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D 도스창과 웹등 여러경로를 통해 충분히 사용 가능한 서비스들이지만,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그것들을 한군데 모아 두어 조금 폭 넓게 컴퓨팅을 하는 파워유저나 웹작업(웹마스터,디자이너)에 종사하는 사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유틸리티를 소개해 드립니다.
예전에는 참 쓸만한 소프트웨어였는데, 보안이 높아지면서 점점 더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는 소프트웨어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간혹은 요긴할 때도 있습니다.
5.3 베타버전인데, 현재 7.1까지 나와 있네요.
1, Scanner탭 IP 스캐너
IP가 소속된 클래스내의 IP들 현황을 판단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서비스입니다.
그룹에 속한 1번부터 255번까지 PC들에 Ping 신호를 보내서 해당 PC의 부팅 여부와 호스트 네임(컴퓨터 이름)을 가져옵니다.
(물론, 개인 OS인 XP부터는 보안이 강화되면서 Ping 신호를 거부하기 때문에, XP는 대게 부팅여부만 체크됩니다. 서버급은 거의 컴퓨터 이름을 가져오고...아무튼 예전 같지 않습니다. 보안이 강화되면서 응답 거부율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위의 테스트 IP는 웹호스팅업체에 들어가있는 특정 웹사이트가 소속된 클래스들속에 어떤 사이트들이 입주해있는지 확인해 본 내용입니다.
2, Service탭
웹사이트의 도메인이나 IP를 입력하여 해당 도메인과 IP의 열려있는 서비스 포트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에게야 해킹이 아니고서는 상대방의 열린 포트상태를 들여다 볼 일이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웹 관련 종사자는 개인 PC를 상대로 사용되는 서비스가 아니라, 궁금했던 홈페이지가 어떠한 환경에서 운영되는지 짐작해 볼때 요긴한 탭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IP에 4가지가 모두 열려있으니...
보통, 웹외에는 열려있지 아니한 것이 정상입니다.
커넥션 Connections
CMD의 netstat을 입력한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주는 창입니다.
좀 더 디테일합니다.
흠, jqs는 서비스 중지를 시켜야 겠군요...
Ping은 기본이니, 아실 것 같고.. Ping이야 CMD창을 이용하는 게 낫겠죠.
Trace탭도 기본적인 부분이니, 자신의 PC에서 네이버를 입력했을때, 루트를 추적하는 기능이 trace입니다.
CMD창에서는 Tracert 라고 입력하면 되고, 30단계로 보여줍니다. 쉽게 말하면, 네이버에 접속하기 위해 네이버를 입력했을때 자신의 PC에서 인터넷 제공업체를 거쳐 바로 네이버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서 ISP를 거쳐 DNS와 백본을 거쳐 해외서버까지 경유하여 네이버까지 도착하는 과정을 최대 30단계로 어떠한 경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네이버에 도착하는지 보여줍니다.
Lookup은 CMD창의 nsLookUp과 같습니다.
사용중인 웹서비스의 DNS가 변경후, 반영될때까지 수시로 체크할때 많이 사용되죠.
DNS는 일단 변경하면, 전세계 DNS서버를 업데이트 하게 되는데 즉시~24시간정도 소요되므로...
최악의 경우 3일이 지났는데, 전화 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사이트 접속이 안되는 데요...라며"
Whois 후이즈
이것도 궂이 설명이 불필요하겠네요. IP나 도메인의 소유자 정보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HTML은 입력한 도메인의 웹사이트 소스를 보여줍니다. 거의 불필요한...
Email은 입력한 이메일 주소가 소속된 서버의 정보를 보여줍니다.
보안 때문에 예전 같지는 않지만, 여전히 사용빈도가 높은 요긴한 소프트웨어입니다.
물론, 가정에서는 크게 사용할 일이 없겠지만...
'Util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도가 가장 빠른 압축/해제툴 WinRar (0) | 2010/09/29 |
|---|---|
| 동영상 자르기 & 합치기 Joiner&Splitter (3) | 2010/07/09 |
| Netinfo(네트워크 확인 및 추적)개인이든 관리자든 필수 유틸리티 (0) | 2010/07/08 |
| Hotfile,Megaupload,Rapidshare AutoDownLoader(자동 다운로드) (0) | 2010/07/02 |
| [후보정툴]망친 사진으로 소설쓰지 마시고, 포토스케이프 하셔요. (0) | 2010/06/26 |
| 중복파일 찾아 지우기 유틸리티 - Auslogics Duplicate File Finder (1) | 2010/04/25 |
netinfo_53b105.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