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유칸을 나와 다음으로 향한곳은 우메다스카이 빌딩입니다. 이 곳 역시, 오사카 필수 코스이니..
외관이 아주 특이합니다.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것은 통로이고, 둥근원형 두개로 뻗은 젓가락은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입장료 받는 건물.
건물도 잘 지으면, 이렇게 부수입도 올릴수 있는 것을...
700엔, 약 5천원정도 하는군요. 동경쪽도 대체적으로 500엔대인데, 좀 셉니다.

초고속으로 단번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좀 전에 언급한, 젓가락 두개의 정체.



전망은 어떨까요?
역시 200엔 비싼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동경의 그 초라한 전망과는 달리, 볼 거리가 있는 구색을 잘 갖춘, 전망을 보여 줍니다.
이 정도면, 야경도 멋질 것 같네요.









오사카역

역앞 한큐백화점

시내 대관람차와 HEP FIVE

새로 생긴 복합몰로 오사카시 관계자들이 안내했던, 쇼핑몰.
주변에 명물 쇼핑몰도 많은데, 왜 이 곳을 추천해 줬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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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정으로 찾아간 곳 역시, 의문이 남는 로보카페라는 곳입니다.
장난감을 직접 조작도 해보고, 구매도 가능하고, 차도 한잔 할 수 있는 곳이라는데,




너무나 유명한 스틱파스.
가격은 8700원.
http://dcx. co.kr/item/item_detail.asp?itemcd=KDT-ST-00067 국내는 13,000원.
하나 사올걸 그랬다. ㅡㅡ;

로보사피엔 15,750엔, 13만 7천원.
http://dcx. co.kr/item/item_detail.asp?itemcd=KDT-RB-00037 국내 16만 9천원.

이 가게에 있는 모든 장난감들은, DCX.CO.KR을 비롯해, 우후죽순 생겨난, 수많은 전문 e샵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한국과의 물가차이를 비교해 보고자 모두 찍어와 봤는데, 대체적으로 거의 비슷합니다만, 일본쪽이 조금더 싸네요.
나중에야 비교해보고 안사실 ㅡㅡ;

역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아이보!
진짜 생명체 같다는 느낌이 들만큼, 모든 연기가 자연스럽더군요.
가격은 20만엔.



이제 호텔로 들어가, 환영만찬에 참석을 하고 나면, 내일이면, 귀국하는 날입니다.
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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