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오고 싶기는 한데, 저작권 문제로 링크합니다.)
네이버의 폐쇄성이 낳은 자승자박이죠.
포털의 트래픽이 부러워, 네이버에 전혀 다른 테마로 회사관련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 볼까 하고,
블로그를 만들어 봤는데, 일주일동안 방문자가 3명이더군요.
상당히 클릭이 기대되는 소재임에도...
메인에 노출되지 않는 이상, 사방이 막혀 트래픽을 끌고 올 방법이 없고, (올블로그에 등록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네이버가 현재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결과에서 상위에다 노출하고, 타사 블로그를 배척하는 경향이
타 포털보다 강한편인데, 여기에서 추가조치는 네이버 직원들이 최소한의 아이큐만 있다면, 타사 블로그를 검색결과에서 제거한다거나 하는 행동은 못할 겁니다.
완전한 고립을 의미하는 것이니까.
차라리, 이글루나 다음블로그 쪽이 낫겠다는 생각에,
폐쇄를 고려중입니다.
설치형 블로그에서는 대량 트래픽을 감당하기 어려울테니....
재미있는 기사 하나 더 올려 놓습니다.
같은 날짜 신문인데, 지하철에서 읽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아이들은 귀엽네요.
우리때도 다 그런과정을 거쳐서 커왔는데, 초등학생들 너무 나무라지 맙시다.
여러가지를 판단하는데는 경험이 부족해 한계가 있는 연령층이니까..
약간의 협박에 겁도 많고, 빨리 반성하고, 실수를 되풀이하고..
요즘, 정말 이런 초등학생 아들(딸이라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부쩍 듭니다. ㅜㅜ
(장가 못가는 것은 참겠는데, 아이 없는 것은 정말 힘드네요.)
빤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도, 점점 더 영악해져도 그 속이 빤히 보이다 보니,
미워할 수 없을 것 같고...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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