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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금 검색부분이외의 서비스에 밀리고 있는데,

블로그 서비스중 가장 밀리고 있던 부분이, 외부 블로거들을 끌어 모으고 오픈 했던 부분이라 판단되는데, 이 에피소드3 부분이, 이러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서비스가 혹시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블로그의 경우, 올블로그나 다음의 기자단과 같은 서비스가 지원이 되는데, 자신의 글을 일정시간 외부로 노출할 수 있는 이러한 장치가 네이버에는 현재 매우 약합니다.

물론, 올블로그가 네이버 블로그에도 오픈되어 있지만, 다음과 같이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지 않아, 올블로그에서 네이버 블로그는 찾아 보기가 쉽지 않고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섬과 같이 고립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설치형 블로거와 포털 블로거의 성향도 다르고....

다른 어떤 서비스보다, 이 에피소드3가 궁금하네요.
그저 스킨 뜯어고치고, html 입력지원 정도로는 전혀 돌파구가 될수 없는 서비스 개선 수준에 지나지 않고,
마당을 만들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였는데, 어떤 카드를 꺼내들지...
쪽박일지, 대박일지.....

'모두의 블로그' 가 열립니다....
외부 블로거에게 안마당을 내주겠다는 것인지....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