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 읽어보기도 귀찮고, 무대뽀로 스킨을 다 뜯어내고,
디자인-코딩-업로드가아닌,

코딩-디자인추가-수시업로드로 진행중입니다.

넘 쉽게 봤네요. 차분히 매뉴얼을 읽어보고, 진행했으면 벌써 끝났을 작업,
하나하나 시행착오를 거쳐 이해를 해가며 작업중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귀차니즘의 압박..
소중한 휴일 반납하고, 내가 뭐하는 거야... ㅡㅡ;
라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 오다보니...

나이가 나이다 보니, 무엇이든 경제관념을 도입해, 돈 않되는 일은 않한다는 식의
사고구조가 자리 잡았나 봅니다.

재학중에는 몇주씩 투자해 홈피를 만들고, 관리 했었는데...
스킨을 여러개 만들고, 배포하는 분들의 근성에 박수를 보내며,


오늘은 여기까지만... ㅡㅡ;
당분간(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너덜너덜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듯....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