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역사학자가 처음 발표한 7대 불가사의는 다음과 같다.
1, 이집트 기자 쿠푸왕의 피라미드,
2,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정원
3, 올림피아 제우스상
4, 터키 에페소스 아르테미스 신전
5, 할리카르나소스 마우솔로스 능묘
6, 로도스 크로이소스 대거상
7,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세계사책을 통해서도 배우고, 암기했던 만큼, 잘 알고 있는 부분이고, 1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현존하지 않아, 그 신비감이 더 했던 것 같다. 쿠푸왕의 피라미드도 각종 확인되지 않은 설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그 신비감을 더했다.
3D 그래픽으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여 놓은 모습을 보면, 마치 팬터지 소설속 한장면을 연상케 하여 실존 했더라면 하고 입맛을 다셨던 건축물들이다.

그런데, 새로 발표되는 7대 불가사의 후보지 10개, 지중해 3국 중심(터키,그리스,이집트, 패키지 여행으로 한방에 갈수 있는 코스)을 벗어난 것 까지는 좋은데,

그리스 아크로폴리스,
멕시코 캔쿤 체첸이사
중국 만리장성 ㅡㅡ?
페루 마추피추
인도 타지마할 ㅡㅡ?
로마 콜로세움 ㅡㅡ???
파리 에펠탑 ㅡㅡ??????
칠레 이스터섬 (모아이상)
요르단 페트라
http://www.skynews.co.kr/skynews_main/travel/globalstory/globalstory_037.htm
영국 스톤헨지 http://www.region9-nfsh.co.uk/other_subjects_and_areas_of_intere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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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 않되는 곳이 많다. 그 건설과정등이 현재에 문서등을 통해, 상세히 알려졌고, 이렇다할 불가사의를 찾아보기 어려운 곳들이다. 만리장성은 그 축조과정이 대규모 役事임은 인정하지만, 불가사의는 아니다.
에펠탑, 콜로세움, 너희들은 또 뭐냐? 어의상실이다.

강국의 등쌀에, 누가 그려 놓은 것인지, 아직도 미궁에 빠진채 도로건설등으로 점점 더 훼손되어 가는 나스카 라인도 빠졌다.

2005년말 발표된 21곳의 최종 후보지에는 이들 외에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ㅡㅡ?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그리스도상 ㅡㅡ?
미국 자유의 여신상  ㅡㅡ??
호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ㅡㅡ??
스페인 알함브라 궁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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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더 납득 않된다.
자유의 여신상, 오페라하우스, 300년도 않된 역사를 가진 너희들은 좀 빠져주면 않될까?

한국의 63빌딩이 왜 빠진거냐, 나름 불가사의인데....


오래전 부터, 사이트를 유심히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대충 윤곽이 드러난건가?
유엔산하기관도 아닌, 민간단체라서 무시하면 그만이겠지만, 이 결과를 놓고, 각국 언론이 보도하고, 이를 각 국가의 관광청과 자치단체에서 마케팅에 활용하게 되면서, 스스로 권위를 만들어 나가기에, 이 결과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관련글)
7大 불가사의 7일 공식 발표… 온라인 투표 7천만명 참여



http://www.new7wond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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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남았다. 4천만이 혼연일체되어 63빌딩 세계 7대 불가사의 만들어보자. 일본 교토 청수사도 들어가 있는데, 63빌딩이 못 들어갈 이유없다.




( 주! : 첫번째 사진과 두번째 사진은 저작권 있는 사진임으로, 퍼가실수 없습니다. 제게 저작권이 있는 자료가 아니고, 사용승낙을 받은 자료입니다. )
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