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가로 트래픽을 올린지 일주일만에, 다시 3기가로 트래픽을 올렸다.
드디어, 에드센스 수익대비 호스팅비 비율, 적자다. ㅡㅡ;
앤트버스터 메뉴얼 때문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현상인데, 궂이 트래픽을 올릴 필요가 있을까, 초과되는 날만, 2천원씩 지불하고 말까하는 생각으로 갈등하다가, 한번 더 업그레이드 했다.
회사의 널널한 하드디스크, 무제한 트래픽을 최대한 끌어다 써야 되겠네...
개미 인기 시들해지면, 웬지 섭섭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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