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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번째 대기자라고 뜨던데, 오기는 오네요.
초대장 오기까지, 한달 조금 더 걸린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정도 걸렸나?
블로그를 두개나 퍼질러 놨는데, 티스토리로 다시 가자니 또 고민이...

주말, 열심히, 콘텐츠 옮기고 작업 들어가야겠네요.
현재 블로그는 아직 개미 찾아 오시는 분들 때문에, 잔여 기간 네다섯달은 유지 할 예정입니다.

티스토리가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서비스가 오래오래 계속 지속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티스토리에 누가 않되도록 건전 포스팅으로 열심히 관리 하렵니다.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