고, 여러개의 파일이라면 빵집의 알아서 풀기는 참 매력적인 기능입니다. (이미 있는 폴더라면,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 푸는..)


한글 버전도 지원되는 군요.

http://www.rarlab.com

ShareWare로 라이센스를 취득해야하는 소프트웨어이지만,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사용상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상용 사용시 불법소프트웨어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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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중 휴게소에서..]

정말 한국인의 몸에서는 마늘냄새가 날까?

저는 그냥 한국인을 비하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만들어낸 말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터키 여행후, 한국인에게서 진짜 마늘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요.
실외에서는 가까이서, 실내에서는 반경 2m이내 들어오면, 마늘냄새가 진동하죠.

서울에서 살면서, 지하철 문이 열리고 갑자기 묘하고 역한 냄새가 확~ 풍겨올때가 있습니다.
동남아계 외국인이 한 두명 탔습니다.

지하철등에서 동남아인이 반경 3~5m이내에 들어오면, 슬슬 피하게 되죠.
그 알수없는 특이하고 역한 냄새...

그 냄새의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터키에서 양고기 꼬치를 먹으면서 무심코 후추가루 비슷한 향신료에 양고기를 푹 찍어먹었다가,
비로소 동남아인들에게서 나는 그 냄새가 이 향신료 냄새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너무나 강렬한 향...

인도의 카레 역시 무시못할 향신료입니다.
군대에서 카레가 나오면, 다음날 화장실과 몸에서까지 카레냄새가 나죠.

추운날에도 땀은 알게 모르게 납니다. (그게 마르면서 때로 누적되는거고, 겨울에도 때는 끼니까..)
그 땀과 호흡등을 통해 향신료 냄새는 끝없이 배어나오고, 입고있던 옷등에도 냄새가 배게 됩니다.

따라서, 몸에서 마늘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몇일간 김치등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깨끗이 씻고, 입던옷과 침구류등을 모두 세탁을 해 두면 됩니다.


동남아인들이 즐겨먹는 향신료를 먹고나서도 한동안은 자신의 몸에서 배어나오는 향신료 냄새를 자각이 가능하더군요.
너무나 강렬했으니까...
옷에도 향신료 냄새가 배어있음이 느껴지고, 한동안은 빨지못한 옷을 담았던 가방에서까지 느껴지더군요.
그러나, 상습적으로 먹다보면 자각이 어려워지겠죠.

그런일이 있고나서는 동남아인들이 다가와도 향신료에 대한 역한냄새에는 좀 더 무뎌졌습니다.
원인물질을 알게되었기 때문이겠지만...

우리는 생마늘이 들어가는 요리가 많지만,
마늘도 익혀먹으면 냄새가 덜하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마늘요리가 많이 있는데, 거의 푹 익혀먹기에 풍미는 살아나고 냄새는 줄어들더군요.


일본인이나 중국인들에게서는 특별한 냄새가 없는 걸로 봐서 특별히 섭취하는 향신료가 없는 것이겠죠.
한국인도 생마늘을 먹은지 오래되었을 경우, 냄새가 없답니다.
푹 익힌 마늘에서는 냄새가 거의 없고..

이탈리아 겔릭 하우스에서 먹었던 마늘요리의 풍미(마늘스파게티,마늘빵,마늘피자...), 잊혀지지 않을만큼 좋았고, 그 걸 먹는 사람들에게서는 마늘냄새가 없는 듯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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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아이디를 이용해 본 분들에게는 아이핀은 그다지 새롭지 않은 서비스네요.
오픈 아이디를 몇몇 사설 신용평가기관과 정부에서 발급을 한다 뿐.

아이핀을 의무화 하더라도, 공공기관에서 독점하지 아니하고, 사설기관도 등록절차를 거쳐 아이핀 등록대행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정보의 유출과 거래 가능성은 상존하겠지만, 보안이 허술하고, 개인정보취급에 대한 도덕적 해이가 의심되는 영세 사이트에서까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관행을 줄이게 된다는 점에서 아이핀 의무화, 아이핀 비적용사이트에서 개인정부 수집금지 조치는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아울러,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판매하며, 핸드폰인증을 하려 드는 일부 업체(온라인 게임업체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조치도 병행되었으면 하고요.


- 아이핀에 일반회원 등록
www.g-pin.go.kr
아이핀은 행정안전부 공공 IPIN 서비스와 민영 IPIN 서비스가 있습니다.
등록은 여러 민영업체나 공공기관중 한 곳에서만 등록하면 됩니다.
따라서, 궂이 민영업체를 선택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공공기관의 경우, 가입절차는
실명확인,사용할 아이디+비밀번호,전자우편 3가지 항목만 입력하면 됩니다. (전화번호 및 핸드폰 번호는 옵션이고, 주소항목 생략)
공공기관인만큼 좀 더 신뢰(보안보다 제3자거래는 없을 것이라는..)할 만하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에서 등록을 추천해드립니다.

가입시, 위의 주소를 신뢰할만한 사이트에 등록하셔야 오류가 없을 것입니다.




- 웹 사이트에 아이핀 적용
대부분의 웹사이트에서 한국신용평가정보(주)서울신용평가정보 두 업체의 실명인증 서비스를 사용중입니다.
한국신용평가정보(namecheck)가 점유율면에서는 다소 우세하고, 개인적인 체험으로(7~80% 점유)..
나머지가 서울신용평가정보(Siren)를 이용중인 듯합니다.

이러한 근거를 내세우는 이유는, 한국신용평가정보는 금융정보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익명(실명을 조금변형시킨)을 등록한
금융기관 정보와 연결되는 바람에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현재 익명을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싸이월드 미니홈피조차 익명이 등록되어 있구요.

반면에 공공기관과 연계된 서울신용평가정보에는 실명이 등록되어 극히 일부 사이트에서는 실명을 사용중입니다.
다니던 회사에서도 한국신용평가정보를 사용해왔습니다.
월 기본료는 55,000원이고, 2500건이상시 건당 20~25원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방문자 1천명 수준의 웹사이트라면, 월 실명조회건수는 2000건 정도로 가정하면 적당합니다.

공공기관 아이핀 모듈신청 페이지 : http://www.g-pin.go.kr:8080/  공공기관만 신청가능.

일반 사업자들은 공공기관 아이핀 서비스 모듈을 받을 수 없기에,
위와 같은 업체들을 통해 실명인증과 비슷한 수준 기본료 월 55,000원 수준의 아이핀 대행서비스를 받아야 합니다.
즉, 실명인증 서비스를 사용하던 수수료만큼 아이핀 서비스를 위해 추가 지불이 불가피합니다.
업체규모에 따라 무시해도 될만큼의 적은 돈일수도 있고, 큰 돈일수도 있겠네요.

즉, 아이핀의 완전한 의무화와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고자 하는 웹사이트 운영자는 실명인증 서비스와 아이핀 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하여야 하고, 별다른 사업모델도 없이 방문자만 많은 웹사이트들은 적지 않은 부담을 떠앉게 됐네요.

신용평가업체에 따라 가격차이는 다소 있을지 몰라도, 유사한 가격대일 것이고, 건당 단가를 반드시 체크해봐야 겠지요.



영세업체에서는 ipin비용보다는 ipin적용을 위한 필수 서비스인 SSL 도입이 더 큰 부담일 듯합니다.
매달 납부가 아닌, 1년단위 갱신이지만, 계약 업체에 따라 수십~150만원 정도하는 SSL인증서 서비스 가입이 더 부담이 되겠네요.
SSL도입도 이미 의무화된 항목이지만, 아직 대부분의 영세 웹사이트에서 SSL을 도입하지 않고 있고,
개념조차 모르는 업체도 허다할 듯 합니다.


아이핀 최대 수혜자
신용평가 정보업체들은 실명인증 서비스외에 아이핀까지 또 다른 수익원을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창출해주니, 최대 수혜자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소 회선 유지비가 더 들어가더라도, 신용평가정보 업체가 반발하더라도, 하기로 했다면, 정부에서 직접 민간업체에까지 모듈을 제공하였다면, 또한, 서비스 적용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체에게 기술지원도 하면서 의무화를 강요한다면 참 모양새 예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아이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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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문화재 단지 가기전 금월봉 휴게소. 
너무나 특이한 경관에 그냥 저절로 멈춰서게 되는 곳입니다.
넓게 펼쳐진 특이한 바위색에 휴게소에서 간혹 볼 수 있는 GRC(인조석)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자연석입니다.

참 특이한 곳이네요.
휴게소보다는 좀 더 아래에서 보는 광경이 더 좋습니다.


 

 



휴게소를 지나 조금만 내려오다 보면 만나게 되는 왕건 촬영지
땅주인인지, 주차비 1천원을 받고, 별도의 입장료는 없습니다.
 

 












왕건을 보지 않았으므로, 별의미는 없었지만, 이 곳 청풍에서 제법 많은 사극이 촬영되었더군요.



빛 한점없이 빽빽하게 드리워진 구름들이 서서히 걷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청풍호반 수경분수
낮동안은 내내 비를 쏟아붓더니, 사진에는 잡히지 않았지만, 구름도 낮게 깔려, 손에 잡힐 듯합니다.



구름이 서서히 걷혀 가면서, 반대편 하늘에는 초대형 아치를 그리며, 쌍 무지개가 드리웠습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 그 것도 쌍으로 뜬 무지개는 처음 인듯 합니다.
주변 사람들 모두 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셨죠.
몇 안되는 사람들이었지만, 다들 처음이었을 듯합니다.

건물을 찌그러트려 한화면에 우겨넣고 보는 초광각 렌즈임을 감안하면, 얼마나 폭이 큰지 짐작이 가능할까요?
일반 카메라로는 절대 잡기 어려운 높고, 거대한 사이즈 였습니다.

특히 빨주노초파남보가 명확한 짙고 커다란.....
그래도 여러등분 내서 찍느니, 한 화면에 담아봤습니다.
약 한시간 가까이 선명하게 아치를 그리고 있더군요.

이 곳 청풍에 와서 가장 가치있는 수확이었던듯 합니다.



무지개라봐야 기껏해야 이정도나 봐왔었지... (성산대교 분수)





그러고 보니, 청풍호반에 있는 분수와 성산대교의 분수가 동일회사 제품 인듯합니다.
청풍호반에 있는 분수가 동양에서 3번째라는데, 성산대교는 세계 최고높이라고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만,
같은 회사 제품이라서인지, 둘다 200여미터 정도로 높이면에서 차이가 없어 보이는....

다만, 성산대교는 상시 켜두고 있지만, 청풍호반은 1시간에 한번씩 5분정도만 켜두는 것 같았습니다.(시간표가 붙어있음)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찍기위해 기다려 봤는데, 구름이 너무많아 해를 가려버려 아쉽게도 붉은 노을은 보지 못했지만,
상당히 인상적인 구름들의 모양들을 보며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지 않았던 듯 합니다.



청풍명월(淸風明月)이 어디냐구요?
현재 충주호로 불리고 있는 제천지역을 예부터 청풍명월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왔습니다.
일본해와 동해의 관계처럼, 제천시에서는 청풍호라는 이름으로 충주시를 포함한 국내에서는 충주호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표기하고 있지만..

댐으로 인해 수몰되기 전에는 수만년의 세월이 만들어 낸 어른 머리만한 바위돌이 빼곡히 쌓여있는 곳을 거센물살로 힘차게 흐르던 정말 맑디 맑은 청풍강이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의 기억이지만, 그 강이 주는 인상이 그 만큼 강했던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그런 강이죠.


[사진출처 : http://cheongpung.invil.org/theme/before_after/submerged_before/contents.jsp 기억속 이미지와는 좀 다르지만...]

모래나 자갈이 깔린 강은 있어도, 그런 강은 국내에서 유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특성으로 인해, 전국의 수석 애호가들이 늘 인산인해를 이루던 곳이었고,
저희 아버지도 이 곳에서 수석을 간간히 수집하셨었죠.

특히 수몰 직전에는 거의 벌떼처럼 모여들었던 듯한...

지금은 그 많던 수석가게들도 하나둘 폐점하고 잊혀져가고 있는 취미 같은데,
당시에는 좀 좋다 싶은 수석들의 거래 가격은 소형차 한대값을 넘나들었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 강의 흔적을 찾아보려 해도, 이미 물속 100여미터아래로 묻혀 버려 그 흔적조차 찾기 힘듭니다.

청풍 문화재 단지에는 수몰되기 전 정자와 지방 문화재급 가옥들을 한군데 모아놓은 곳이 있습니다.
정자가 의미를 갖는 것은 정자가 놓은 주변풍경과의 어우러짐에서 가치가 있는 것일텐데,
몽땅 분해해와서 넓은 공터에 오밀조밀 모아 놓으니, 제게는 의미가 없지만, 저보다 연배가 높은 분들은 그 때의 기억을 되살려 그 정자들을 바라보고 있을 듯하네요.

청풍호반을 내려다 보며, 저도 댐을 없애면 예전의 청풍강이 모습을 드러낼까? 완전히 원형을 복원하는데 몇십년이 걸릴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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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 청풍호반 청풍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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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불필요하므로, USB등에 넣어 상시 휴대가 가능한 유틸리티 중 하나입니다.
(당연한 거지만, 윈도우계열, 프리웨어입니다.)

간혹 삭제가 되지 아니하는 파일이 있을때, 어떤 파일이든 삭제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실행을 시키면,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KT에서 제공하는 쿸인터넷 닥터도 보이고요.KT인터넷 쓰시면 한번 써보세요.
공짜니까.. 조금 스팸성 행동도 보이지만, 바이러스 때문에 AS 다니는게 귀찮아서인지
제법 쓸만한 백신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삭제가 되지 아니하는 파일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왼손잡이는 왼쪽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나는 팝업메뉴에서 Unlocker를 클릭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어떤 프로세스(시스템 파일)와 연결이 되어 삭제되지 아니하는지 디스플레이 됩니다.
여기서 해당 프로세스를 선택후 풀기(여러개일 경우 모두풀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삭제하여 보세요.

삭제시, 주의할 점은 이 과정을 통해, 중요한 시스템 파일도 연결된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삭제가 가능하군요.
그러므로, 악성코드라거나 소프트웨어의 비정상 종료, 비정상 작동수행중 시스템파일과 물려 삭제가 되지 않는
파일들만 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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