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트래픽을 오전중에 앵꼬 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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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때 사진을 모두 외부로 옮기고, 1방문자당 12kb정도로 유지하였지만, 언발에 오줌누기였습니다. 정말 속타더군요. 평소 트래픽 초과에 대비해 트래픽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특히, 다음쪽에서 이러한 일을 계기로 설치형 블로그를 메인에 노출하는 것을 꺼릴까봐 더 조바심을 냈습니다.

그러나, 설치형 블로거들이 대부분 1기가형을 많이 쓰실것입니다. 500KB를 쓰시는 분들도 있고.. 1기가당 2만원꼴이다 보니, 무제한 추가는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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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3시에 다음 블로거 기자단에 가입하면서, 올려두었던 포스트 몇개 등록하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 별 생각없이 블로그에 들어왔더니, 3달만에 앤트버스터를 누른 게시물이...

미리 타본 경전철 오늘 페이지뷰 2400명 ㅡㅡ;
별 생각없이, 인기를 끌 이유도 모르겠는 이 게시물이...

바로 다음 블로거뉴스에 접속했습니다.
다음 실시간 인기블로거와 포토베스트에 올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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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이나 올블로그에서 메인에 떠도 파괴력은 미미했는데, 역시 포털입니다.  초당 3명꼴로 방문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바로 사진들을 외부서버로 다 보내고, 4만원을 투자해서 총 5기가로 일단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나, 포털 메인 노출의 파괴력을 보았을때, 5기가로도 유지가 어렵겠더군요.

습관적으로 사진은 트래픽의 영향이 없는 서버를 활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듯합니다.

지난달 방문자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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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자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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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문에 저렇게 크게 걸리면, 얼마나 트래픽이 많이 필요할까.
대략 50기가의 트래픽이 필요할 듯 합니다. 비용환산시 1기가당 2만원씩 잡으면, 100만원이 필요합니다.
어떻게든 티스토리로 가야겠다. ㅡㅡ;

네이버의 폐쇄적인 운영에 대한 반감으로 경쟁사인 다음에 집중하고 있는데, 트래픽이 적어 고민이시라면,
다음쪽에 공을 들여 보세요. 외부 블로그에 대한 오픈마인드가 맘에 듭니다.

블로그에 뉴스창을 달아 놓은 것도, 네이버 방문을 줄이기 위한 것인데, 실제 뉴스를 보기 위해 네이버를
방문하는 횟수가 확~ 줄었습니다.

네이버 독과점형태를 30%대까지 떨어뜨려 놓으면, 개인 UCC를 악용하는 폐쇄적인 운영행태가 잘못된 행위임을 인식하고 좀 더 개방하겠죠.


벌써 세번째.
너 이제 고만 보고 싶다.
한번 큰 맘먹고 트래픽 왕창 질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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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l oktour 트랙백 1 :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