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어떤 여행지를 가보고 싶어할까?
1위, 그리스 산토리니.

여성들은 중국이나 중남미 같은 여행지보다 오히려 유럽쪽을 선호 한다는 느낌이고, 그중에서도
그리스 산토리니에 대하여 가장 가보고 싶은 곳으로 꼽는 경우가 많다.

포카리스웨트 광고에서의 각별한 인상 때문일까. 아니면, 혹시 허영이나 명성,어감에서 오는 브랜드 때문에?
막상, 산토리니에 도착해서의 만족도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산토리니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사실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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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어떤 여행지에 가장 만족감을 드러낼까?
어디를 가보고 싶어하는지는 조사한 바 없어 모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남성들은 유럽보다는 미주지역과 호주지역,
중국 및 오지지역을 선호하는 양상이 있는 것 같다.
본인도 연길에서 시작해 몽골, 트루판을 거쳐 지그재그로 중국을 관통해 상해에서 귀국하는 원대한 목표만 세워
두었다.

여행지를 직접 다녀오고 느끼는 만족도에서는 중남미 지역, 특히 이과수 폭포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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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를 보는 순간,
"나이아가라 폭포? 그것도 폭포야? 빅토리아 폭포? 쨉도 않돼..."
"내일 죽어도 오늘은 무조건 이과수 폭포를 봐야 해.."

좀 과장 아닌가 싶었는데, 대체적으로 중남미의 환상적인 많은 볼거리중 이과수 폭포에 대한 기억만 가져오는 것
같았다. 전 세계 모든 여행지를 다 돌고도, 이과수 폭포에 대한 기억이 가장 강렬한 듯 하다.

비용/시간 부담(보통 15일이상, 4~6백만원)때문에, 중남미 여행객은 중장년층이 많고, 남성이 많다.



신혼여행지, 산토리니 어떤가요?
대체적으로 허니문 여행지는 여성들이 고르지만, 남자가 나서서 그리스In,이스탄불Out 티켓 예약해두면, 다시 한번 보게될 겁니다.  산토리니에서 머물다. 배타고, 터키 이스탄불 잠시들렀다가 귀국하면 5~6일 여행으로 부담없고..

[본 사진자료는 다운로드는 무방하나, 웹 게재는 불법입니다. 저작권있는 자료임.]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