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위에 놓여진 광고지 한장이 눈길을 끕니다.
ㅋㅋ 일반 토마토 케찹 맛 주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토마토 케찹을 싫어하다보니, 토마토 케찹을 물로 희석시킨 토마토 주스 당연히 입에도 안댑니다.
내 입맛이 별난가 했더니,
그런 건 아닌 것 같네요.
1병에 1천 2백원짜리 주스 사 드시지 마시고, 케첩을 한병 사서 욕조에 부어 보세요.
훨씬 단가가 저렴하게 먹히면서 동네 잔치도 할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목욕탕에 가셔서 목욕탕에 부어 모두 같이 토마토 주스 나눠 드세요. ㅡㅡ;
시중에 유통되는 주스의 100%가 물로 희석하는 방식이라지요.
무가당 100%니 오렌지 100%니 하지만, 진짜 100% 주스는 단 한개도 없습니다.
모두 오렌지 농축액에 구연산과 물등을 첨가하는 희석식이죠. 순수 100%의 유통기한은 하루정도 밖에 않되니...
그래도, 이 토마토 주스는 좀 심했어..
카레,토마토 주스,개고기 등은 취향에 따라 입에도 못대는 사람이 있는 만큼 먼저 먹을 줄 아는 지 부터 물어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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