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덕분에 불교를 다 가보고,
그때부터 기분이 꿀꿀해질때 한번 씩 기분전환 차원에서 듣던 천수경입니다.

궂이 뜻을 알려고 하실 필요도 없고, 맘 편하게 들어보시면 금강경이나 반야심경과는 달리 묘하게 끌립니다.

주말 불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반야심경은 외웠는데,
천수경은 아무래도 아직은 혼자 독송하기에는 무리데쓰...

러닝타임 16분.



그리고, 영화 속 새벽의 아랍국가에서 낭랑히 울려 퍼지는 이슬람의 아침 예배도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후반부가 조금 시끄럽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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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